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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즈마의 파수꾼"은 두 권으로 구성된 장편소설이다 나는 이미 정승렬 소설가가 쓴 "레비이탄" 그리고 "콜라보이", "신앙의 육상경기"를 모두 읽었는데 책을 읽는 순간부터 몰입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글 솜씨가 탁월하다 지금 읽은 "플라즈마의 파수꾼"은 완성도가 무척 뛰어난 걸작이다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처럼 너무 잘 표현되어 있다 특히 2권의 몰입감은 장난이 아니다 230페이지 분량을 눈도 떼지 못하고 읽어 내려갔다 특히 제35장~제42장까지 100페이지는 진짜 스펙터클한 영화처럼 생생하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절대 후회 없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