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많은 내용을 담은 책이 또 있을까요? 😆😆😆 다양한 컨텐츠들을 길게는 5~6장, 짧게는 2~3장 정도로 담아냈고, 모든 컨텐츠의 제목은 ~법으로 끝난답니다. 예를들면 달의 위상을 구분하는 법 화석 찾는 법 구름 관찰하는 법 나무 나이 알아보는 법 주기율표 이해하는법 등등 유익한 내용들이 정말 많이 담겨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100가지 탐구 기술] 글.베키 베인스/그림.로리 에이번 언뜻 보면 어려운 주제를 다룬 책 같지만 오렌지 껍질 까는 법이나 가벼운 상처 치료하는 법 탄산음료 따르는 법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주제들은 살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깊숙히 알아보지는 못했던 내용들이라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몰랐던 내용들도 많이 있었어요. 어쩜 이런 보물같은 책이 나왔다니😍 생각해보면 어릴적부터 정말 궁금한데도 귀찮아서 그냥 넘어가거나 어떻게 질문할 줄을 몰라 넘어가고 물어볼 사람이 없어 그냥 넘어간적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이렇게 좋은 책들도 많이 나오고 핸드폰에서 검색 한번이면 쉽게 알 수 있어 좋더라구요. 다만 오히려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보니 그 부분만 우리 아이들이 정보를 많이 아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중에서 나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판단하고,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꼭 알아야 할 다섯가지 매듭 묶는 법 모든 주제들에는 전문가들의 팁이 담겨있어요. 이 매듭 묶는 법은 배워두면 살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될듯해요. 한번 배워보고 싶었는데 이 책으로 공부해봐야겠어요:)
오버핸드 매듭 8진 매듭 클로브 히치 매듭 스퀘어 매듭 시트 밴드 매듭 여기에 나온 매듭 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가장 유용한 매듭 다섯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매듭그림이 크게 있어 아이와 함께 쉽게 따라해볼 수 있었네요. 책을 읽다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매듭은 인간만 묶는게 아니더라구요. 고릴라도 나뭇가지를 엮어 둥지를 만들고, 위버새도 풀과 식물줄기를 엮어 둥지를 만든다고 하네요. 😲😲😲
# 페널티킥 성공시키는 법 아이가 축구를 좋아해서인지 이 챕터도 주의깊게 보고있더라구요. 먼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기에 앞서 축구를 잘 모르는 친구들도 페널티킥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주어지는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평균적으로 페널티킥 성공률은 약78퍼센트라고 해요. 정확성과 슈팅 파워 모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침착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충분히 연습하고 준비하는 것이겠죠.
페널티킥 성공률을 높이는 방법이 8단계까지 단계별로 나와있어요. 전문가의 팁도 나와있으니 이 책을 읽은 축구소년들이 모두 페널티킥에 성공하면 좋겠네요!!:)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재미있는 책.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유익하고 신기하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하고 무엇보다 직접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호기심 많은 친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완전 추천합니다! < 본 서평은 봄나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세상모든것을탐구하는방법 #호기심많은아이를위한100가지탐구기술 #봄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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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발전하는 AI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 AI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생각하는 요즘이네요. 우리 아이들은 AI의 영향을 받아 살고 있지만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어요. 넘치는 정보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약하고 받아들이기만 하는 지식을 경험해 봐야 하는데 부족해요. 그래서 경험 = 해 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탐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을 만나서 읽어보니 지식 탐구가 재미있고 어른인 저도 모르게 빠졌어요.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에는 AI 시대에 필요한 100가지 탐구 기술을 담으며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탐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내용 구성이 되어 있어요. 과학, 수학, 자연과 기술, 요리와 생활 꿀팁까지 한 권에 있고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도 흥미롭게 그렸어요.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 내가 읽고 싶은 페이지부터 읽어도 돼요. 저도 재미있어 보이는 것부터 골라 읽어봤어요. 먼저 읽은 P41< 자연 속에서 휴식하는 방법 > 자연 속에서 지매있게 노는 방법이 아니라 휴식하는 방법이라니 아이들에게는 또 느낌이 다르겠죠. 한글날 연휴에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 국제정원박람회"를 다녀왔는데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에서 소개된 '자연 속에서 휴식하는 방법'이 생각이 났고 제대로 경험했지요. 자연은 오감 놀이터가 되고 스트레스를 풀어줘요. 책처럼 시각, 촉각, 후각 등 느끼며 평소와 다른 경험을 했어요.
일상생활과 연결된 팁도 알려주는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 지식 쌓기가 즐거워요. 식물에 물을 주는 법에서 물은 아침에 줘야 한다는 걸 이제야 배웠어요.
나의 생활과 관련된 내용도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P211. '다섯 가지 요가 동작하는 법'에서 저는 4년째 필라테스를 하고 아이도 가끔씩 유튜브를 보며 요가를 따라 하기 하는데 나중에 동작의 뜻과 유래 등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AI 시대 제일 무서운 가짜 뉴스 구별 많은 정보가 오가며 무엇이 진실인지 모를 때가 있어요. 특히 아이들은 동영상에서 보는 정보가 옳다고 생각하며 판단이 흐려질 때가 있지요. 진짜와 가짜의 판단을 어떻게 할 것인지 자세히 알려주며 꼭 숙지해야 할 내용였어요.
요즘은 마음을 표현하거나 감정 컨트롤이 어려운 아이들이 많은데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 후반에는 마음에 대한 글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좋아요.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은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글이라 믿음이 가고 하나하나 마음속에 새겨요. 실패, 좌절 등을 겪으며 아이들은 성장하지만 글과 이야기, 행동으로 극복하여 성장하면 좋겠어요.
AI 시대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담은 백과사전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 탐구의 재미를 알려주고 통찰력을 키워주는 멋진 책이며 스스로 생각하며 해결하는 힘도 함께 길러줘서 추천하고 싶은 한 권이에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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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매일 마주하는 폭풍 질문들에 스마트폰 검색창부터 열기 바쁜 요즘, 이 책은 스마트폰 화면 대신 책을 함께 펼치고 궁금증을 스스로 해결하는 진짜 탐구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라 마음에 쏙듭니다! 종이비행기를 접으며 비행 원리를 배우고, 자전거 구조부터 협상하는 법, 고양이 몸짓 언어까지 실전 생활 기술들이 가득해요. 곤충 구별법이나 요가 자세처럼 아이가 책을 골몰히 들여다보며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콘텐츠가 풍부해서 정말 유익했고, 특히 책 속 단계별 그림을 보며 아이와 함께 슬라임을 직접 만든 시간은 책과 신나게 노는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동시에 엄마의 궁금증까지 시원하게 해결해 준다는 점인데요~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지냈던 유용한 지식들이 많아 어느새 제가 더 몰입해서 읽고 있더라고요. '한번 해 보자'는 추천사의 말처럼, 우리 집 거실을 작은 실험실로 만들어 준 고마운 책!! 아이와 함께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해 보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평생 소장책으로 진심을 담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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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질문을 하면 완벽한 설명과 정답이 즉각 쏟아집니다. 하지만 완성된 답을 쉽게 얻을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아이들의 탐구력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이 책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은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들 던지고 직접 손을 움직여 답을 찾아가도록 이끄는 100가지 실천 기술을 담은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니 왜 이 책을 이제야 만났을까 하는 아쉬움이 절로 나왔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미로 탈출 비결을 미리 알았더라면 딸아이와 함께 제주도 미로공원에서 길을 잃고 헤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루빅스 큐브 맞추는 원리를 알았더라면 환자 끙끙대며 답답해하던 아이 곁에서 도움을 주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우정 팔지 만드는 법을 알았더라면 아이가 실을 엮을 때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함께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항공기 유도 수신호 사용하는 법, 저글링하는 법, 세가지 마술 비결 등은 지금이라도 딸아이와 함께 도전해보고 쉽게 만드네요. 여기에 하늘을 올려다보며 구름의 모양을 관찰하는 법, 강가에서 시원하게 물수제비 뜨는 법, 넘쳐나는 미디어 속에서 가짜뉴스를 구별해내는 법 등등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며 알았으면 하는 기술들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모르는 문제와 마주 했을 때 직접 손을 뻗어 해결하려는 태도야말로 진짜 삶에 도움을 주는 실력이라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아이의 손과 머리로 세상을 탐험하는 기쁨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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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들의 머릿속을 별빛으로 채워요
마냥 꽃밭일 것 같은 아이들의 머릿속, 사실은 빛나고 싶은 작은 꿈들이었어요. 🔎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에는 진짜 일상 속 숨은 재미들을 재밌는 일러스트와 일상 속에서 만나는 숨은 비밀, 팁, 재미요소들이 정말 다양하게 담겨있어요. 🐱중학생 아이가 관심보이던 ✔️날씨를 예측하는 방법 ✔️카드 섞는 법 ✔️원주율 파이 3.141592653589793.... ✔️고양이가 하는 말을 이해하는 방법 💚호기심과 욕심이 많은 5학년 아이는 ✔️최고의 아지트 만들기 ✔️새 모이통 만드는 법(집에선 하지마😂) ✔️모스 부호 사용하는 법 ✔️가방을 가볍게 만든는 법 ✔️강아지에게 재주 가르치는 법 🐶세상 모든 것이 재미난 7살 막내는 ✔️비행기접기 ✔️희귀한 구름 ✔️새소리 구별하는 법 ✔️최고의 과일샐러드 만드는 법 ------------ 이 책의 가장 좋았던 점은 아이들이 당장 만들고 접고 실험할 수 있는 것들도 같이 담고 있다는 거에요. 🌱 멀게만 느껴졌던 세상이, 어른들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다 생각했던 아이들이 자신의 손으로, 이 책을 통해 직접 원하는 걸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기거든요. 🎈 ❝호기심을 키우고 탐구를 돕는 책❞ ❝낯선 세상이 친근해지는 움직임 ❞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 ❝호기심을 꽃피울 장소❞ 🫧"다음엔 뭘 해볼까?"라며 눈이 유독 빛나는 아이들이 보입니다 {\__/} (̷ ̷´̷ ̷^̷ ̷`̷)̷◞♡----------------------------------- | ⫘ | 🫧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_/) --------------------------------------- ( ̳• ·̫ • ̳) ⠀⠀⠀⠀⠀⠀⠀⠀⠀⠀⠀⠀⠀⠀⠀⠀⠀⠀ ⠀/>ꕥ<\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봄나무 @_bomnamu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세상모든것을탐구하는방법 #어린이책 #봄나무 #베키베인스 #탐구력 #호기심 #이정모감수 #어린이놀이책 #책육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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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알려주기 전에, 함께 해 보는 시간 어릴 때는 세상 모든 것이 궁금했다. 나무 위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어 올라가 보고, 라디오에서 소리가 나는 것이 신기해 분해하기도 했다. 지금 돌아보면 무모한 행동이었지만, 당시에는 궁금한 것을 직접 확인하는 일이 가장 재미있었다.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은 잊고 지내던 그 즐거움을 떠올리게 했다. 이 책은 자연, 과학, 요리, 생활 등 여러 분야의 100가지 탐구 기술을 안내한다. 구름을 관찰하거나 종이비행기를 접는 활동처럼 일상에서 시작할 수 있는 탐구가 담겨 있다.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해 보도록 이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궁금한 것을 실험으로 보여 주던 TV 프로그램 ‘호기심천국’도 생각났다. 다만 방송을 보며 간접적으로 경험했다면, 이 책은 독자가 직접 움직일 기회를 건넨다. 책이나 AI로 답을 쉽게 찾는 시대에도 관찰하고 비교하는 경험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아이의 질문에 얼른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우리 한번 확인해 볼까?”라고 말하고 싶어졌다. 호기심 많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작은 활동 하나를 골라 시작하기 좋은 책이다. 어른에게도 세상을 궁금해하던 마음을 다시 꺼내 보게 한다. 봄나무 @_bomnamu 출판의 서평 모집에 선정되어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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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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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은 개인적으로 꽤 색다르게 다가온 책이다. 지식뿐만 아니라 삶의 지혜와 상식까지, 어느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는 방법을 골고루 담고 있다. 책의 띠지에서 강조하듯, '아는 것'보다 '해 보는 것'이 중요한 세상이다. 이렇게 해봐야 저렇게도 해볼 수 있고, 직접 해보는 과정에서 또 다른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것들에 관심을 갖고 탐구해 보는 기회. 요즘 세상에서는 오히려 그런 기회를 갖기가 쉽지 않은 듯하다.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탐구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이 참 새롭게 느껴졌다. 발명이 '불편함'에서 시작되듯, 과학도 '궁금함'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당연하게 여기고 지나쳤던 것들을 한 번 더 들여다보고, 왜 그런지 질문하고, 직접 알아가는 과정 자체가 탐구의 시작일 테니까.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집에 두고 여러 번 읽어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목차를 훑어보다가 관심이 가는 페이지부터 펼쳐 읽어도 좋다. 그때그때 궁금한 주제를 찾아 읽고, 새로운 관심사가 생기면 다시 책을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소장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는 만큼 보이는 지식과 상식. 큼직한 그림과 보기 좋은 구성, 길지 않고 짜임새 있는 글 덕분에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다시 펼쳐보며 세상을 탐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책. 아이들 곁에 두고 오래도록 활용하기에 좋은 책이다. #세상모든것을탐구하는방법 #어린이책 #봄나무 @_bomnam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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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책 제목을 보자마자 책 내용에 호기심이 갔어요. 그리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아는 것'보다 '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모님의 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현 시대에는 검색하면 몇 초 안에 답을 얻을 수 있고 AI에게 물으면 더 그럴듯한 답을 얻을 수 있지요. 하지만 빠르게 대답해주는 인공지능의 답이 항상 옳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얻은 답이 진정 우리에게 도움이 될까요? 아이가 궁금한 걸 물었을 때 바로 대답해주면 아이들은 금새 그 내용을 잊어버리곤 해요.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알아내는 경험이지요. 직접 몸으로 경험하고 스스로 생각해보는 과정에서 아이는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알게 됩니다.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100가지 탐구 기술이 담겨 있는 책이예요. 과학과 수학, 자연과 기술, 요리와 생활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고 문제 해결법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두꺼운 양장본에 300페이지가 넘는 양으로 한 손으로 들기에도 꽤 무거운데요. 덕분에 어린시절 궁금할 때마다 펼쳐보던 백과사전을 떠올리게 합니다.
요즘엔 빠르게 지나가는 숏츠로 유용한 생활의 기술이나 생활의 팁을 배우는 사람도 많죠. 하지만 금새 잊어버려 다시 그 정보를 찾으려고 하면 막상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팬케이크 반죽 만드는 법, 토스트에 비밀 메시지 쓰는법, 오렌지 껍질까는 법, 매운 음식 먹고 입안 진정시키는 법과 같이 이 책에는 거창한 계획이나 준비 없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기술이나 다양한 놀이들은 아이들이 직접 따라해보고 싶어 할 재미난 요소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이 책을 통해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새로운 질문을 통해 탐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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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구름 관찰법, 연 만들어 날리는 법, 새소리 구별법, 달 위상 구별법... 고양이가 하는 말 이해하는 법?? 등... 세상 모든 것 어느 하나 당연한 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호기심' 을 자극하는 것일런지도 모르죠.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모든 것들~ 알면 알수록 더 신기하고 더 궁금한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이 책!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속에서 그 지혜를 하나 씩 배워가 봅니다.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셨던 이정모님께서도 추천하신 책이라 더 궁금했어요.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아는 것' 보다 '해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지구에서 바라보는 달의 모습은 시간과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왜 그렇게 변하는지 '달의 위상을 구별하는 법' 에서 함께 탐구해 볼 수 있습니다. A4 사이즈 판형에 한 페이지 가득 실사 이미지를 담고 있어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호기심이 더욱 자극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문가의 핵심 팁과 흥미로운 사실까지 ... 아이들이 더 많은 것을 보며 상상해보고 느낄 수 있는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세계 기억력 챔피언으로 부터 무엇이든 기억하는 방법을 알게 되고, 물수제비 뜨는 법, 완벽한 사진 찍는 법 등... 과학과 수학, 자연과 기술, 요리와 생활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아이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상 모든 것에 대해 호기심 많은 아이를 위한 무려 100가지 탐구기술을 담고 있는 '세상 모든 것을 탐구하는 방법' 을 읽으면서 호기심은 더 자극되고 하나하나 따라 해보고 싶은 충동마저 생겨나네요.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직접 해보지 않아도 손가락 터치 하나로 눈으로만 보고 지나가거나 또 금새 흥미를 잃기 마련인데요, 이 책을 통해 직접 해보는 것이 얼마나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