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엄마"라고 소리내어 부르게 돼요
엄마도 보고 싶고, 뭔가 자신없어지던 나에게 기운을 주기도 하는 신기한 책이에요
그림이 많아서 읽기에도 부담없고, 시와 그림을 번갈아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평범하지만 그 깊이는 아주 깊은 울림을 주는 따뜻한 그림시집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