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아무런 죄가 없다, 당연히 바다 생물도 잘못한게 없다. 그런 지옥같은 바다는 우리가 만든 결과다. 그럼에도 우리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바다를 좋아하고 동경한다. 그런 우리의 이율배반적인 사고에 경종을 그리고 부끄러웅을 안기는 책이다. 오늘만큼은 배달 음식을 주문 안하는 것도 괜찮을듯!
바다는 아무런 죄가 없다, 당연히 바다 생물도 잘못한게 없다. 그런 지옥같은 바다는 우리가 만든 결과다. 그럼에도 우리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바다를 좋아하고 동경한다. 그런 우리의 이율배반적인 사고에 경종을 그리고 부끄러웅을 안기는 책이다. 오늘만큼은 배달 음식을 주문 안하는 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