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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배 에세이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때'
"최준배 에세이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책과 독서 글쓰기를 통해 행복에 한걸음 다가가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기에일상에서 행복과 경이로움을 찾아가는 저자의 삶이 담긴<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 에세이를 읽어보았다이 책의 첫장에서는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글을 읽으며 생각해본다무엇을 할 때 기쁨을 느끼는지, 어떤 걸 생
"최준배 에세이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산책과 독서 글쓰기를 통해 행복에 한걸음 다가가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기에

일상에서 행복과 경이로움을 찾아가는 저자의 삶이 담긴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 에세이를 읽어보았다



이 책의 첫장에서는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글을 읽으며 생각해본다

무엇을 할 때 기쁨을 느끼는지, 어떤 걸 생각할 때 슬픔이 느껴지는지

어떤 일을 하지 않을 때 진정한 자유를 경험하는지를 말이다

자연을 바라보며 산책하고

나 자신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면서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고

책과 함께 한단계 한단계 성장해가는 것이 

요즘 내가 느끼는 기쁨이다




저자는 한 사례를 통해 평범한 일상에서

우주의 완벽한 극적인 타이밍을 경험한다

어찌 보면 우연한 순간일 수도 있지만

저자처럼 매 순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의미 부여를 해 나간다면

일상을 경이로운 삶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을 듯 하다



관점을 바꿈이 삶에 있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다시금 깨닫고



산책과 독서 글쓰기 등과 함께

일상에서 경험하는 소소한 것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더욱 행복하게~ 경이롭게~ 기적같은 하루하루를 살아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별것 아닌 일상에서 행복과 경이로움을 발견하고 싶다면

최준배 에세이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k******2 2026.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적성한 리뷰 입니다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최준배2026지식과감성우리는 대개 특별한 사건과 거창한 성취가 삶을 빛나게 한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그러나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는 오히려 반복되는 하루의 가장자리에서 삶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출근과 산책, 가족과의 대화, 차 한 잔과 익숙한 풍경처럼 무심히 지나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적성한 리뷰 입니다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

최준배

2026

지식과감성


우리는 대개 특별한 사건과 거창한 성취가 삶을 빛나게 한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그러나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는 오히려 반복되는 하루의 가장자리에서 삶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출근과 산책, 가족과의 대화, 차 한 잔과 익숙한 풍경처럼 무심히 지나치는 순간들이야말로 우리의 생을 실질적으로 구성한다는 사실을 저자는 섬세한 관찰과 따뜻한 사유로 일깨운다.


책의 여정은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데서 시작된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이 듦과 게으름, 불완전함을 있는 그대로 응시하는 과정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돌보는 성찰로 이어진다. 이어 자연과 사물에 시선을 돌리면 거미와 빛, 시간의 미세한 변화조차 새로운 의미를 품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열린 감각은 자연에 대한 경외를 넘어 세계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인식으로 확장된다.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에서 사랑 또한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관계의 온기 속에서 발견된다. 가족과 친구, 새로운 인연을 돌아보며 저자는 사랑이 거창한 언어보다 곁을 지키고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작은 행동에서 완성됨을 보여준다. 나아가 죽음과 삶, 자유와 조화, 수행과 성찰을 사유하면서 흔들리는 인간이 어떻게 자신의 중심을 찾아갈 수 있는지도 묻는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행복은 더 많은 것을 얻는 데 있지 않다. 지금 내 곁에 놓인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평범한 하루를 온전히 살아내는 감각을 회복하는 데 있다. <별것 아닌 일상이 경이로워질 때>는 특별한 삶을 권하는 책이 아니라, 이미 주어진 삶을 새롭게 바라보라고 권하는 책이다. 익숙함에 가려졌던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순간, 별것 아니었던 하루는 비로소 하나의 경이로운 생이 된다.


#별것아닌일상이경이로워질때


#지식과감성


#최준배

w**********7 2026.09.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