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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뒤돌아보고 저에게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하는 책입니다!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기는 쉽지만 사랑으로 보기는 어려운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사랑으로 바로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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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알겠다~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이 얼마나 귀한것인지 말이다. 그리고 그런 평범함에서오는 잔잔함이 때로는 더욱더 진한 울림을 줄 수 있음을~ 그런 관점에서 이책은 진한 울림을 준다~ 인생의 나이가 자곡 차곡 쌓여 갈수록 소중함을 느낀다.이런 진한 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