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해 볼 수 없는 동화책, 옛날 '말하지 않아도 알아 그냥 바라보면"이라는 cf가사처럼 글없는 동화책이지만 소년과 소녀가 날리는 종이비행기를 통해 누구보다 애틋하고 간절한 사랑을 느낄수 있었어요~! 읽을 때마다 감동이 더 해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