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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 맘 @miseghy_books 미세기 출판사 #5칸씩돌돌돌박물관휴지실종사건 #미세기 #백지영 #르온서평단 🍒르온서평단에 선정되어 교재를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림책쏙수학시리즈는 수학연산과 개념을 이야기속에 재미있게 녹여내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문제집에서 곱셈 개념을 만나면 너무 반가울것갇아요 📌'5칸씩 돌돌돌 박물관 휴지실종사건'책의 추천학년 :구구단시작하는 초2 완전 추천해요 📌이 책의 추천이유 ▫️수학원리를 익히도록 도움 구구단은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원리가 중요하잖아요‼️ 5+5+5 5를 세번 더하는데 곱셈의 출발인데 그걸 이책에서 가르쳐줘요 문제집으로 구구단배우면 학습이되고 지긋함이되잖아요? 수학동화로 시작하면 어떨까요? ▫️문장제문제 해결에 도움 맥락으로 수학개념을 이해하였던 경험이 나중에 문장제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이되더라구요 드릴식 연산으로 익힌후 수학문장제를 대하는 것과는 큰 차이를 보여요 📌이 책의 스토리구성 박물관 휴지가 없어져서 범인을 찾는 추리동화예요 이 수학동화를 추리동화로 녹여내서 훨씬 큰 재미를 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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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유물이 아니라 휴지가 사라졌다니, 제목부터 무슨 일인가 싶었어요. “5칸씩 돌돌돌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은 휴지를 둘러싼 소동에 곱셈을 담은 수학 그림책이에요. 이 책에서 좋았던 건 곱셈이 필요한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한 번에 5칸씩, 세 번을 받으면 모두 몇 칸인지 살펴보면 5×3이라는 식이 어디서 나오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구구단을 외우는 것과 이야기 속 상황을 곱셈식으로 나타내는 것은 또 다른 연습이라, 곱셈을 배운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겠더라고요. 휴지를 누가 얼마나 가져갔는지 따져 보면서 그림을 다시 살펴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수학 문제의 답을 구하는 일이 사건의 단서를 찾는 과정과 이어지니, 곱셈도 놀이처럼 재미있게 할수있어요. 또 휴지를 더 갖고 싶어 하는 전시물들을 보며 함께 쓰는 물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돼요. 나에게 필요한 만큼은 얼마인지, 내가 많이 가져가면 다른 사람은 어떻게 될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 좋겠어요. 집에서도 무심코 풀어 쓰는 휴지가 소재라 더 가깝게 느껴졌어요. 곱셈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는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상황을 이해하는 책으로, 구구단을 익힌 아이에게는 배운 내용을 이야기 속에서 활용해 보는 책으로 권하고 싶어요.
이 서평은 르온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박물관휴지실종사건 #백지영 #미세기 #르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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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휴지실종사건 박물관에서 휴지가 사라졌다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은 평범해 보이는 사건을 단서 하나하나 따라가며 해결해 나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사건을 무작정 추측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단서들을 관찰하고 서로 연결하면서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작은 흔적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살펴보는 모습이 마치 내가 직접 탐정이 되어 사건을 수사하는 것 같았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추리 요소가 담겨 있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누가 휴지를 가져갔을까? 왜 그런 일이 생겼을까? 여러 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보면서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단순히 범인을 찾는 재미뿐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더불어 수학까지 모두 한번에‼️ 모두 휴지를 누가 썼는지 찾으러 가보자‼️ @gbb_mom @miseghy_books #도서협찬 #르온서평단 #미세기출판사 #40대엄마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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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수학 그림책을 찾다가 만난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제목부터 재미있어요. 아이에게 책을 건네자마자 자연스럽게 범인 찾기부터 시작하게 되더라고요. 👀 책을 읽으면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떠오르기도 했어요. 낮에는 조용한 박물관이 밤 12시가 되면 조금 특별한 공간으로 변하고, 특별전시실에서 세계 순회를 하고 있는 친구들과 상설전시실의 우리 도자기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져요. 그런데 박물관에서 휴지가 계속 사라지고 있습니다. 아이와 “누가 가져갔을까?” 하고 추리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수학 문제와 계산을 만나게 돼요. 특히 ‘특별 절약 기간’이 왜 생겼는지 생각해보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계산 문제를 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상황과 숫자를 연결해서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저는 이런 책이 좋더라고요.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 속 계산 문제를 다시 풀어보거나, 우리 집에서는 휴지나 물, 전기 등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이야기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책의 매력은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부담을 낮춰주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이야기 속에서 수학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무엇보다 엄마가 옆에서 함께 “그럼 이건 어떻게 계산할까?” 하고 이야기 나누면 책 읽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대화 시간이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아이와 재미있게 읽으면서 수학까지 자연스럽게 접하고 싶다면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을 추천하고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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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출신 국적을 불문하고 불이꺼지면 서로 귀엽게 어울리는 모습이 즐겁게 보인다. 이 책을 읽고 박물관에 가게 된다면, 전시물들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듯하다. 이런 저런 상상의 날개를 펼쳐보지 않을까?
휴지를 마구 쓰는 걸 막기 위해 한 전시물당 얼만큼 썼는지 칸수를 세다보면 자연스레 곱하기까지 하게 되는 마법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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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 글책을 많이 읽지 않다보니 조금만 재미없으면 책 읽기를 멈춰 버리더라가요. 난 추리가 좋아 라는 말에 이 책이면 아이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했답니다. 2학년 2학기다보니 곱셈구구도 하고 있다보니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림도 아이들 시선에 딱 맞게 그려져 있다보니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들에게 딱 맞는 도서일것 같아요. 곱셈구구를 배우고 있다보니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있고 본인이 학교에서 배웠던 곱셈구구 내용이 나와 “이 책엔 곱셈이 나오네?” 하며 읽더라고요. 글로만 되어있다면 아이가 자칫 지루할 수 있을텐데 퀴즈식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보니 5곱하 4는 7곱하기 2는 멀까? 하면서 생각하면서 고민하면서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배웠던 부분이 나와 더 흥미있게 읽을 수 있다보니 다른 글책보다는 덜 지루해 하는것 같아요. 과연 밤마다 휴지를 자견 검은 그림자는 누구 일까요?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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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칸씩 돌돌돌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제목부터 “이게 무슨 이야기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에요. 박물관에서 휴지가 사라진다니,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수를 좋아하는 유안이는 제목부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문제집처럼 “곱셈을 배워야 해!” 하는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계산하다 보니 아이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마지막에 범인을 알고 나면 “아~ 그래서 휴지가 필요했구나!” 하게 되는 반전까지🩹
짧은 글과 귀여운 그림이 함께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이야기를 따라가며 곱셈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책✨ #5칸씩돌돌돌박물관휴지실종사건 #백지영 #미세기 #수학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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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르온 서평 모집>을 통해 협찬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1 아이가 요즘 구구단에 부쩍 관심이 많아졌다. 아직 구구단을 줄줄 외우지는 못하지만, 문제를 보면 혼자 2+2+2… 이렇게 같은 수를 하나씩 더해 가며 답을 찾아냈다. 그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던지! 유튜브로 구구단송도 종종 틀어 주고 있는데, 마침 이 수학 그림책을 만났다^^
그런데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박물관에서 사라진 게 보물도 아니고 휴지라니!!! 게다가 주인공은 이집트에서 온 미라다. 꼬질꼬질한 붕대를 새것으로 갈아입고 싶던 미라는 화장실에서 발견한 새하얀 휴지에 눈이 번쩍 뜨인다. 이거다 싶어 매일 5칸씩 몰래 모으기 시작하는데, 5칸, 10칸, 15칸, 20칸! 아이와 미라가 모은 휴지를 함께 세어 보다가 피식 웃음이 났다. 우리는 지금 그림책을 읽고 있었는데, 어느새 구구단까지 하고 있네! ^^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수학이 이야기의 흐름을 끊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등장인물들이 휴지를 몇 칸씩 가져갔는지 따라가다 보면 숫자들이 알아서 줄을 선다. 반가사유상이 7칸씩 두 번 받아 가면 7×2=14! 구구단의 원리가 휴지 칸수로 눈앞에 펼쳐지니 아이도 금세 이해했다. 그동안 같은 수를 하나씩 더하며 답을 구하던 아이에게 곱셈이 얼마나 편리한 계산법인지 보여 주기에도 딱이었다.
엄마로서는 아이가 구구단을 빨리 외우는 것보다 왜 그렇게 계산하는지 알아가는 과정이 더 반갑다. 같은 수를 몇 번 더하는 대신 곱셈으로 간단히 나타낼 수 있다는 것. 아이가 직접 휴지 칸수를 짚으며 그 관계를 알아가는 모습이 좋았다. 이 책은 박물관의 엉뚱한 휴지 소동을 쫓다 보면 구구단이 돌돌돌 따라 나오는, 기발한 수학 그림책이었다. 수학 문제를 푼다기보다 미라의 비밀 작전에 함께 끼어든 기분! 이제 구구단을 연습할 때마다 새하얀 휴지를 차곡차곡 모으던 그 귀여운 미라가 먼저 떠오를 것 같다. ^^ #5칸씩돌돌돌박물관휴지실종사건 #그림책쏙수학 #미세기 #초등수학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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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근엄하고 차분한 박물관. 관람 시간이 끝나고 사람들이 모두 돌아가면 가만히 전시되어 있던 유물들이 하나둘 기지개를 켜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밤마다 박물관 유물들이 살아 움직인다니. 설정부터 재밌었어요.😁 제목도 ‘박물관 휴지 실종 사건’. 도대체 무슨 이야기인가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궁금했습니다. 이 이야기가 수학이랑 어떻게 연결되는 거지?❓ 읽다 보니 미라가 낡은 붕대를 갈기 위해 하루에 휴지 5칸씩 몰래 숨기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속으로 생각했어요. ‘아, 그렇구만.’ 예비초등인 우리 아이는 이 뒷 이야기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궁금했어요. 저는 여기서부터 수학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알겠는데 아이에게는 그냥 재미있는 사건으로 보일지 말이에요. 아이가 제일 깔깔대며 웃었던 장면은😆 우아한 씨가 화장실 앞에서 유물 크기에 따라 휴지 칸 수를 정해주는 부분이었어요. 그중에서도 엄청 큰 반가사유상이 휴지 7칸을 받아 들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 보자마자 아이가 말합니다. “아이, 반가사유상은 이렇게 큰데 더 줘야지. 우아한 씨 너무하네~”😒 그런데 반가사유상이 휴지를 잃어버린 척하고 한 번 더 받아 결국 7칸씩 두 번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번에는 또 잘됐다고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옆에 적힌 7×2=14도 들여다봤습니다. “14칸 받았네?” 제가 말하니 아이도 고개를 끄덕였어요. 곱셈을 설명해준 것도 아니고 문제를 풀어본 것도 아닌데,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7칸을 두 번 받으면 14칸이라는 것도 같이 보게 됐어요.🙌 책은 이런 식으로 쭉 이어져요. 5칸씩, 7칸씩. 아이는 휴지 이야기를 따라가고 있는데 그 안에서는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상황이 계속 나옵니다.🔸 굳이 “이게 곱셈이야” 하고 알려주지 않아도 이야기를 읽다 보면 비슷한 장면이 계속 나와요. 저는 ✨마지막✨도 좋았어요. 만약 끝까지 이런 흐름으로 갔다면 아이 기억에는 그냥 ‘수학책’으로 남았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전시 기간이 끝나고 미라가 무사히 이집트로 돌아가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미라의 표정을 보던 아이는 “미라~ 잘 가~” ☺️ 하고 책 📖 을 덮었어요. 그게 참 좋았습니다. 중간에는 자연스럽게 곱셈을 만나고 마지막은 다시 재미있는 이야기로 끝났으니까요. 아이도 무언가를 배웠다는 느낌보다는 재미있는 박물관 이야기를 한 편 읽은 것처럼 책을 덮었고요.😍 예비초등 아이에게 곱셈을 처음 보여줄 때 🔺처음부터 식이나 문제로 시작하기보다🔺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같은 수가 여러 번 모이는 장면을 먼저 만나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리뷰어클럽리뷰 #5칸씩돌돌돌박물관휴지실종사건 #그림책쏙수학 #수학그림책 #곱셈그림책 #예비초등수학 #예비초등추천도서 #초등저학년추천도서 #초등수학그림책 #곱셈개념 #곱셈입문 #수학동화 #그림책추천 #7세책추천 #초등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