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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대로 걸어간 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30만부 돌파 기념 특별판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2, 3권 세트 특별보급판이 나왔네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을 일군 사람들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그들의 성공은 경제적 부자가 아닌 목적하는 바를 이룬 성공을 의미합니다.
유니세프 대사가 된 영화배우 오드리 헵번 편을 살짝 살펴볼게요. 빛나는 별처럼 반짝이는 삶을 산 그녀는 영화배우일때보다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인류애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많은 이들의 가슴 속 깊이 남게 되었습니다.
해당 인물 이야기마다 QR 코드가 있는데 황소북스 포스트로 이동되네요. 그 포스트도 내용이 어찌나 알찬지요.
오드리 헵번을 기리기 위해 오드리 헵번 평화상도 제정되었답니다.
플러스 메시지 코너는 은지성 저자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인물 이야기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그들의 일화를 생생하고 맛깔나게 읽을 수 있다면, 플러스 메시지 코너는 독자에게 꼭 전하고픈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오드리 헵번 이야기의 플러스 메시지의 경우 남을 도울 때 수치로 확인되는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인 변화가 일어나더라는 연구결과를 소개하며 남을 돕는 것은 심리적 포만감을 안겨주고 결국 자기 자신을 돕는 일이라는 것으로 마무리합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2, 3권에 등장한 인물 중에는 한국인도 몇 분 있답니다. 귀화한 칼 밀러 (한국이름 민병갈), 이태석 신부, 영화감독 김기덕, 법정 스님, 한국인 최초 미상원의원 신호범,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유일한 님의 이야기가 담겨 있네요.
![]() 그리고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 야구선수 짐 애보트, 작가 오 헨리, 동물학자 제인 구달, 과학자 스티븐 호킹, 경영자 앤드류 카네기, 정치가 마거릿 대처, 배우 찰리 채플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분들이 고루 소개되어 있답니다.
인물당 짧은 일화지만 그들이 전하려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임팩트있는 인생 이야기에 감동받지 않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은지성 작가의 좌우명이기도 하다네요. 내 인생은 내가 생각한대로 잘 가고 있는가... 모든 것은 자신의 신념에서 시작된다는 것, 그렇게 스스로 내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삶을 고민하게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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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상당히 강렬하다. 저자 역시 강렬한 끌림의 경구를 제목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 각 책에는 20명의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사정을 가진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다. 책을 읽는 내내 수많은 생각이 오고 가고, 미소짓고, 눈물짓고..... 시시 때때 찾아오는 울컥거림과 눈물 한방울은 힐링이자 고마움이다. 시리즈 3권을 모두 읽어 나가는 동안 보고 싶은 영화, 읽고 싶은 책들이 또 늘었다. 각 권에서 소개된 인물들 중에 다른 매체를 통해 그들을 더 접할 수 있는 내용이 소개되어 그들을 더 알고 싶어지게 만든다. 나의 삶을 사랑하고 고마움을 느끼게 해 준 책! 내년 봄에 다시 또 읽으려고 서재 책장에 예쁘게 꽂아 놓았다. 삶의 두근거림, 희망, 감동, 힐링이 필요한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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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진짜 멋진 제목의 책이다. 내용은 또 얼마나 감동적인지. 1,2,3권 읽는 며칠 동안 많은 감동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다. 인생이란 게 매번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이 책에 소개된 인물들도 다들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었다. 하지만 그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을 이뤄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어려운 환경이 있었지만 내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대로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달려간 그리고 마침내 이뤄낸 감동적인 이야기.
1권을 펼쳤을 때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문장, 아우렐리우스의 “인간의 일생은 그 인간이 생각한 대로 된다.”와 2권을 펼쳤을 때 제일 먼저 만날 수 있는 문장, 부처의 “모든 존재는 생각의 결과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대로 된다.”가 핵심이 아닐까 싶다. 바쁜 일상에서 시간에 치이며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면 자신의 의지나 신념을 떠올리기보다 되는대로 사는 대로 생각하기도 하는 것 같다. 뚜렷한 목표와 의지 없이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끌려가듯이 생각하고 왜 잘 안되지 조급해하면서. 3권의 책을 계속 연속적으로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매 순간 정말 자신의 의지와 신념을 강하게 가지며 살아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이었다.
1권 오드리 헵번부터 3권 조지 워싱턴 카버까지 많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읽었다. 다 감동적이었지만 개인적으로 2권의 빌 포터의 이야기와 3권의 루이 브라유 이야기가 좀 더 기억에 남는다. 언젠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는 누가 만들었을까 생각해본 적이 있긴 한데 이 책을 읽고 알게 됐다. 마음만 굳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루이 브라유. 루이의 점자 덕분에 시각장애인들도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꿈을 키울 수 있었다. 유럽에서는 루이 브라유를 영원히 기리기 위해서 점자를 브라유라고 부른다고 한다. 정말 멋지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오래 기억하고 싶다.
독자들은 읽는 내내 이런 생각을 자신에게 해볼 수 있겠다. 당신은 생각대로 살 것인가, 아니면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인가? 내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고 싶거나 뭔가 의미가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소개된 많은 인물들 중에 몰랐던 인물을 새로 알게 될 수도 있고 그 인물이 당신의 롤 모델이 될 수도 있다. 이 특별보급판 세트는 선물하기에도 참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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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의 마음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천천히 들여다 보라고 외치던 '직관'의작가 은지성이 죽비같은 제목의 책으로 또 한번 게으른 우리를 내리치고 있다.'생각대로 살지 않으면....'이란 제목보다는 아마 작가가 원한 제목은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쪽박차게 된다.'가 아니었을까.은지성작가의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와는 다르다.'노력해서 성공하자'의 흔한 틀에 박힌 내용이 아니라 우리 곁에 살다간 인물들의 실제적인삶을 통해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아니,'나도 해야만 한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기 때문이다. 아멜리아 슨드롬으로 양팔과 양다리 없이 발가락 두 개가 달린 작은 왼발을 가진닉 부이치치나 조막손으로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야구선수 짐 애보트를 보라."다행이야. 발가락이 두 개나 있어서.""나는 손이 하나 없다는 데에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야구장을 향할 때마다 나는내 팔을 보지 않았습니다. 나는 내 '꿈'을 보았습니다."이 두 사람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절로 부끄러워 진다.사지 육신이 다 있는 내가 그들보다 못할 이유가 없다고 스스로 다잡게 되지 않겠는가.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말고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해라.'고 아인슈타인은 말했다고 한다.은지성의 책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이 한 마디를 우리에게 전할 만큼 '성공한 삶'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스스로 '가치 있는 삶'을 살으라고 조언하기 때문이다.성공의 기준은 누구나 다를 수 있다. 돈이나 명예같은 일반적인 욕망의 성취일 수도 있지만'가치 있는 삶'은 성공한 사람들이 다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자신의 욕망을 위해 남을 밟고 일어선 사람들이 가치 있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는 없다.이 책에 소개된 많은 '가치 있는 삶'을 살아온 사람들의 공통된 점은 자신의 성공을 혼자만이누리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나누고 독려해주었다는 사실이다.이른바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삶을 살 수 있여 한다는 것이다.부모 잘 둔 사람들보다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여 성공한 사람들이 이런 나눔의 삶을 더 많이 실천한다.가난했던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의 심정을 더 많이 이해할 것이고 누군가의 도움이 인생에 커다한전화점되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홈리스에서 억만장자가 된 크리스 가드너의 삶이 바로 그러하다.아내도 떠나고 아들과 함께 길거리의 노숙자가 되었지만 성실함을 보임으로써 대형 투자사의 대표에게발탁되고 그의 기대대로 성공함으로써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될 수 있었다.그런 그가 많은 재산을 벌어 들인 후 한 일은 수 많은 자선단체에 기부금을 내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희망을 전하고 있다.바로 이런 삶이 '가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큰바위 얼굴'을 찾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결국은 자신이 바로 '큰바위 얼굴'이었음을 알게되었던주인공처럼 우리 역시 자신이 닮고 싶어하는 인물을 롤 모델로 정하고 그 인물과 닮기 위해 노력한다면우리가 '큰바위 얼굴'이 될 수도 있다.'부진했던 과거에 머물러서 지금도 그 과거가 지배하게 놔둔다면 결코 성장할 수 없을 것'이라는 오프라 윈프리의말처럼 어두운 시간들에 갇혀있지 말자고 다짐해본다.'당신의 직관을 믿어라'라는 작가의 말에 힘이 나는 느낌이다.직관의 에너지가 약하다면 오늘부터 '긍정적인 직관'을 스스로 만들어 보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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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내가 생각 한대로 가게 되어 있어요. - 로키아오키
내가 정말 이루고 싶은 미래의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거나 미래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두고 매일 매일 상상해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로키 아오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정말 가난했지만 롤스로이스에 앉아 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며 매일을 다짐해 정말 가지게 되고
엄청난 레스토랑의 주인이 되겠다며 찍은 한장의 사진을 보며 매일을 노력해 세계적 레스토랑 체인의 주인이 된 로키 아오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 책안에는 로키 아오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노력한 끝에 성공을 쟁취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아주 짤막하게 읽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길이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본인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면 안 읽어 볼 이유가 없겠지요.
이젠 실천만 남았습니다. 당신도 저도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인생을 구체적으로 설계하세요. 그리고 시작하십시오. 당신이 그리던 성공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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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선택하였을때 느낌은 스스로 꾸짓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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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이미 출간된 책으로 이번에 3권을 묶어서 특별보급판이 출간되었다. 사이즈는 이전 책들에 비해서 작아졌고 반양장이다. 그래서 선물용으로 참 좋은 구성이자 소장용으로도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살다보면 인생이 내 맘 같지 않아서 내가 생각한 대로 되기 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더 많은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생각한 대로 살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결국 인생을 살아가는 대로 생각해 버리게 되고 이렇게 하면 점점 더 자신이 생각하고 바라는 대로 살기가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부의 세습이 점점 더 심화되면서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 되어버렸다고들 이야기 한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성공 신화를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 수 있는데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인물들의 생생한 일화와 노하우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어떻게 보면 에세이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 책은 유명인들의 성공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통해 우리 역시도 그들이 그랬던것처럼 생각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하는데 바로 이러한 실제 이야기를 다룬 점이 3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었을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인생의 목표가 있었다는 것이며 그것에 대한 신념을 버리지 않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일테다. 때로는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면 주변에 있는 능력자를 기용하는 능력으로 위기를 넘기고 기회를 잡기도 한다.
성공 이후의 모습만 보면 이들에게 그렇게 어려운 상황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인데 그런 상황에서도 '나는 000이 될 거다'라는 꿈을 생각한 것부터가 사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들과 차별화된 성공 비결일 것이다.
그렇기에 만약 지금 지치고 마음이 약해져 있다면『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3권을 통해서 힘을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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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세트] 은지성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책 제목부터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지금까지 나는 생각대로 살았나, 사는대로 생각했는지 생각해보니 그냥 사는대로 생각했던 것 같았다. 이런 일이 있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기 일쑤였고, 내 생각대로 행동한 적이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아 조금은 반성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란다. 하지만 실수가 곧 실패는 아니야 총 3권의 책 속에는 60명의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었다. 한분 한분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모두 대단하신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였더라면 포기했을 상황들 속에서 한가닥의 희망을 발견하고 붙잡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지금의 자리에까지 오른 많은 분들의 이야기들이 참으로 감동적이었다. 지금까지 나는 많은 것을 너무 쉽게 포기해버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반성하게되었다. 하루에 1%씩만 좋아지도록 노력하라. 그럼 100일 뒤에는 100%가 향상된다. 3권을 읽는 동안 가장 머릿속에 깊게 인식된 문구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어떤 일을 이루려고 할때 한번에 두세계단씩 오르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하루에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1%씩만 좋아지도록 노력하자고 하고있다. 이 1%가 모여 100%가 되기까지는 3개월이 걸릴 뿐이다. 급하게 당장 앞을 보고 달리고 있었던 나를 반성하며 이제는 조금 먼 미래를 바라보며 한계단씩 나아가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성공한 이들의 인생이 정답은 아니지만 성공한 이들의 조언을 듣는 것은 성공한 인생을 사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이들의 인생이야기에서 배울점을 찾았다면, 그것을 실천하는 것 만으로도 성공한 인생에 한발짝 다가가게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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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각대로 살 것인가? 사는 대로 생각할 것인가? 2.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변한다. 행동을 바꾸면 인생이 변한다. 3. 한 사람의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우리는 매 순간 수많은 점을 찍으며 살아갑니다. 그 점들은 선으로 이어져 당신의 미래에 도달합니다. 하나의 점은 작고 초라하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됩니다. 꿈과 희망도 그러합니다. 잊지마세요. 민들레 홀씨 하나가 큰 숲을 이룹니다." 1권.
"우리는 모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다른 씨앗을 갖고 있지요. 가슴을 꼿꼿이 펴세요. 자신만의 꽃을 피워보세요. 잊지마세요. 가능하다고 생각하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든 당신 자신의 생각이 옳습니다." 2권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 다른 길을 가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세요. 세상을 지배하는 사람은 같은 생각을 하는 다수가 아니라 다른 생각을 하는 소수 입니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세요." 3권
오랜만에 만난 힐링도서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다. 세상에는 왜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많은건지... 좋다는 표현보다는 멋지다는 표현이 더 맞으려나...?... 자신의 몸이 부서져라 희생하는 수많은 사람들중 몇몇 인물들의 이야기다. 한 인물의 이야기가 길~~~게 지루하게 담긴 그런책이 아닌.. 한권의 책에 여러 인물들의 중요도가 높은 이야기만 쏙쏙골라 두세장의 분량의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명언~ 좋은글귀 를 보아야만 힐링을 할수 있는게 아니란걸 알게된 책이다.
세상에 수없이 많은 천사같은 인물들... 그들의 의지에 따라 자신을 희생하고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빛이되어준 사람들.. 같은 사람이지만 사람의 탈을 쓴 천사같은 그들의 이야기.
한분 한분 정말 대단하다는 말 외엔 떠오르지 않는다. 그중 이 책을 읽기전 알고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올때면.. 이전에 읽었던 책들을 떠올리며 나의 마음 한구석을 잔잔하게 대펴줄수 있었다.
총 3권의 작은 책을 가방에 넣고 다니며 기분이 울적하거나 내 생활이 참 힘들다고 생각할때 꺼내보았다. 꺼내보는 것만 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기도 하고... 현재 나의 상황들이 썩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긍정의 힘이 불끈~ 거리는 듯 했다.
1권의 시작은 오드리 햅번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백일해 라는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10살이 되던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아버지의 손에 키워진 오드리 햅번. 화려한 시절의 이야기보다는 노년의 이야기가 눈에 쏙쏙 들어왔다. 유니세프의 친선대사가 되어 어린 아이들을 도와준 그녀.. 소말리아에 가기전부터 몸이 좋지 않았지만 혹여나 피해가 갈까 그 사실을 숨긴다... 배가 아플때마다 진통제를 맞아가며 버틴 그녀... 젊은시절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노년의 그녀는 더욱 아름답고 빛이났다. 직장암 말기의 진단을 받고 3개월 후 두 눈을 감는다. 그녀가 떠나기 전 읊었다는 그 시...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생략)
그의 따뜻한 마음을 알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인 듯 하다. 노년을 더욱 예쁘게 살다간 그녀의 이야기만으로도 진한 감동을 안고 읽었는데... 이 외에도 너무 많은 인물들이 나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준다. 그들의 감동적인 일화들도 좋지만 그 사이사이 삽입 되어 있는 "플러스 메시지" 의 짧은 메시지도 좋았다.
일부분의 소제목 밑에 있는 QR 코드! 핸드폰을 이용해 보니 책의 내용들과 함께 사이사이 사진이 삽입되어 있다. 글들로만 된 책이어서 살짝 그들의 모습들이 궁금하기도 했는데... 오~ 사진과 함께보니 더욱 좋다~!!! http://m.post.naver.com/my.nhn?memberNo=7736714 ->포스트로 슝~ 혹여나 이책을 살까 말까 고민하면서 책의 내용들을 살짝 엿보고싶다면.. 황소북스 포스트로 슝~ 이동해서 읽어본 후 결정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물론 포스트처럼 사진까지 첨부되어 있는 책은 아니지만.. 글밥들만으로도 감동은 물~씬 느낄수 있다. 그리고 가볍고 작다! 언제 어디서든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읽을 수 있다는 큰~ 매력을 갖고있는...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자신의 삶이 왜이렇게 힘들게 꼬여서 이러나 싶어 고민을 하고있는 분들이라면.. 책을 읽으며 영혼 가득 힐링하시길.....
1.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다. 2. 가능하다고 생각하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든 자신의 생각이 옳다. 3. 같은 생각을 하는 다수가 아니라 다른 생각을 하는 소수가 되어라. -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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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책 제목만 봐도 울컥했다. 나는 지금 내가 원하고자했던 방향으로 잘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그냥 흐지부지 되는대로 살면서 사는 대로 생각하고 있는지... 아무래도 지금의 상황을 봐서는 내가 생각했던 대로 살고 있는 것 같지는 않다. 성격이 급해서 마음속에서 원대한 꿈을 가지고는 있지만 정작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2,3 은지성, 이형진 지음 ㅣ 황소북스 3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자신의 의지와 신념대로 자신의 인생을 리드한,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인들이라서 쉽게 술술~ 읽힌다. 혹시 유명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해서 과연 공감대가 형성될까 하는 의문은 갖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들도 처음부터 황금수저를 가지고 태어난건 절대 아니다. 어떤이는 가난하게 태어났고 어떤이는 신체적인 핸디캡을 가지고 태어났고 어떤이는 버려졌다. 하지만 이들은 굳은 신념을 가지고 생각 대로 살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운이 따라서 성공했다고도 생각하지 말자. 책을 읽어보면...이들은 그만큼 노력하고 굳은 의지를 가지고 살아왔다. 책을 읽으면서 그 중에서 나에게 제일 감명깊었던 이야기는 '살아있는 비너스'라고 불리우는 앨리스 래퍼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녀는 현재 미술인이자 사진작가로 성공한 여인이지만 팔이 없는 해표지증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서 버림을 받고 결혼후에는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야 했던 앨리슨 래퍼는 어릴때부터 자신이 관심있어하던 미술공부를 하면서 발과 입으로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작가로써 성공하고 2005년에는 영국의 트라팔가 광장에 그녀의 동상이 세워지면서부터 유명해졌다고 한다. 팔이 없는 비너스와 똑같이 팔이 없는 앨리슨 래퍼의 동상... 그리고 다섯번의 유산 끝에 임신에 성공해서 아기까지 낳은 강한 여자. 상상해보자. 내가 만약 그녀의 상황이었더라면....어땠을까? 난 지금 멀쩡한 사지를 가지고도 이렇게 불평을 하면서 사는데... 앨리슨 래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진심으로 뜨끔했다. 그녀의 이야기로 인해 마음 한 구석에 앞으로 의지를 가지고 살아가야할 용기가 조금씩 생겨나는 것 같았다. 앨리슨은 말한다. 현실이 힘들다면 자신을 보라고... 그렇지만 그녀를 보면서 위안따위를 얻는 것조차 너무 부끄러운 일이다. 오히려 그녀한테 감사해하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당신의 의지대로 사는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