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일리치의 누가 나를 쓸모없게 만드는가에 빠져 나의 쓸모는 무엇이며 꼭 쓸모가 있어야하는가라는 허무주의에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잡게 된 책. 본의의 청소년기 시절의 실패와 아픔마저 환자를 이해하는 쓸모로 환원한 응급의학의사의 통찰기! 그가 응급실에서 만난 장자와 나의 삶의 현장에서 만난 장자가 교묘하게 겹쳐질 때 묘하게 위로받게 되었다.
이반 일리치의 누가 나를 쓸모없게 만드는가에 빠져 나의 쓸모는 무엇이며 꼭 쓸모가 있어야하는가라는 허무주의에 허우적거리고 있을 때 잡게 된 책. 본의의 청소년기 시절의 실패와 아픔마저 환자를 이해하는 쓸모로 환원한 응급의학의사의 통찰기! 그가 응급실에서 만난 장자와 나의 삶의 현장에서 만난 장자가 교묘하게 겹쳐질 때 묘하게 위로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