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고 겸손하고 따뜻한 배우 박준면님을
가까이에서 뵐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글을 쓰게 된 계기나 에피소드를 가감없이 솔직히 나누어주셔서 마음이 시원해졌습니다
요즘 세태에 저렇게까지 솔직한 분이 있을까하는 감동으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글도 작가님을 꼭 닮아 편하고 진솔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말에 솔직할수 있는건 열심히 진심으로 살아온 작가님만의 내공에서 비롯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