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작가는 아니지만 범상치 않아 보이는 50대 일반인이 쓴 달리기에 대한 책이라 흥미를 끌었습니다. 러닝 관련 책이라기 보다는 러닝, 여행, 리더십 탐구 등 흥과 도전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50대의 삶에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인 것 같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그림과 코칭 질문을 넣어서 참여와 성찰을 유도한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 일독을 강하게 추천합니다.
전문 작가는 아니지만 범상치 않아 보이는 50대 일반인이 쓴 달리기에 대한 책이라 흥미를 끌었습니다. 러닝 관련 책이라기 보다는 러닝, 여행, 리더십 탐구 등 흥과 도전으로 즐겁게 살아가는 50대의 삶에서의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인 것 같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그림과 코칭 질문을 넣어서 참여와 성찰을 유도한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이 책 일독을 강하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