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각4기✍️
《나의 첫 고전 필사》 ✍️ 고전 필사가 필요한 이유 오래된 문장을 옮겨 쓰면서, 지금 내 삶을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빠르게 읽을 때는 지나쳤던 한마디도 손으로 천천히 쓰다 보면 마음에 머물지요. 고전에는 사랑과 상실, 욕망과 두려움처럼 시대가 달라져도 되풀이되는 인간의 고민이 담겨 있어요. 나만 겪는 줄 알았던 마음을 오래전 누군가도 겪었다는 사실은 위로가 되고, 그 사람이 내린 선택은 내 생각을 되짚는 계기가 됩니다. 필사는 그 만남의 속도를 늦춰 줘요. 눈으로 읽을 때는 뜻을 이해하는 데 그쳤다면, 손으로 쓰면서는 “나는 이 말에 동의하는가?”, “내 삶에서는 어떤 의미일까?” 하고 질문하게 됩니다. 문장을 베끼는 시간이 자기 생각을 발견하는 시간으로 바뀌는 거예요. 🌿 먼 데로 가려는 사람이 비를 무서워하면 되나요? - 표도르 M. 도스토옙스키 / 죄와 벌 p.286 푸른숲주니어 편집부 푸른숲주니어 @psoopir 나를 위한 필사테라피 사각 요조앤 @yozo_anne 헤스티아 @hestia_hotforever 푸른숲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의첫고전필사 #푸른숲주니어 #사각4기 #필사그램 #고전필사 |
|
오랜 세월 사랑 받아온 고전 문학!⠀
<나의 첫 고전 필사>는⠀
읽었던 고전들을 골라⠀
+ 이 필사책의 즐거운 포인트⠀
저는 같이 사는 중딩이와 함께 할 작정입니다.⠀
#나의첫고전필사 #푸른숲주니어 #필사책추천 #고전필사책 #필사책 #협찬 |
|
📖 흔들리는 1020을 위한 100일 명문장 쓰기 제인 오스틴, 찰스 디킨스, 톨스토이, 헤르만헤세... 시대를 뛰어넘어 우리의 마음을 울리는 고전 삶의 나침반이 되어 줄 용기. 성장. 사랑. 정의. 자아의 문장들 학창시절 나는 제인에어를 참 좋아했다. 제인에어의 삶을 통해서 내 삶을 응원받았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첫 고전 필사를 필사하면서 다시 읽고 싶은 고전들이 생겼다. 학창시절 읽었던 책들을 필사하다보니 그 시절의 나를 추억하게되고 그때의 나는 이 책들을 어떻게 읽었을까? 제인에어, 폭풍의 언덕, 키다리 아저씨, 빨강머리 앤, 오만과 편견 등 다양한 고전문학은 나의 청소년기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었다. 한 여성이 불우한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비관하지 않고 강인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은 나에게 큰 용기가 되었다. 그때 내 마음속에 남았던 문장들이 이 책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시대가 빠르게 변해가도 사람들의 생각하는 마음들은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을 이 책을 필사하면서 하게 된다. 나의 학창시절에 와닿은 문장들이 지금도 여전히 나에게 좋은 스승이었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그들의 삶을 통해서 나에게도 희망이라는 단어를 선물했는지 모르겠다. 나는 여전히 현 상황에 안주하고 싶지 않다. 요즘 청소년들과 청년들은 너무 바쁘게 살아간다. 낭만을 즐길 여유가 없어보인다. 그런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용기, 성장, 사랑, 정의, 자아로 나뉘어 장마다 너무나도 멋진 문장들이 기다리고 있다. 맨 마지막 징검다리 클래식 산책도 꼭 보기를 권한다. 나는 추억속으로 빠지기 위해서 다시 읽고싶은 고전들을 체크했다. 징검다리 클래식 산책에는 나와 닮은 고전 주인공 찾기도 있는데 참고로 저는 베르테르가 나와 닮았더라고요~ 이 책은 정말 명작 고전을 읽고 싶게 하는 충동을 일으켜요 또 명문장들은 우리에게 용기를 주기에 충분한 문장들이 너무 많아요. 짧게라도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짧은 필사를 하면서도 용기와 위로 희망을 발견하면 좋겠다 생각되었어요. 이 책은 푸른숲주니어에서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