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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쓰다 보면 돈이 저절로 따라오는 <2027 벤꾸리 가계부>
지은이 벤꾸리(강희연) 인스타 그램에 돈을 모으는 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 벤꾸리.
첫 페이지에 있는 2027 벤꾸리 가계부 스티커 생일, 기념일, 휴가, 월급날, 저축 성공, 고생했어, 정신 차려 등 다양한 스티커가 있어서 활용하기 좋을 듯 하다.
<2027 벤꾸리 가계부>는 벤꾸리 저자가 돈의 흐름을 가계부에 쓰는 것 뿐만 아니라 가계부를 기록하며 돈을 모을 수 있도록 재테크 꿀팁도 알려주는 가계부이다. 2027년 1월부터 2027년 12월의 일정으로 담겨있다. 2030사회 초년생을 위한 가계부다. 사회초년생이 되면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먼저 '나의 월급 흐름 체크리스트'를 통해 나의 돈 관리 상태를 체크하고, 이후에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선 저축 후 지출'과 '통장 쪼개기' 방법을 알려준다.
벤꾸리 가계부를 잘 사용하기 위한 방법이 안내되어 있다. 경조사, 예산짜기, 지출 일정 정리하기, 수입/지출 정리하기, 결산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연간 플래너 경조사 는 1월 ~12월까지 구성되어 있다. 연중 경조사 일정을 정리하기 쉽도록 달별로, 칸도 많이 나와 있다. 연간 총 경조사 비용을 예상해보고, 미리 경조사 통장을 만들어 저축을 해두면 갑작스러운 지출 대비 가능하다. 예산짜기 아마 가계부를 쓰면 무작정 기록만 하는데, 매월 초 예산을 짜야 돈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다.
2027 달력 2027 달력과 함께 메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여기에는 큰 이벤트나 중요한 일정을 적어두면 좋을 것 같다.
1월의 달력에는 이달의 목표와 메모를 쓸 수 있는 공간이 제일 위쪽에 있어서 생필품이나 중요한 것들을 메모할 수 있어 편하게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가계부는 크면 클수록 좋은거 같다. 잘 펼쳐지고 쓸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이것저것 다 적기 좋다. 그리고 벤꾸리 스티커를 여기에 이용하면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다음 칸으로 넘기면, 예산/결산, 변동비, 1월 자산 현황, 1월 현금 흐름도, 1월 지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예산과 결산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어 한 눈에 들어오기 쉽고, 변동비를 통해 나의 지출이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저축, 자산, 대출 등 나의 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잘 쪼개어 정리되어 있다.
수입과 소비를 쓰는 칸은 주별로 되어 있다. 수입 및 지출 칸을 적는 부분 앞에는 To-do 리스트 처럼 만들어져 있어서 다양한 계획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주요 고정 지출, 통신비 등을 적어놓으면 좋을 것 같다. 한 주를 지내고 주별 결산을 통해 나의 지출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2027 벤꾸리 가계부>를 통해 2030 사회 초년생부터 자리를 잡고 있는 독자들에게 돈의 흐름을 파악하여 돈을 모을 수 있도록 세분화 되어 잘 구성되어 있고, 벤꾸리 스티커를 통해 따로 스티커를 사지 않아도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고, 가계부 사이즈가 작지 않아서 편하게 모든 걸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았다. 벤꾸리 가계부를 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과 꿀팁까지 기재되어 있어서 가계부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더 추천하는 가계부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며 처음으로 가계부를 써보려는 독자 ✔️2030 돈을 모으려고 가계부를 찾고 있는 독자 ✔️소비 습관을 점검하고 계획적인 지출을 하고 싶은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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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스타툰 작가의 책답게 귀여운 표지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2027 벤꾸리 가계부를 보고 있자니, 여러 생각이 듭니다. 시원북스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는 벤꾸리로 올해는 우리 가정의 돈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겠노라 결심했었거든요. 그런데 하반기부터 가계부 쓰기에 점점 소홀해지더니 지금은 닥치는대로 지출만 하고 있으니 마음만 심란해지네요. 그러나,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면 되는 법!
'쓰다 보면 돈이 저절로 따라오는'이라는 부제처럼 꾸준히 쓰는 것만으로도 성과를 맛보길 바라며, 다시 가계부 쓰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귀여운 그림들이 딱! 제 취향이기도 해서 다꾸의 느낌으로 가계부를 채워나갈 수 있거든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제 저자가 묻는 질문에 어느 정도 대략적인 금액을 말할 수 있으니, 나만의 돈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것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이 가계부는 단순히 수입과 지출을 적는 것뿐만 아니라 돈의 흐름을 파악해서 스스로 돈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수입-저축=지출'의 구조로 만들어가며 통장 쪼개기와 부수입 창출로 제테크까지 하라며 열심히 응원해주기 때문입니다.
주별 수입 지출의 정리와 월별 수입, 지출, 저축, 투자 정리로 자산 현황과 현금흐름을 파악하기 쉽게 페이지를 구성하고 딱딱한 표 사이에 귀여운 그림들을 배치해 차가운 현실에 귀여운 즐거움을 묻혀 놓은 가계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쓰다 말다를 반복하던 사람들, 처음 가계부쓰기에 도전하는 사람들, 돈을 모으고 싶은 2030 등 내년에는 꼭 가계부를 작성하겠다고 다짐하고 계신가요? 우리 벤꾸리 가계부로 같이 시작해보아요~! 반복되는 도전이 분명 선순환의 시작이 될거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끝에 부자라는 종착지에 닿기를 욕심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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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어려서 엄마는 은행에서 매년 말쯤 나눠줬던 가계부를 꼼꼼히 기록하셨던 기억이 중년이 된 지금도 나이가 되었는데도 남아있어요. 결혼하고 가계부를 썼었는데 처음엔 꼼꼼히 매일 쓰다가 쓰다보면 어느사이 내일쓰자가 되고 삼일만 써보자가 딱 삼일이 되기도 해요 ㅎㅎ 가계부를 쓰면 돈의 흐름이 보이고 돈을 아낄 수 있단 이야기는 너무나 많이 들었지만 그게 참 어렵더라구요 엑셀을 켜야하고 돈쓴거 찾아야하고.. 올해 조금 더 아껴 써볼껄 하고 후회가 남는 10월을 보내고 이제는 내년으로 향해보려고요 ㅎㅎ 내년엔 써보자! 근데 이게 조금 아쉬운게 27년거라 해도 발매 근간일쯤으로 맞춰서 한두달 정도 더 써볼수 있도록 26년 11월12월정도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시작하자 맘 먹었을때 해야 좋은데.. 벤꾸리 어디서 들어봤는데~했더니 인스타에서 구독하고 만화보던 그분이더라구요. 어째 눈에 익는 만화체같다 싶었어요 ㅎㅎ 쓰다 보면 돈이 저절로 따라오는 2027 벤꾸리 가계부!
그림하고 같이하다보니 사랑스럽기도 하고 뭔가 기분좋은 자꾸 펼쳐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더라구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무작정 따라하라는 벤꾸리 가계부! 믿고 가볼까요~^^ 귀염 뽀작한 스티커로 시작해서 월급은 같은데 통장잔고는 왜 다를까?라는 의문을 던져요. 돈쓰기가 쉽기에 월급의 흐름을 파악하고 저축부터 하는 구조로 만들어가고 꾸준한 투자를 통해 돈을 불려가야 한다고 해요. 여기서 하는 질문들을 대답하고 나니 저축을 조금 더 늘리고 지출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가계부 쓰는법은 예산짜기! 경조사정리 -> 예산짜기 -> 지출 일정정리 수입 지출 기록하기! 내역 정리하기-> 주간결산 결산하기! 월간결산-> 현금흐름도-> 자산결산 요정도로 추려지는데요. 좀 어렵나 싶었는데 그림과 함께 예시가 있다보니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경조사쓰기를 하는데 시댁이 음력을 세다보니 음력체크하기에 달력만 보고 하기가 힘드네요. 달력에 음력도 체크되어있으면 좋겠어요. 세부적으로보니 매일 일정체크하는 란도 있고 수입 지출 주별결산까지 보니 일주일이 그닥 어려울것 같지는 않아서 왠지 쓰게되는 날이 기대되네요~ 그리고 1월부터 12월까지 팁같은것이나 알아두면 좋을것들이 사이사이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해요. 자산관리 왕초보를 위한 가장 쉬운 가계부인만큼 누구나 사용하기 쉽게 만든 가계부면서 귀여워 호불호 없이 무난하게 쓸게 만든 벤꾸리 가계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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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벤꾸리 가계부! 쓰다 보면 돈이 저절로 따라오는 것은 물론! 재테크 팁까지 알차게 수록된 가계부, 2027년 꾸준한 가계부 습관으로 돈 버는 가계부를 작성하고 싶다면 벤꾸리 가계부를 적극 추천하고싶다.
이렇게 매월 첫 시작에 앞서, 한 눈에 크게 볼 수 있는 흐름도가 정리되어있는데 각각 매달 예산, 결산, 변동비, 저축, 자산, 그리고 지출 일정 캘린더, 현금흐름도까지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다. 이런 흐름을 보다 능률적으로 작성하고 싶다면 가계부 맨 앞장에 나와있는 가계부 사용법을 참고하면 된다. 항상 새해가 시작되면 가계부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조금 쓰다보면 어느새 미루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벤꾸리 가계부로 2027년에는 정말 매일 매일 꾸준히 잘 써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렇게 큰 흐름을 그렸다면, 매달 반복되는 하단에 나와있는 <주별 견산>을 통해서 매주의 흐름도 확인할 수 있다. 수입, 지출, 그리고 카드와 현금까지 작성할 수 있는 칸이 나와있다. 한 장에 한 주의 흐름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작성할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왼쪽의 칸은 그 날의 주요 일정을 작성해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연간 플래너 경조사 체크, 연간 결산이 나와있는데 특히나 수입,지출,투자,저축까지 한 장에 나와있어서 연간 계획 및 결산을 함에 있어서 한 눈에 볼 수 있음은 물론, 큰 흐름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세부적인 디테일까지 계획하면서 20207년의 가계부 작성의 습관을 잘 이루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일 매일 꾸준한 가계부 작성을 한다면, 어느새 목표하는 바에 한걸음씩 나아가지 않을까? 건강하고 행복하고 부자가 되는 2027년을 매일 매일 채워보고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맘수다 #벤꾸리가계부 #2027벤꾸리가계부 #가계부 #짠테크 #2030가계부 #mz가계부 #돈모으기 #재테크 #돈모으는벤꾸리 #가계부추천 #가계부쓰기 #재테크첫걸음 #시원북스 #시원북스가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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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27년 새해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어요. 올해 초 세웠던 목표와 결심은 얼마나 달성하셨나요? 저는 야심 차게 시작했던 연초와 달리 이룬 것이 많지 않네요. ㅠㅠ 특히 재테크는 조금 처참한 수준입니다. 새해 초반에는 꽤 열심히 가계부를 기록하고 정리했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기록을 미루고, 한꺼번에 몰아서 쓰다가 급기야는 손을 놓게 되더라고요. 왜 그럴까 생각해 보니, 가장 큰 이유는 돈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의 기록에만 의존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게다가 꾸준히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야 하는데 엑셀, 앱, 가계부, 다이어리 등 그때그때 손에 잡히는 곳에 기록했던 것도 문제였겠지요. ^^; 2027년 새해에는 벤꾸리 가계부와 함께 알차게 가계부를 정리하고, 재테크에도 꼭 성공해 보려고 합니다!
벤꾸리 작가님은 직장 생활 5년 차에 5천만 원을 모은 베테랑 재테커라고 해요. 작가님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벤꾸리 가계부로 저도 작심삼일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무엇보다 다이어리 꾸미기를 좋아하는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어요. 작가님의 글씨체인 벤뀨리체와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정말 귀엽답니다! 생일, 기념일, 휴가, 월급일 등 고정·비고정 일정을 표시할 수 있는 스티커부터 저축 성공, 고생했어, 정신 차려 등 저축과 재테크를 독려하는 스티커까지 구성도 알차요. 귀여운 스티커를 활용하다 보면 가계부를 기록하는 재미도 생기고, 꾸준히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가계부를 본격적으로 작성하기 전에 먼저 돈의 흐름을 파악해 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저는 총 5개 항목에 해당했답니다. 대략적인 돈의 흐름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구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어요. 특히 세부적인 항목을 꼼꼼하게 살피는 데 약한 저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뒷장에는 통장 쪼개기와 더 벌기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요. 지금까지는 생활비 통장과 재테크 통장 정도로만 나누어 사용했는데, 이번 기회에 목적에 따라 조금 더 세분화해 봐야겠어요.
작가님의 노하우가 담긴 벤꾸리 가계부 사용법 페이지도 무척 유용했어요. 엑셀부터 가계부 앱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해 봤지만, 정작 1년 동안 꾸준히 작성한 가계부는 없었던 저에게 특히 필요한 내용이었답니다. 예산을 세우고, 연중 경조사 일정을 정리하고,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는 것은 물론 월간 결산과 자산 결산을 통해 전체적인 현금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어요. 가계부를 어떻게 시작하고 관리해야 할지 막막했던 저에게 구체적인 작성 방법을 알려주는 길잡이 같은 내용이었답니다.
무엇보다 연간 결산뿐 아니라 월간 계획, 월간 결산, 주간 결산, 매일의 기록까지 단계별로 구분되어 있어 구성이 명료하고 깔끔했어요.
매달 가계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월간 달력이 먼저 나와요. 이달의 목표와 메모를 따로 적을 수 있어 한 달의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다시 한번 상기하기 좋겠더라고요. 또한 유동적인 일정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평소 아이들 일정을 달력에 따로 표시해 두는 저로서는 가계부와 다이어리를 하나로 합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번에는 욕심내지 않고 월간 예산과 결산까지 한 달을 꼭 채워 보는 것이 저의 목표예요. 한 달이 두 달이 되고, 두 달이 세 달이 되다 보면 가계부 작성도 자연스럽게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요? 매번 작심삼일로 끝났던 가계부 쓰기지만, 벤꾸리 가계부와 함께라면 이번에는 왠지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 2027년에는 돈의 흐름을 꼼꼼하게 살피고, 계획적인 소비와 저축으로 조금씩 자산을 늘려 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벤꾸리가계부 #2027벤꾸리가계부 #가계부 #짠테크 #2030가계부 #MZ가계부 #돈모으기 #재테크 #돈모으는벤꾸리 #뿌미맘 #가계부추천 #가계부쓰기 #재테크첫걸음 #시원북스 #시원북스가계부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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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드는 생각이, 이제는 살림을 조금 더 규모 있고 체계적으로 꾸려봐야겠다는 것이었어요. 그동안은 카드 결제 내역을 앱으로 쉽게 조회할 수 있다 보니 "굳이 가계부를 쓸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가계부와는 담을 쌓고 지냈답니다. 그러다 접하게 된 <2027 벤꾸리 가계부>! 자산관리 왕초보인 저에게도 부담 없고 다이어리처럼 아기자기하게 쓸 수 있다고 해서 살림 리셋 겸 도전해 보게 되었어요.
가계부라고 하면 왠지 딱딱하고 복잡한 표와 숫자만 가득할 것 같죠? 하지만 이 책은 표지부터 내지까지 일러스트와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어 마치 예쁜 다이어리를 쓰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매달 고정비는 얼마나 나가는지,평균적인 생활비와 취미·여가 생활비는 얼마인지 ,저축과 투자는 얼마나 하고 있는지..평소에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나의 돈 흐름을 짚어보며 현재 내 자산 상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어 정말 유익했어요. 내 월급의 길을 명확히 알아야 돈이 모인다는 저자의 말이 깊게 와닿더라고요.
가계부를 오랫동안 쓰지 않아 막막했는데,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상세한 사용법이 단계별로 잘 적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막연히 지출 내역만 단순 기재하는 게 아니라, 매달의 예산을 미리 세우고 지출 일정을 정리해 가며 계획성 있는 소비를 배울 수 있답니다.
단순히 카드 내역만 들여다볼 때는 몰랐던 돈의 흐름이, 직접 손으로 적고 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잡혀가는 기분이에요. 자산관리 왕초보라 아직은 서툴지만, 벤꾸리 가계부와 함께 꾸준히 기록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불필요한 지출이 줄어들고 살림의 규모도 든든하게 커져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깁니다. 2027년, 돈 모으는 재미를 느끼고 싶으신 초보 주부님들이나 직장인분들께 가계부 추천 꾹 드려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시원북스 #벤꾸리가계부 #2027벤꾸리가계부 #가계부 #짠테크 #2030가계부 #MZ가계부 #돈모으기 #재테크 #돈모으는벤꾸리 #뿌미맘 #가계부추천 #가계부쓰기 #재테크첫걸음 #시원북스 #시원북스가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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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2027년에는 조금 나은 한해를 보내고자 가계부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많은 종류의 가계부들이 많은데 그중 귀여운 스티커도 있고 재테크 팁도 수록되어 있다는 시원북스에서 나온 시원북스가계부 중 하나인 2027 벤꾸리가계부를 선택했습니다. 돈모으기를 올해보다 더 성공하고 싶어서 하나씩 적고 기록하면서 도움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가 컵속에 쏙 들어가 있고 돼지저금통도 그려져 있고, 제목없이 보면 그냥 귀여운 삽화가 있는 도서인 것 같았습니다.
얼마나 들어오고 그 들어온 돈이 어떻게 나가는지 확인하고 조절하는 것이 재테크 첫걸음이겠지요? 가계부를 쓰기를 통해 열심히 재테크도 돈모으기도 올해는 꼭 잘해보고자 합니다.
2027 벤꾸리 가계부는 한달씩 기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달달력이 제일먼저 나오고, 한달동안 어떻게 예산이나 지출할것인지 한눈엔 살펴볼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그 다음에 나옵니다.
특히나 매일매일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부분은 한주가 딱 펴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꼼꼼히 메모만 잘 한다면 돈의 흐름을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한달달력이 나와서 새로이 다이어리에 메모할 필요없이 가계부를 스켸쥴 체크하는 다이어리로도 함께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칸이 큼직막해서 충분히 적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대신 정리하기 편한만큼 가계부 크기는 작지 않습니다. A5크기 정도 같습니다. A4보다 살짝 작은 사이즈 이랍니다. 그리고 귀여운 스티커가 함께 있어서 이미 결정된 스켸쥴이 있어 바로 붙여보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저축성공 스티커를 모두다 사용하고 싶더라구요. 우선 지금은 생일과 휴가 스티커를 사용했는데,, 이 스티커는 아무래도 지출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스티커니까요. 그리고 정신차려 스티커는 그대로 남아있기를 바래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7벤꾸리가계부 #가계부 #짠테크 #가계부추천 #재테크첫걸음 #시원북스 #시원북스가계부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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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올해도 이제 2개월 밖에 남지 않았어요. 2027년이 다가오니 내년을 준비하는 달력도 보이고 2027년 가계부도 출시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내년을 위해 2027 벤꾸리 가계부를 준비해봤어요~
2027 벤꾸리 가계부는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재테크 인스타툰 <돈 모으는 벤꾸리> 의 작가 벤꾸리의 가계부에요. 돈을 모으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벤꾸리 작가님은 가장 먼저 가계부를 써보라고 권한다고해요. 하지만 가계부를 쓰려고 하면 작심삼일로 끝나버리기도하고 열심히 매일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더라고요. 2027 벤꾸리 가계부는 가계부를 처음 써보는 사람도 최대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2030 세대를 위한 재테크 팁이 담겨 있다고하니 저의 통장잔고에 도움이 될 것 같더라고요~ 또, 귀여운 벤꾸리 스티커가 한페이지 가득 들어있어서 가계부이면서 다꾸하듯 재미있게 써보기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귀여운 벤꾸리 스티커가 응원도 해주는 것 같고 말이에요~
가계부를 쓰는 목적은 자산관리인 것 같아요. 같은 월급을 받아도 내통장만 텅장이 되는 것 같을 때 저축을 하는 것 같은데도 돈이 모이지 않을 때 가계부를 쓰면 매달 돈의 흐름을 점검해볼 수 있지요. 2027 벤꾸리 가계부를 작성하기 전에 벤꾸리가 알려주는 가계부를 작성하는 방법과 통장 쪼개기부터 돈 더벌기 등 재테크 꿀팁을 먼저 만나볼 수 있어요.
돈의 흐름을 알아야 돈이 모인다! 2027 벤꾸리 가계부는 앞에 연간결산을 기록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매달 결산을 하고서 월별로 비교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2027 벤꾸리 가계부는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있고 가계부의 첫걸음인 예산을 짜고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결산하는 3단계로 작성해볼 수 있어요.
정비와 생활비를 구분하면서 저축과 자산도 함께 관리할 수 있어서 내 월급의 흐름을 점검해볼 수 있답니다~ 다꾸하듯 재미있게 가계부를 쓸 수 있는 구성이라서 왕초보부터 꾸준히 가계부를 쓰는 사람도 벤꾸리와 함께 돈이 모이는 2027년을 시작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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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벤꾸리 가계부’ 를 살펴보았습니다. 가계부를 써보자고 결심만 하다가 올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알차게 살림을 살아보자고 결심했는데 초보자가 쓰기 쉬운 벤꾸리 가계부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계부라고해서 거창하지 않습니다. 일단 초보자 분들도 다이어리 쓴다고 생각하고 펼쳐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간 계획을 세워보고, 동기부여를 위한 스티커까지 보니 한번 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아이들 스케줄 관리를 해야해서 다이어리를 가끔 쓰는데 내년부터는 벤꾸리 가계부에 한 번에 체크해야 겠습니다. 어차피 아이들 학원비와 식비 등 다이어리에 적어나가는 것이 전부 돈과 관련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벤꾸리 가계부기 정밀 실용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롷게 새로운 시도를 해보면서 절약과 계획을 함께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벤꾸리 가계부는 작가의 의도대로 다이어리처럼 편하고 쉽게 접근해서 사용하도록 제작된 가계부입니다. 나의 돈의 흐름을 크게 잡고 한 눈에 보이도록 적는 구조라서 저의 성격과 맞더라구요. 무엇보다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해서 사용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이어리처럼 월간 계확표가 있고 조금 다른 점은 주별로 수입과 지출을 정리하는 칸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일 수입 지출을 적어기면서 그날의 계획도 적고 하루를 돌아 보는 시간을 짧게나마 가질 수 있습니다. 내년 12월간의 일정과 돈의 흐름을 기록하고 절약해가는 습관을 잡아가기 좋을 것 같네요. 꼼꼼하게 적다보면 일년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시 기록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직접 보고 생각해나가는 작업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카드를 쉽게 쓰다보니 아무래도 눈으로 그 흐름을 파악하기 어렵더라구요. 내년부터는 벤꾸리 가계부로 돈을 모아보는 습관 길러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벤꾸리가계부 #2027벤꾸리가계부 #가계부 #짠테크 #2030가계부 #MZ가계부 #돈모으기 #재테크 #돈모으는벤꾸리 #뿌미맘 #가계부추천 #가계부쓰기 #재테크첫걸음 #시원북스 #시원북스가계부 #책세상맘수다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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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는 이맘때면 역시 내년 가계부를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이어리도 생각나지만 가계부를 쓰는 것만으로도 조금 벅차서 다이어리는 포기하고 내년 가계부부터 준비해 보려 한다. 그중에서도 눈에 띈 가계부가 바로 2027 벤꾸리 가계부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표지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벤꾸리 가계부. 연간 플래너 경조사 체크하기로 고정적인 지출을 미리 파악할 수 있고, 예산을 짜면서 이번 달에는 어느 정도를 지출하면 좋을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출 일정을 관리하는 칸과 일자별 수입·지출 기록, 주별 결산까지 있어 한 달 동안 얼마나 썼는지 파악하기 좋다. 지출 일정에 고정 지출과 수입을 기록해 두니 매달 들어오는 수입에서 고정 지출이 얼마나 차지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 수입·지출 기록란에는 할 일을 적을 수 있는 리스트도 마련되어 있다. 외식을 줄이고 집밥을 늘리는 것이 목적이라면 장보기 목록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고 자주 사용하는 생필품이 떨어졌을 때 적어 두면 몇 달 주기로 다시 구매해야 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해 보인다. 가계부는 단순히 돈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나의 소비 습관을 돌아보게 해 주는 것 같다. 벤꾸리 가계부와 함께 매달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살펴보고,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면서 조금씩 알뜰한 생활을 실천해 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