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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권에선 동화책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단어도 정말 쉽고 문법도 쉽습니다. 당연히 처음에는 버벅거리고 시간도 많이 걸리겠지만 참고 꾸준히 하시다 보면 어느새 책 한권을 다 읽고 자신감에 찬 스스로를 발견하실 겁니다. 추가로 줄거리와 교훈도 정말 좋은 책이고요!! 원서로 영어 공부하려는데, 재미있고 잘 넘어가는 책 원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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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께서 읽어보면 자신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하셔서 구매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책이어서 한글판도 있었다. 나 같은 경우에는 한글판을 먼저 읽고 원서를 읽었었는데 그 방법도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 원서를 읽는다는 것은 굉장히 도움이 될 만한 일이다. 원서를 읽어 본 적이 없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활자도 커서 금방 금방 넘어가기 때문에 읽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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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것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A형, 혈액형으로 성격을 판단하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A형은 모두 대기만성형이다'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O형은 고집이 세지.. 이런 편견과 선입견은 우리를 감옥같은 고정된 생각의 틀 속에 갇혀 빠져나올 수 없도록 만든다. 우리나라에서 이 책이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인기를 누렸을 당시에 난 관심이 1 %조차도 없다가 엄청난 실패와 아주 작은 성공 경험을 반복한 지난 2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서야 읽게되었다. TT 더 늦기 전에 읽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짧은 줄거리는 이렇다. 미로속에서 사는 아주 작은 소인 Hem과 Haw그리고 치즈를 좋아하는 쥐 Sniff와 Scurry의 치즈를 바라보는 철학적이고도 지혜로운 삶에 관한 것이다. 늘 그렇듯 이들은 치즈를 찾기 위해 미로를 나섰다. 인간의 판단은 동물적인 본능보다 배경지식과 계산적인 생각들이 지배적이어서 쥐들보다 쉽게 치즈를 찾을 수 있다. 그렇게 그들이 찾은 치즈는 Cheese Station C라는 장소에서 발견되었고, 넉넉한 치즈에 만족한 소인 Hem과 Haw는 Station C를 마치 자신들의 집처럼 여긴다. "' This is great." Hem said. " There's enough Cheese here to last us forever. " The Little people felt happy and successful, and thought they were now secure. 인간은 자신이 지닌 지식과 쌓은 연륜을 통해서 판단하고 움직인다. 그리고 어느정도 형편이 좋아지고 만족하면 그 생활을 유지하고 즐기는데 중점을 둔 나머지 변화를 모색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느날 아침 Sniff와 Scurry가 Cheese Station C에 도착했는데 그곳에는 치즈가 없었다. 하지만 쥐들은 놀라지 않았따. 치즈가 줄어가는 것을 숙지하고 있었고 불가피하게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해 대비하고 있었다. 그들은 본능적으로 무엇을 해야할 지 알고 있었다. 그러나 소인 Hem과 Haw는 어떤가? Cheese StationC에 치즈가 없다는 것을 알게된 그들은 "What !" No Cheese? " 라고 계속해서 소리치며, " Who moved my Cheese? "라며 누군가에게 화를 내듯 큰 소리로 고함까지 질러댔다. 재미있는것은 나약하고 비효율적인 모습들이 나에게도 가끔씩 보인다는 것이다. 일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거나 잘 못되어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반응은 화를 쉽게 낸다거나 혹은 남의 탓으로 돌릴 때가 있다. 또한 원하지 않은 현실을 받아 들일 수 없어서 충격에 휩싸인채 그만 그자리에 주저 앉아버리게 된다. page 35 He stood there for a long time, frozen with shock. He was just nowt ready for this. 변화와 개혁이라는 것은 모든 익숙한 것들을 그만두고 두렵지만 새롭고 힘든 것들을 시도해야하는 상황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변화의 시도를 주저하거나 두려워하다가는 우리는 절대 실패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결국 도태되고 말것이다. page. 46 If you do not change, you can become extinct. Haw는 Hem과 함께 치즈를 잃은 상실과 그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모험을 떠나기를 두려워하며 주저한다. 그러나 자신이 치즈를 찾기전에 만났던 치즈가 없던 삶을 떠올리며 " Why didn't I get up and move with the Cheese, sooner? " 말한다. 때로 우리는 인생의 고비 고비 가운데서 낙망한다. 그러나 훌훌 털고 일어나는 기백이 없다면 쉬이 다음 도전으로 나가지 못하고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 조차 갖을 수 없게 된다. page 49 " Better late than never. "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오히려 빠른 것이 아닌가? 늦었다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도전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원하는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두려움으로 가득찬 익숙하지 않은 미로를 헤매며 치즈를 찾아 길을 나선 Haw는 용기를 잃을때마다 치즈없는 곳에서 불편하게 있는것 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상기시켰다. 상황이 자신을 지배하게 하지 않고 자신이 상황을 컨트롤 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page. 50 . He was taking control, rather than simply letting things happen to him. Then he reminded himdself, if Sniff and Scurry could move on, so could he ! 그렇게 Haw는 Sniff와 Scurry가 도전할 수 있었다면 그도 할 수 있다고 되뇌었다. He realized this fears were making things worse. <page 55>두려움이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든다. Haw didn't realized it yet, but he was discovering what nourished his soul. He was letting go and trusting what lay ahead for him, even though he did not exactly what it was. "Why do I feel so good? he wondered. I don't have any Cheese and I don't know where I am going. " 중략 Haw realized he had been held captive by his own fear. '소인 Haw는 자신의 두려움이 자신을 포로로 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중략 Once he had gotten past his fear, it turned out to be more enjoyable than he once believed it could be. 두려움이 지나자, 새로운 치즈를 찾아 가는 것은 두려운 것이다기 보다 즐길만한 것이라는 것으로 판명되었다. 내 삶에 변화와 개혁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늘 한켠에 자리잡고 있다. 현실과 타협하고 이 상황에 만족하고 안주하려는 생각은 나에게 발전을 전혀 가져다 주지 못하고 도전이 오히려 두려움처럼 보이거나 그 감정에 휩싸여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When you stop being afraid, you feel good. 두려움을 멈추면 기분이 좋아진다. 살면서 두려움 상황들과 마주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내가 잃을 것 보다 얻게 될 것에 생각의 초점을 맞추고 나아간다면, 변화는 좀 더 나를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Now he realized that change could lead to something bet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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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너무나 좋아하는 자기계발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원서입니다. 양장본이나 그런게 있으면 좋으련만 없어서 이 책으로 구매했습니다. 등장인물 4명의 이름으로 풍자(?)를 시작해 우화형식으로 교훈을 전달하고 있지요. 너무나 유명해서 추가로 설명할 것은 없을 것 같네요.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쉬운 표현으로 영어공부까지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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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다른 책들중에 글자 크기가 제일 큰거 같습니다. 한글판을 아주 오래전에 읽었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지금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 다시 새롭게 읽는 느낌입니다. The Story of Who Moved My Cheese? was created by Dr.Spencer Johnson to help him deal with a difficult change in his life. 라는 설명으로 가볍게 시작됩니다. 영어 원서를 이제 손에 잡아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초보 원서 새내기지만 영어 난이도는 높지 않아 보입니다. 이후 내용들을 더 읽어봐야겠지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도서이기 때문에 도전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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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mazing way to deal with change in my work in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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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로 속에서 ‘치즈(성공·행복·안정)’를 찾는 네 캐릭터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매우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우화다.
치즈가 사라졌을 때, 이 단순한 대비를 통해 특히 인상적인 점은 결국 이 책은 자기계발서라기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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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Moved My Cheese? 책은 한글 번역판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고 지금도 종종 읽어보고 있습니다. 짧지만 매우 큰 임팩트와 통찰을 주는 책이라 원본을 읽어 보고 싶어 주문하였습니다. 내용이 많은 편은 아니라 원서에 도전하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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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이 보여준 영화로 먼저 접했습니다. 영화를 보니 내용이 좋아서 더 찾아보다가 책이 있다는 걸 알고 책도 읽어볼려고 구매해봤습니다. 책의 분량은 짧지만 내용은 좋아서 다들 가볍게 한 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내가 읽었던 책을 아이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얼마나 될까? 아이는 한글로 이미 읽은터라.. 쉽게 접하였다. 내용을 그 느낌을 다 느끼진 못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나눌수 있어 그 시간이 좋은거 같다. 소장가치가 츙분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