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아빠가 먼저 아이에게 읽어주더니 날 부른다.이책 좋다~. 책이 6권까지라서.어떨지 몰라 한권만 주문했는데 대만족이예요. 그래서 다른책들도 다 주문했어요. 책은 플랩이 있어서 예를 들면 엄마뱃속 플랩안에 아기가 있는식으로..장장마다 플랩이 가득해서 몸 안과 밖을 동시에 볼수 있어서 좋구요.종이 재질이 두껍고 책도 큰편이고,그림도 많고. 내용은 쉬운수준은 아니지만 딱딱하지 않게 잘 풀어놓았어요. 왜 열이 나는지.왜 먹고 마셔야 하는지.일상생활속에서 늘 접하는것을 소재로 해서 아이에게 어려울듯 할법한데, 아이는 재미있는지 잘보네요.대만족입니다.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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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요즘은 자연관찰이나 과학동화를 읽어주고 싶었는데 적당히 이거다 하는게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을 접하면서 바로 이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맘에 드는 책이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입체과학책이라는 점이었어요. 과학책이라 하면 왠지 그 용어가 어렵고 따분해서 지겨울거 같은데 이 책은 어린아이 수준에 너무나 잘맞게 모든면이 입체적으로 되어있어 아이들 흥미유발에도 참 좋았구요, 저는 저녁마다 자기전에 아이를 옆에 앉혀놓고 적은 분량을 꾸준히 책도 함께 읽고 보면서 실제로 흉내를 내거나 직접 만져보게 하면서 보여주니까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재미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이해도 빠르더라구요, 과학이 너무나 쉽게 다가오는 책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네요, [인상깊은구절] 여러분이 딱꾹질을 하는 까닭은? ...폐 아래쪽에 있는 커다란 근육인 횡경막이 휘어져서 갑자기 공기를 위쪽으로 밀어올리기 때문이에요. 딱꾹질을 멈추려면 코를 막고 물을 마시거나 누군가 다른 사람이 깜짝 놀라게 하면 됩니다. |
|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여기저기에 숨겨져 있어서 이를 찾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다. 어떻게 보면 성교육책이라는 느낌도 주는데 아마 아이는 어디에서 자란다든지 사람의 몸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려주는 과정에서 내가 느낀 생각일 것이다. 사실, 사람의 몸에 대한 질문은 누구라도 어릴 때 궁금해 했던 것임에도 어른인 나역시 우리 아이들에게 시원하게 말하기 힘든 부분이 많다.그런 면에서 이 책은 위력을 발휘하는데 특히 날개가 달려 있는 입체책이기 때문에 궁금증도 유발시키고 날개를 펼치면 겉장 그림에 대한 내부의 모습이 이어진다. 우리 아이는 날개가 없는 그림도 자꾸 뜯어내려고 해서 책이 다른 그림책보다 먼저 너덜너덜해졌다. 그 외에도 왜 매일 이를 닦아야 하는지, 슬프고 기쁜 느낌은 언제 생기고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와 같은 정서적인 면에까지 신경을 써서 세밀한 필체의 그림으로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사진보다 더욱 멋있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결론적으로 자신의 몸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될 나이인 3~4세 정도에 엄마 아빠와 같히 보기에 참 좋은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을 빌미로 엄마, 아빠가 비유를 들어 설명을 잘 해 준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 |
| 책을 넘겨 보고는 재미 있겠다 싶었다. 무엇보다도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권할만 하다. 그리고 재미있게 열어 볼 수 있게 만든 종이도 재미 있었다. 어린아이들은 그런걸 열어 보는 걸 아주 좋아 한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게 만드는 책 인듯 하다. 다른 과학 그림책을 보여 준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더 좋아 하는 듯 하다. 같이 살펴 보았는데 나도 모르던 내용도 있어서 새로운 것도 알게 되었다. 다른 책 들에 비하여 재미있게 잘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든다. 책의 질이 꽤 고급인 듯 하다. 중간에 지문을 찍는 나도 있고 근육의 모양을 그려 놓은 것도 있었다. 나도 처음 보는 그림 이라서 신기해 하면서도 아이에게 설명을 해 주느라 바쁘게 읽었던 책 이다.시리즈 인걸 보니 다른 책도 잘 만 들어져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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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인체의 신비> 인체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씻어줘요!!!
아이들이 자라면서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에 관한 것이지요. 저희 아이도 요즘 몸에 대해서 아주 세세하게 물어 보기도 하고, 책을 볼라치면 손가락으로 집어 가며 무엇을 뜻하는지 자세히 묻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몸에 대해서 호기심과 관심이 늘어날 때 좀 더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설명이 뒤따라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이의 질문에 그냥 스쳐지나가는 대답을 하기보다는 좀 더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으면 그것만큼 좋은 것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이러한 어려운 난관에 부딪혔을 때 여느 부모에게 큰 힘이 되어 줄 책이 바로 여기있는 <놀라운 인체의 신비>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표지부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려진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야기의 내용면에 있어서도 어느 백과사전에 비해서도 손색이 없답니다. 그러나 그 전달에 있어서는 아이들의 눈높이를 최대한 고려해서 아주 쉽게 간략한 방식으로
단락별로 설명하고 있어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금방금방 인식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책의 본문 곳곳에는 플랩형식으로 우리 몸의 겉과 내부의 모습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어느 위치에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기 쉽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우리가 태어남에 있어서부터 자라는 과정, 남자와 여자의 차이, 우리가 어떻게 보고 듣는지, 촉감, 맛, 냄새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우리의 몸을 지탱하고 있는 뼈, 우리가 몸을 움직일 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피가 왜 필요한지, 우리는 왜 숨을 쉬는지, 우리는 왜 먹고 마셔야 하는지, 우리 배 속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가끔씩 열이 나는 이유, 왜 매일 이를 닦아야 하는지,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나를 위로해 주고 함께 즐거워 할 사람은 누구인지,
이 모든 궁금증은 물론 이것과 연관되는 부분들까지 간략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과학이라는 분야를 처음 접하거나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귀여운 또래의 아이들이 전해 주는 우리 몸의 이야기들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도 우리 몸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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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는 여아라서 그런지 과학책을 재미나게 보는 편은 아니다.
일부러 내가 권해서 읽어줘야 듣는정도....
역시나..책은..받자마자 아이들의 호기심을 쫙 끌어당길만했다.
사이즈도 크고 보드북이어서 첨엔 좀 놀랬다..^^
책을 펼치자 차근차근 우리 지구에서 사는 여러인종들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우리는 모두 엄마의 뱃속에서 아홉달자라서 태어난다는 이야기로 펼쳐진다.
엄마뱃속에 플랩이 되어있어 펼치자 아기가 있는 그림을 보고 아이들은 와~~~~~~^^ 물론 아직 어린애들이라그런지 더 감동을 하는듯도 하지만..엄마이니 내가봐도 그냥 그려져 있는 그림보다 이렇게 펼쳐서 또다른 모습을 본다는건 아이들에게 충분히 더 자극이 되어 기억에 쏙 남을거같다.
우리는 이렇게 자라요라는 부분부터 보고 듣고 냄새맡고 맛을 보는 몸의 기능들 몸속의 뼈는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몸을 움직일때 관절과 근육들은 어떻게 움직이는 건지 피는 어떤 일을 하는건지 우리는 왜 숨을 쉬는지 우리가 왜 먹고 마시는지, 그렇게 먹고 마실때 소화되는 과정들과 열이나는 이유와 왜 매일 이를 닦아야하는건지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기쁘고 슬프고 우울한 그런 감정들까지 세세히 다뤄준다. 마지막에 위에도 인상깊은 구절에 썼듯이 저런 글귀들도 아이들한테는 일부러 이야기해주기도 뭐했던 그런 이야기를 다뤄줌으로 감정상태를 조절하는 방법까지 일러줄수 있는 그런책...마무리까지 정말 넘 맘에 드는책^^
궁금한것이 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재밌기까지 해서 더없이 좋은 과학책이 되리라 생각된다.
아이들은 매일매일 이 책을 읽어달라고 할정도로 책읽기가 뜸했던 아이들에게 다시금 책읽기의 재미까지 불러주는 책인듯해서 엄마인나도 기분이 좋다..
시리즈로 지르고 싶을 정도의 이쁜책^^ 울 둘째놈이 더많이 좋아해서 낱권으로라도 차근히 구입해주고 싶은 이쁜책이다
크레용하우스..거의 모든아이들이 좋아했고 주변에 권해서 다 성공했다는 공룡유치원을 만든 회사. 그래서 정말 이미지도 좋은 출판사였는데 이번책도 왠지 대박일듯^^
앞으로 더 많은 좋은 책들을 출판해주셨음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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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는 이제 초등생이라고 팝업북이나 플랩북을 그리 신기해하거나 즐겨 읽지 않는데, 크레용하우스의 놀라운 인체의 신비를 보더니 이리 저리 플랩을 들춰보며 끝까지 앉은 자리에서 다 읽는다. 은준이도 만지려 하자 "찢어져~~"하며 양보를 안 하더군. 그래서 누나가 책을 놓자마자 은준이는 엄마무릎에서 함께 넘기며 읽었다. 은서는 내용을 이해하며, 궁금해하며 차분히 본 반면, 이제 40개월 은준이는 다음 장에는 어떤 내용의 플랩이 숨어있는지 궁금해서 못 참는다.^^ 엄마는 은준이를 위해 5분안에 내용을 압축하여 설명했다. 헥헥 ^^;;
과학책이지만 너무 과학스럽지 않고, 정보책이지만 딱딱한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은서는 아주 마음에 든 모양이다.
모두 함께 살아요
인체의 신비로운 기능과 능력도 살펴보지만 감정을 다뤄준 것도 이색적이었다. 암... 그것도 놀라운 인체의 신비지. 감정에 따라 얼굴빛이 달라지는 것이 우리의 인체...
은서는 내용도 좋지만 일단 책 크기가 맘에 들었단다. (나도 그렇다.) 맨 뒷표지에 왜? 왜? 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가 열 몇권인것을 보던 은서.
"엄마! 나 이거 다 사줘." 허걱--;;
일단 한 권 한 권 질리도록 보면서 구입해야겠다. 단, 로또에 맞는다면 우선구입시리즈로 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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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인체의 신비라는 책은 우리 아이가 2살때부터 보던 책입니다. 나이에 비해 어려운 책을 본 이유는 플랩북이라서 관심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역시 아이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특별한 장치들이 있어야 이런과학책 류의 책들은 지속적인 관심을 줄 수 있는 거 같아요.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났을까부터 시작하여 우리몸이 이렇게 지라요, 남자와 여자의차이와 흑인과 백인의 차이, 시각, 후각, 호흡, 피, 소화기관 등등을 간단하고, 재미나는 그림으로 표현해 놨습니다. 플랩북이라 소근육발달에도 좋고, 이빨을 잘 닦아야 되는 이유, 친구와 사이좋게 놀아야한다는 교훈도 주는 책입니다.
크레용하우스에서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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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 유치원생을 둔 학부모 입니다. 아이들의 과학 참으로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어떤 책을 보여주면 빨리 이해를 할까? 고민중에 학교 도서실에서 대출을 받아 보았는데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 해서 큰 마음 먹고 사주웠습니다..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해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