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복을 선택한 락슈미가 아그라트에게 고문당하는 충격적인 상황에서 시작해 예상하지 못한 인물의 개입으로 이야기가 다시 움직인다. 그리고 제12경기에서는 헤이안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무라사키 시키부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성 저격수 중 한 명인 류드밀라 파블리첸코라는 전혀 다른 두 인물이 맞붙는다. 역사적 인물의 특징을 과감하게 전투 능력으로 재해석하는 작품의 재미가 이번 대결에서도 잘 살아 있다. 새로운 마녀가 등장할 때마다 어떤 욕망과 능력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만드는 시리즈다. |
|
이런 작품들이 시작부터 사람들의 호기심을 당기기에 괜찮은거 같아요 ㅎ 유명한 작품은 아니겟지만 취향이 잇으신 분들은 보면서 재미 느끼는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ㅎ 왈큐레 시리즈도 그렇고 요런거 좋아요 |
|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가사 크리스티! 그녀는 살아나서 죽을 위기에 처한 마녀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마타하리파, 그리고 아가사파, 그리고 주인공파, 다양한 파들이 갈려서 서로가 서로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