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봐도봐도 명작인 만화, NANA !
참 신기하게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 다른 감성이 전해지는 만화입니다.
나이를 하나하나 먹을 때마다 공감하는 폭도 커지고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거 같은데요.
나나는 저의 10대와 20대를 함께 나눈 친구같은 존재였답니다.
나나 덕후 분들이라면 다들 마찬가지일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