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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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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표지 그림이 마음을 끕니다. 무디 작가님 그림을 좋아해요 :) 책 제목도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책의 아이돌 소재에 그림이 매력을 더합니다. 이 책은 가상 세계의 아이돌과 평범한 초등학생, 이 두 세계를 오가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이야기! 주인공 슬기는 메타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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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 그림이 마음을 끕니다. 무디 작가님 그림을 좋아해요 :) 책 제목도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책의 아이돌 소재에 그림이 매력을 더합니다. 이 책은 가상 세계의 아이돌과 평범한 초등학생, 이 두 세계를 오가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이야기! 주인공 슬기는 메타 월드라는 가상 세계를 중심으로 활동을 할 아바타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합니다. 현실 속에서 노래하고 춤춘 결과물이 고스란히 반영되서 진짜 아이돌 활동이나 다름 없는 꿈의 무대입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데뷔 조에 선발된 세 명 중, 슬기의 아바타 ‘나나’가 1등을!! 이렇게 슬기는 최초의 아바타 걸 그룹 ‘로즈로즈’로 데뷔를 앞두지만, 학교 친구들의 아바타 아이돌을 향한 차가운 무시와 다른 멤버들의 질투와 견제를 받으며 난관에 부딪히는데, 과연 슬기는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까요? 


이 책을 읽는 독자 아이들은 VR고글 하나로 화려한 가상 세계의 나의 아바타 모습과 평범한 현실 속 초등학생 사이에서 방황하며 자아를 찾아 성장하는 슬기의 모습을 통해 깊은 내면에 감정 이입하며 슬기와 함께 성장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완벽한 내가 아니라 나다운 나라는 것! 아이돌을 꿈꾸고 관심 있는 여자 친구들, 책 속 인물에게 감정 이입 잘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재밌게 읽을거 같습니다. 




#나의완벽한아바타아이돌


YES마니아 : 로얄 8**s 2026.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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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완벽한아바타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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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진짜 내 아바타가 있고 그 세계에서 아이돌이 된다면? 지금 생각하면 AI가 너무 발달되서 있을 법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 거예요. 실제로 내가 직접 하는 게 아닌 내가 꾸민 아바타가 내 능력으로 아이돌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우리 아이는 이거 읽으면서 정말 자기가 맡아 아이돌을 이쁘게 꾸며서 아이돌이되거나, 아이돌 꾸며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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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진짜 내 아바타가 있고 그 세계에서 아이돌이 된다면?

 지금 생각하면 AI가 너무 발달되서 있을 법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는 거예요. 

실제로 내가 직접 하는 게 아닌 내가 꾸민 아바타가 내 능력으로 아이돌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

우리 아이는 이거 읽으면서 정말 자기가 맡아 아이돌을 이쁘게 꾸며서 아이돌이되거나, 아이돌 꾸며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얘기까지 하더라고요.

이제는 그냥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가능할 수도 있는 일이라서 그런지 더 공감은 했던 것 같아요. 가상과 현실을 넘어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성장 동화 나의 완벽한 아이돌


여자친구들은 홀수가 되면 친하게 지내면서도 또 한 명은 꼭 소외가 되는 것 같아요. 아니면 또 사춘기가 되다 보면 한 명을 제외하며 다른 한 명과 끈끈한 마음을 갖는 경우가 많치요.

주인공 슬기는 아바타 아이돌 오디션을 보게 되었어요. 

아주 예쁘고 특별한 아바타로 꾸밀 거라 생각하면서 슬기가 원하는 대로 아바타를 꾸미고 닉네임도 슬기라는 이름보다는 더 이쁜 나나라는 이름으로 지었어요.

슬기는 오디션끝에 로즈 로즈 멤버의 리더가 되었는데요. 슬기라는 이름 대신 나나라는 이름으로 아바타 세계에서 아이돌이 되었답니다.

슬기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삼총사 단톡방에 오디션합격했다고 알리며 친구의 반응을 기대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의 반응은 원하는 반응이 아니었어요. 누구보다 축하하고 기뻐해 줄 줄 알았는데 무지개 같다는 이야기에 기분이 상한 것 같아요. 7 가지 빛깔이 시선 끌지만 언젠가 흔적을 남기지도 않고 사라져 버리고 마는 것 아바타 아이돌이란게 금방 사라질 존재인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과연 슬기는 아바타 아이돌로 성공할 수 있을까요? 또 현실 세계에서 친구들 관계도 잘 유지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 관계는 누군가 맺어 줄 수는 없는 건데 본인이 정말 단단해져야 되고 본인이 판단해야 되는 게 쉽지만은 않거든요. 슬기가 마음이 단단해지고 더 성숙해지기를 ..





s*******4 202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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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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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면 아이돌, 게임, 아바타, 가상 세계가 자연스럽게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선아도 책이나 영상에서 이런 소재가 나오면 관심을 보이는 편이라 이번에는 《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을 함께 읽어봤어요. 🎧✨제목부터 아이가 좋아할 만한 느낌이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단순히 ‘가상 세계에서 아이돌이 되는 이야기’만은 아니더라고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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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생각해 보면 아이돌, 게임, 아바타, 가상 세계가 자연스럽게 빠지지 않는 것 같아요. 선아도 책이나 영상에서 이런 소재가 나오면 관심을 보이는 편이라 이번에는 《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을 함께 읽어봤어요. 🎧✨


제목부터 아이가 좋아할 만한 느낌이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단순히 ‘가상 세계에서 아이돌이 되는 이야기’만은 아니더라고요. 현실의 나와 온라인 속 내가 달라질 때, 과연 어떤 모습이 진짜 나일까? 하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는 성장동화였어요.




🎤 VR 고글을 쓰는 순간, 완전히 다른 내가 나타나요


주인공 슬기는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VR 고글을 쓰고 메타 월드에 들어가면 멋진 아바타 ‘나나’로 변신해요.


아바타 아이돌 오디션에 도전하고 1등을 차지하면서 최초의 아바타 걸 그룹 ‘로즈로즈’로 데뷔하게 되는데요. ✨


처음에는 이 부분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현실에서는 평범한 슬기가 가상 세계에서는 화려한 무대의 주인공이 되고, 팬들의 환호를 받는 모습이 펼쳐지니 아이 입장에서는 상상해 보는 재미가 충분하더라고요.


선아도 초반에는 나나가 어떤 모습으로 변신하는지, 오디션에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면서 빠르게 읽어나갔어요. 특히 현실에서 직접 노래하고 움직인 것이 아바타의 무대에 그대로 나타난다는 설정을 재미있어했어요.






💻 그런데 완벽해 보이는 나나에게도 고민이 생겨요


문제는 나나가 인기를 얻으면서부터 시작돼요.


현실의 친구들은 가상 세계의 나나를 진짜 슬기와 다르게 바라보고, 함께 데뷔한 멤버들은 나나에게만 관심이 쏠리는 상황에서 질투와 소외감을 느끼게 돼요.


처음에는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완벽해 보였던 나나인데, 인기가 커질수록 슬기의 마음은 오히려 복잡해져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엄마인 저는 SNS 속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를 수 있다는 것과도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생각해 보게 됐어요.


온라인에서는 누구나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 모습이 나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잘 나온 사진 한 장이나 멋진 아바타의 모습이 나라는 사람 전체를 설명해 주는 것도 아니고요.



💗 결국 중요한 건 ‘완벽한 나’보다 ‘나다운 나’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결국 슬기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완벽한 모습을 만드는 것보다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게 된다는 점이에요.


선아도 책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멋진 아바타와 아이돌 활동 자체를 재미있어하다가,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친구들과의 관계나 다른 멤버들의 마음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특히 나나의 인기가 높아질수록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도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고 “온라인에서 보이는 모습이 그 사람의 전부는 아니겠지?” 정도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이런 대화 자체가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자기 이해와 관계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았어요.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은 화려한 가상 세계와 아이돌이라는 재미있는 소재 덕분에 부담 없이 읽기 시작할 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나다움, 친구 관계, 타인의 시선, 온라인과 현실의 차이까지 생각하게 해주는 이야기였어요.


무엇보다 “이렇게 해야 해”라고 가르치기보다 슬기의 경험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점이 좋았어요.


선아와 함께 읽으면서 저도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건 언제나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잘할 때도 있고 실수할 때도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요. 💛


 

가상 세계에서는 무엇이든 멋지게 꾸밀 수 있지만, 결국 오래 함께하고 싶은 건 꾸며낸 완벽한 모습보다 편안하고 솔직한 진짜 나니까요.


아이돌과 아바타, VR 같은 소재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나다움’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성장동화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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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 2026.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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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
"[서평]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생활하다 보니 ‘또 다른 나’를 만들어 내는 일이 그리 낯설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의 주인공 슬기는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VR 고글을 쓰고 ‘메타 월드’에 접속하면서 완전히 다른 모습의 아바타 ‘나나’
"[서평]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생활하다 보니 ‘또 다른 나’를 만들어 내는 일이 그리 낯설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슬기는 평범한 초등학생이지만 VR 고글을 쓰고 ‘메타 월드’에 접속하면서 완전히 다른 모습의 아바타 ‘나나’가 됩니다. 

평소의 모습과는 달리 멋진 외모와 매력을 가진 나나로 아바타 아이돌 오디션에 참가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면서 걸 그룹 ‘로즈로즈’로 데뷔하게 되지요.

아이 입장에서는 이런 설정 자체가 꽤 흥미롭게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아바타를 만들고, 가상 세계에서 아이돌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아무래도 재미있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특히 나나가 무대에서 팬들의 환호를 받는 장면에서는 실제 아이돌 무대를 보는 것처럼 생생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단순히 ‘아바타 아이돌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슬기는 나나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끼지만, 현실에서는 친구들의 냉담한 반응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또 가상 세계에서는 나나에게 집중되는 인기로 다른 멤버들과 갈등을 겪게 되지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진짜 나일까?’,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모습과 실제 내 모습이 다르다면 어떨까?’ 하는 이야기도 나눠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요즘 아이들이 SNS나 게임, 아바타 등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는 만큼, 책 속 이야기가 멀게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현실의 모습보다 더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자신을 꾸밀 수 있는 가상 세계에서라면 누구나 조금은 다른 내가 되어 보고 싶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책을 읽다 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알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슬기도 여러 갈등과 고민을 겪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과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 사이에서 흔들립니다. 

그 과정을 지나면서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다른 사람의 시선에만 맞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아이에게도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친구들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반대로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환경을 경험하다 보면 다른 사람의 평가에 흔들리는 순간도 분명 생길 테지요.

그래서 저는 아이가 **‘남들이 좋아하는 내가 되는 것’보다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았으면 했습니다.

무엇보다 가상 세계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디지털 사회에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온라인 속 나와 현실의 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어렵지 않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화려한 아바타 아이돌의 세계를 따라가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책장을 덮고 나서는 ‘진짜 나다운 모습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오래 남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단순히 줄거리만 이야기하기보다

“내가 아바타를 만든다면 어떤 모습으로 만들고 싶어?”

“그 모습과 실제 나는 어떤 점이 다를까?”

“친구들이 좋아하는 나와 내가 좋아하는 나는 같을까?”

이런 질문을 나눠 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 사이에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슬기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도 따뜻한 성장의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려하게 빛나는 아바타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나의 완벽한 아바타 아이돌》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그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s***i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