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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오늘도 야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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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는 93년생 인지과학 전공자이자 저널리스트인 벤트 프라이발트가 쓴 책이다. 우리가 보내는 평범한 하루를 뇌의 관점에서 바라본 재미있는 뇌과학 책이다.새벽 3시, 세상은 잠들어 있지만 나의 뇌는 조용히 잔업 중이다. 낮 동안 쌓인 기억을 정리하고, 감정의 얼룩을 지우고, 때로는 '악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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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는 93년생 인지과학 전공자이자 저널리스트인 벤트 프라이발트가 쓴 책이다. 우리가 보내는 평범한 하루를 뇌의 관점에서 바라본 재미있는 뇌과학 책이다.



새벽 3시, 세상은 잠들어 있지만 나의 뇌는 조용히 잔업 중이다. 낮 동안 쌓인 기억을 정리하고, 감정의 얼룩을 지우고, 때로는 '악몽'이라는 다소 과격한 모의훈련까지 진행한다. 야근 수당도 없이 매일 밤 이 모든 걸 처리하는 뇌에게, 우리는 그동안 너무 무심했던 건 아닐까.



이 책은 특별한 사례를 수집하지 않는다. 희귀한 뇌 손상이나 극적인 임상 사례 대신, 눈뜨기·커피 마시기·출근·운동·연애·스마트폰 들여다보기처럼 누구나 매일 하는 지극히 평범한 행동들을 재료로 삼는다. 덕분에 마치 나의 하루를 몰래 훔쳐보는 듯한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게 된다.



가장 흥미로운 대목은 역시 꿈이다. 렘수면 중 뇌는 시각 영역을 풀가동해 꿈속 장면을 만들어내고, 기억 영역까지 소환해 과거를 재생한다. 문제는 이성적 판단을 담당하는 영역이 슬그머니 근무를 태만히 한다는 것.



그래서 꿈에서는 전 애인이 갑자기 우주비행사로 등장해도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매일 꾸면서도 제대로 취조해본 적 없던 '꿈'이 이렇게 뇌과학의 피의자로 소환된다.



또한 이 책은 실용성도 놓치지 않는다. 다이어트가 매번 무너지는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포만감 신호가 뇌에 도착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고, 체지방이 줄면 시상하부가 위기를 선포하며 식욕을 부추긴다. 그러니 폭식한 다음 날 자신을 다그치기 전에, 뇌를 한 번쯤 째려봐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일상을 조금 바꿔보고 싶어진다. 충분히 자고,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집중할 때는 알림을 끄고, 음식을 천천히 먹고, 꾸준히 몸을 움직이는 것. 거창한 자기계발보다 이런 작은 선택들이 오히려 현실적이다.



이 책이 던지는 중요한 메시지는 뇌를 이해하는 것이 곧 나를 이해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내가 왜 특정 행동을 반복하는지 알게 되면 나 자신을 탓하는 대신 변화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더 나은 하루는 더 강한 의지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뇌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



매일 같은 하루를 반복하면서도 정작 자신을 잘 모르겠다고 느끼는 사람,

의지박약을 자책하기 전에 과학적 핑계(??)를 찾고 싶은 사람,

뇌과학은 궁금하지만 어려운 용어는 피하고 싶은 입문자에게 추천한다.

j*****4 2026.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모든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내용보기
<모든하루는뇌에서시작된다>. 알에이치코리아 에서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책 소개 ”뇌를 이해하는 사람의 하루는 다르게 흘러간다.“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어 꿈꿀 때까지, 우리 뇌는 어떻게 작동하고 있을까?우리의 감정, 습관, 행동을 좌우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파헤친다!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며 실용적인 뇌과학 책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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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하루는뇌에서시작된다>. 알에이치코리아 에서 도서 제공을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책 소개 

”뇌를 이해하는 사람의 하루는 다르게 흘러간다.“

아침에 눈을 뜨고 잠들어 꿈꿀 때까지, 우리 뇌는 어떻게 작동하고 있을까?

우리의 감정, 습관, 행동을 좌우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파헤친다!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며 실용적인 뇌과학 



책은 시간대 별로 우리의 일상이 담겨 있어요.

하루를 시간대 별로 나뉘어 구성 되어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뇌 과학 책이라 어려울 까봐 살짝 긴장 했는데 

일상 생활에서 내가 무심코 하는 생각과 행동들이 그냥 하는게 아닌 그 순간 우리 뇌에서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원리와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나의 하루도 다시 되짚어 보고 그동안 당연하게 넘겼던 습관들에 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도 신기했어요. 

시간대 별로 구성 되어 있어서 꼭 차례대로 읽지 않고 , 내가 궁금했던 부분도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보다 더 나은 일상을 만들고 싶은 분들게 추천해요.


YES마니아 : 골드 d**********4 202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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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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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눈을 떠서 밤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내리고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사실은 머릿속 뇌의 치열한 연산과 생화학적 신호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드물다. 벤트 프라이발트 저자의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는 뇌과학을 난해한 학문의 영역에서 끄집어내어 인간의 평범한 하루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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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눈을 떠서 밤에 잠들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내리고 다양한 감정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가 사실은 머릿속 뇌의 치열한 연산과 생화학적 신호 속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을 의식하며 사는 사람은 드물다. 벤트 프라이발트 저자의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는 뇌과학을 난해한 학문의 영역에서 끄집어내어 인간의 평범한 하루 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여낸 책이었다. 새벽 3시의 꿈에서 시작해 밤 11시의 수면에 이르기까지 24시간 타임라인으로 목차를 배열한 저자의 구성은 첫 장부터 강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일상생활 속에서 뇌가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는지를 시간대별로 짚어준다.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며 각성하는 과정부터 일터에서 몰입을 방해받는 이유 그리고 퇴근 후 운동을 할 때 의지력보다 환경 설계가 왜 더 중요한지를 신경생리학적 원리로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자제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무작정 고통을 참아내는 것이 아니라 뇌가 유혹을 덜 느끼도록 자동화된 루틴을 구축한다는 분석은 큰 공감을 안겨주었다. 그동안 나의 게으름이나 나약한 의지를 탓하며 자책했던 수많은 순간들이 사실은 뇌의 자연스러운 메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벌어진 일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수많은 장들 중에서도 밤 11시를 다룬 디지털 디톡스 대목은 가장 깊은 인상과 함께 반성하게 만들었다. 잠자리에 누워 무심코 스마트폰을 켜고 끝없이 이어지는 짧은 영상들과 자극적인 피드에 시선을 빼앗기는 동안 내 뇌가 얼마나 극심한 각성과 피로에 시달리고 있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블루라이트와 도파민의 유혹에 갇혀 밤마다 화면을 넘기던 나쁜 습관을 내려놓고 종이책을 펼쳐 들었을 때 비로소 뇌가 진정한 휴식에 들어설 수 있다는 설명은 머릿속을 깨워주었다.



특히 책의 마지막 장인 밤 11시 수면 파트는 오늘날 나의 부끄러운 생활 습관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책에서는 밤 11 

시가 되면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뇌를 온전히 회복시키는 수면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지만 현실의 나는 매번 일찍 자겠다고 다짐하면서도 결국 새벽 1시를 훌쩍 넘겨서야 잠자리에 드는 날이 대다수였기 때문이다. 잠을 줄이고 늦게 자는 습관이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키고 다음 날의 가짜 배고픔과 피로를 부르는 악순환을 만든다는 경고는 대단히 무겁게 다가왔다. 뇌를 쉬게 하지 않으면 내일의 하루 역시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며 오늘부터라도 수면 시간을 앞당겨 내 몸의 리듬을 되찾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는 막연한 의지력에 매달리지 않고 나라는 사람을 더 지혜롭게 다스릴 수 있는 확실한 설명서다. 뇌의 속성을 알면 내 감정과 습관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저자의 안내는 지친 일상 속에서 나를 지켜낼 수 있는 정보를 줬다. 앞으로는 밤마다 스마트폰의 유혹을 물리치고 정해진 시간에 뇌를 재우며 보다 건강하고 활력 있는 하루를 만들어갈 것이다.


#모든하루는뇌에서시작된다 #벤트프라이발트 #곽지원 #알에이치코리아 #도서협찬 #책추천 @rhkorea_books

m***o 2026.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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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내 하루에는 뇌의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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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요즘 자꾸 깜빡하는 일이 생기고, 일찍 자야지 해놓고도 자기 전까지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을 때가 있어요. 운동은 해야 하는데 귀찮고, 집중하려고 앉았는데 어느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때가 종종 있어서 그냥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를 읽으면서 평소 무심코 했던 행동에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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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로 작성된 글입니다.


요즘 자꾸 깜빡하는 일이 생기고, 일찍 자야지 해놓고도 자기 전까지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을 때가 있어요. 운동은 해야 하는데 귀찮고, 집중하려고 앉았는데 어느새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때가 종종 있어서 그냥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를 읽으면서 평소 무심코 했던 행동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제목만 보고는 전문적인 뇌과학 책이라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재미있게 읽혔어요. 우리가 하루 동안 실제로 겪는 일들을 가지고 뇌 이야기를 풀어주기 때문이에요.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먹고, 일하고, 운동하고, 스마트폰을 보고 다시 잠들기까지 이어져서 관심 가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았어요.


  잠과 기억에 관한 이야기가 특히 흥미로웠어요. 잠자는 시간을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동안에도 뇌는 하루 동안 들어온 기억을 정리하고 새로운 기억과 오래된 기억을 연결해요. 꿈과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잘 자는 것도 뇌를 위해 필요한 시간이구나’ 싶었어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대한 내용도 기억에 남았어요. 눈으로 본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뇌가 들어온 정보를 해석해 우리가 보는 세상을 만들어낸다는 이야기가 신기했어요. 같은 일을 겪어도 사람마다 기억이나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른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그리고 역시 그냥 지나칠 수 없었던 건 스마트폰 이야기였어요. 잠깐만 봐야지 했다가 계속 손이 가고, 집중해야 할 때 알림 하나에도 쉽게 시선이 옮겨가는 이유를 뇌의 작동과 연결해서 설명해 주니 뜨끔하면서도 재미있더라고요. 무조건 “스마트폰을 적게 봐야 한다”가 아니라 왜 자꾸 보게 되는지를 먼저 알게 해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운동에 관한 내용도 운동이 몸에 좋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지만 뇌에도 영향을 준다는 걸 알고 나니 ‘운동해야지’라는 말이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평소 습관 하나를 바꾸는 데도 뇌의 특징을 알고 접근하면 무작정 의지만 다잡는 것보다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읽는 동안 공감가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뇌의 이름이나 구조를 공부하는 책이라기보다 내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지를 알아보는 책에 더 가까웠어요.


 잠을 자고, 기억하고, 집중하고, 스마트폰을 보는 너무 평범한 하루가 사실은 전부 뇌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  이 책을 읽고 나니 평소의 내 습관도 전보다 한 번 더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뇌과학을 내 일상과 연결해서 읽을 수 있어서 더 재미있었던 책이에요.


#도서협찬 #모든하루는뇌에서시작된다 #책추천

 #뇌과학 #알에이치코리아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2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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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전 근거를 통해 본 24시간 노동자 뇌
"과학전 근거를 통해 본 24시간 노동자 뇌 " 내용보기
260916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벤트 프라이발트, 알에이치코리아 - 과학적 근거를 통해 본 24시간 노동자 뇌 #도서협찬왜 새벽3시부터 시작할까? 자는 동안에도 뇌는 숨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은 새벽 3시부터 11시까지의 일정을 통해서 24시간의 뇌 과학을 담았다.말랑한 두부 같은 뇌와 시게가 겹쳐진 표지 그림은 열두시 10분을 가리키고 있다. 단순히 뇌에 대한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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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6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벤트 프라이발트, 알에이치코리아 - 과학적 근거를 통해 본 24시간 노동자 뇌 


#도서협찬

왜 새벽3시부터 시작할까? 자는 동안에도 뇌는 숨쉬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책은 새벽 3시부터 11시까지의 일정을 통해서 24시간의 뇌 과학을 담았다.말랑한 두부 같은 뇌와 시게가 겹쳐진 표지 그림은 열두시 10분을 가리키고 있다. 단순히 뇌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여러 학문적인 근거로 건강을 말하는 책이다. 정재승 교수의 추천사부터 용어사전까지 400페이지 넘는 두께지만 쉽게 풀어써서 순서대로 따라가기 어렵지 않다. 


 벤트 프라이발트는  인지과학 전공자이자 뇌과학 뉴스레터를 창간하고 쓴 저널리스트다. 도시라는 뇌 속에 전기신호라는 자전거 타는 행위로, 운행경로라는 시냅스 연결을 통해서 달리기가 수월해지는 학습의 과정을 통해 뇌에 각인된다. 습관을 애정하며 팀스포츠를 하는 축구같은 뇌를 새벽 세시부터 시작한다. 


악몽을 꾸지 않는 방법으로 잠들기 전 자신의 의도를 소리내어 말하는 것을 알려준다. 낮동안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이려는 노력으로 악몽을 꿀 위험이 있다니 힘들었나보다 하고 넘겨도 좋겠다. 처음 알게 되었는데 그런 꿀팁을 알려준다. 


모닝 커피 마신 뒤 6시간 뒤에는 왜 커피가 당기는지, 지치고 힘들 때 자연 속에 들어가는 것이 왜 이로운지, 넓은 사무실에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이유, 몸을 움직이라는 이유가 무엇인지, 술로 인한 필름 끊김이 뇌를 어떻게 만든 건지, 스마트폰 사용 줄이는 법 등등  그런 일상의 사소한 것들의 해결책을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설명해준다.


한 줄 평, 과학적인 내용을 근거로 건강을 말하는 24시간으로 본 뇌과학 + 심리학 + 인지과학 + 건강상식의 책이다. 시간의 순서별로 하루의 뇌가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풀어놓았다. 뇌는 습관을 애착한다 그러니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 


 뇌보다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중요하다. 

뇌과학, 인지과학으로 알게 된 이 지식을 통해서 나의 일상을 변화시킬 한 두 가지를 얻어가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다.


© 자소월(自素月), 스스로 뜨는 하얀 달


— 책의 문장으로 현실을 읽습니다


#모든하루는뇌에서시작된다

#벤트프라이발트

#알에이치코리아

#뇌과학책추천

#습관의중요성

YES마니아 : 로얄 b******3 2026.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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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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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by벤트 프라이발트🌱 '나의 하루’를 통해 뇌를 이해하다평범한 하루가 뇌과학을 만나는 순간! 감정, 습관, 행동을 좌우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파헤치다, 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뇌 사용설명서! 🌱 ~인간이 가진 모든 신체들은 모두 신이 주신 퍼펙트한 선물이다.  그만큼 하나하나 유용하고 절묘하지만 그 중에서 최고는 역시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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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by벤트 프라이발트


🌱 '나의 하루’를 통해 뇌를 이해하다

평범한 하루가 뇌과학을 만나는 순간!

 감정, 습관, 행동을 좌우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파헤치다, 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뇌 사용설명서! 🌱 


~인간이 가진 모든 신체들은 모두 신이 주신 퍼펙트한 선물이다. 

 그만큼 하나하나 유용하고 절묘하지만 그 중에서 최고는 역시 '뇌' 이다.

 고로 세상은 그 위대한 뇌를 잘 사용하는 사람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인지과학자인 저자가 알려주는 '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한 뇌 사용 설명서' 이다.

 책에서는 새벽 3시부터 밤 11시까지, 우리의 하루일과를 들여다 보며 일상속에서 뇌가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하루동안 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다 흥미로웠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꿈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새벽 3시 이야기가 가장 재밌었다.

 새벽 3시에 보통 우리는 잠자리에 있고 꿈을 꾸는 중이다.

 꿈을 꾸는 동안 우리는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보고, 진실일 리 없는 것을 믿으며 시간과 장소, 인물들이 멋대로 뒤섞이는 경험을 한다.

 정신의학적으로 보면 이 모든 과정이 조현병 환자의 환각, 망상, 지남력 상실, 정동장애, 기억상실 등에 해당한다고 한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밤 사이 꾸었던 꿈이 재미있었으면 하루종일 생각난다. 꿈을 계기로 복권을 사러 가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왜 그런 꿈을 꾸는 걸까?

 프로이트는 우리의 억압된 소망이 검열을 거쳐 우리조차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재현된다고 했다.

 뇌과학에서는 신경세포들이 의미없이 활성화 시킨 것을 대뇌피질이 그럴듯한 이야기로 꾸민 것이라고도 하고, 깨어 있을 때의 경험과 과거 기억을 반복하는 현상이라고도 한다.


 어릴 때는 내가 꾸는 꿈을 영화처럼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한 적이 있었는 데, 이제는 더 이상 상상의 영역이 아니다. '디코딩 뇌 영상기술' 을 활용하면 가능하다.

 너무 흥미진진한 이야기였다.


 꿈이 우리의 상처를 치유해 준다는 이야기도 재밌다. 

 꿈을 꾸는 램수면 단계는 우리 뇌를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해서 답답한 상황을 돌파하는 지름길을 찾아내기도 한다.

 그래서 고민이 많을 때 밤새 푹자고 나면 해결법이 떠오르는 것이었다.


 그 외에도 악몽을 꾸는 이유, 꿈을 조절하는 방법 등 재밌는 꿈 이야기가 많다.

 새벽 3시 잠을 자는 동안, 무의식 상태에서도 이토록 많은 일을 한다.

 본격적으로 우리가 눈을 뜨고 의식상태가 되었을 때, 뇌가 하는 일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마어마하다.


 지금까지 뇌과학 책을 몇번 읽은 적이 있었는 데, 그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

 전문용어가 나오는 데도 어렵다는 느낌보다 재밌다는 느낌이 더 강했다.

 정재승 교수의 추천사처럼,

 "뇌를 다스리는 자가 행복한 하루를 날마다 얻는다" 는 말이 맞다.

 


@rhkorea_books

🔅< RH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모든하루는뇌에서시작된다 

#벤트프라이발트 #RHK #뇌과학

#인지과학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y****2 2026.09.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 나도 모르는 나, 뇌를 알면 알 수 있다.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 나도 모르는 나, 뇌를 알면 알 수 있다."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예전에 인터넷에서 뇌 신경세포가 연결되는 모습이라는 짧은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마치 덩굴식물의 덩굴손 같기도 하고 올이 풀린 실 같기도 한 신경세포가 양쪽에서 뻗어 나오며 서로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라도 하는 것처럼 더듬거리다 살짝 스치는 순간 손을 꽉 맞잡듯이 붙어서 연결되는 장면이었다. 당시에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 나도 모르는 나, 뇌를 알면 알 수 있다."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뇌 신경세포가 연결되는 모습이라는 짧은 영상을 본 적이 있다. 마치 덩굴식물의 덩굴손 같기도 하고 올이 풀린 실 같기도 한 신경세포가 양쪽에서 뻗어 나오며 서로가 어디에 있는지 찾기라도 하는 것처럼 더듬거리다 살짝 스치는 순간 손을 꽉 맞잡듯이 붙어서 연결되는 장면이었다. 


당시에 꽤 신선하고 충격적인 장면이었는데, 이후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다가 예전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서 그냥 넘겼던 부분이 어느 순간 퍼즐이 맞춰지듯 이해되는 순간을 몇 번 경험하고 나니 이게 바로 그 신경세포들이 손을 맞잡는 순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인 벤트 프라이발트는 인지과학을 전공한 저널리스트로 뇌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여 이 책을 펴냈다. "뇌"라는 의학적, 과학적 분야를 다루다 보니 전문 용어가 나올 수밖에 없지만 책 표지 안쪽에 뇌의 대략적 구조와 명칭을 표기하고 참고문헌과 함께 전문용어 설명을 적어두었기 때문에 평범한 독자들이 읽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책의 진행 순서는 수면에서부터 시작하여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운동하고, 여가 시간을 보낸 후 다시 잠자리에 드는 순서로 이어져서 하루 동안 나의 뇌가 어떤 영향을 받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 수 있어서 재미있다. 순서대로 읽어나가도 되지만 내가 좀 더 관심 있고 원하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도 좋다.


요즘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도파민 중독'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이 '도파민'이 단순히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게 아니라 보상에 대한 기대치, 즉 미래에 얻을 수 있는 보상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물질이라 쇼츠를 끊임없이 넘기며 '더, 더, 더'를 외치게 된다는 것이다. 사랑의 경우에도 '저 사람이 나의 연인이 되었을 때 얻을 수 있는 보상'을 기대하기 때문에 초반에는 도파민이 폭발하다가 점점 줄어드는데 이것이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이 만들어내는 안정감, 유대감으로 넘어가지 못하면 그 사랑은 끝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도파민과 현재의 안정감과 미래에 대한 장기적인 유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옥시토신, 바소프레신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이것은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긴 하지만 접할 때마다 묘한 느낌이 든다. 평생 찻숟가락으로 1숟가락 분량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호르몬에 내가 지배당하는 느낌이라 약간의 불쾌감이 올라오면서도 이 호르몬만 잘 지배하면 내 삶 역시 지배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쾌감이 드는 것이다.


또한 흥미로웠던 부분은 '운동'인데

애초에 우리 뇌가 '움직임을 통해 더 똑똑해지도록' 진화했다는 것이다.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p.234

이 문구가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운동이 여러모로 우리 몸에 많은 이점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애초에 설계 자체가 운동을 해야만 한다는 것을 전제로 두고 있었다니! 그래서 동물(動物)인 것인가?


너무나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읽은 책이라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책 내용을 통째로 내 블로그에 옮겨버릴까 봐 이 정도로 마치려고 한다. 평소 뇌과학, 인지과학, 심리, 자기통제 이런 쪽으로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라면 분명 나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고,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라도 한 번 읽어보면 나, 그리고 인간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p******4 202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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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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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왜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피곤한 날이면 배달앱을 열게 될까. 왜 퇴근 후 운동하겠다 마음먹고 갖가지 이유를 만들어 하지 않을까. 좋을걸 알면서 자꾸 미루게 될까.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를 읽으며 그 이유를 뇌의 작동 방식에서 찾아보게 됐다.이 책은 새벽 3시 수면부터 6시 깨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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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왜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피곤한 날이면 배달앱을 열게 될까. 왜 퇴근 후 운동하겠다 마음먹고 갖가지 이유를 만들어 하지 않을까. 좋을걸 알면서 자꾸 미루게 될까.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를 읽으며 그 이유를 뇌의 작동 방식에서 찾아보게 됐다.


이 책은 새벽 3시 수면부터 6시 깨는 시간, 8시 아침식사, 9시 업무, 1시 낮잠, 6시 퇴근 후 운동, 8시 술자리, 10시 잠들기 전, 11시 수면으로 하루의 흐름을 따라가며 '나는 왜 이런 선택을 할까?'라는 질문에 여러 뇌과학 실험을 통해 답한다.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식습관과 운동이었다. 식습관과 운동에 구차한 이유를 만들어 미루는 나를 자주 만나기 때문이다.



도파민은 단순히 좋은 경험을 할 때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행복 전달물질이 아니었다. 도파민은 학습과 예측의 전달물질이다. 경험 그 자체가 아니라, 얻을 가치가 있는 무언가에 대한 전망을 나타낸다. 과거에 같은 조건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곧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뇌의 신경학적 약속인 셈이다.(118p)


도파민은 행복보다 기대를 만든다

건강한 식사를 하고 싶지만 간단하고 맛있는 음식의 유혹에 넘어가는 이유 중 하나가 도파민이었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도파민이 단순히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물질이 아니라는 점이다.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받을 보상을 예측하게 만드는 학습 전달물질에 가깝다.


생활패턴을 보면 나는 피곤하고 스트레스가 심한 날 유독 외식을 한다. 집에 준비된 음식은 없고, 만들어 먹을 힘도 없고, 빨리 먹고 싶다. 선택은 자연스럽게 외식이나 배달로 향한다. '이왕 사먹는거 맛있는걸 먹자.'며 달고 짜고 맵고 기름진 음식을 먹게 된다. 거기에 과식까지 따라붙는다.


퇴근 후 영화 보며 치맥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렸던 경험이 반복되면 뇌가 배워 '스트레스=치맥=보상'으로 저장된다. 그렇다면 반대로 건강한 식습관도 반복을 통해 학습시킬 수 있지 않을까. 주말에 일주일치 식사를 미리 준비해 '오늘은 뭘 먹지?' 고민을 줄이고, 비슷한 시간과 장소에서 식사하는 습관을 반복하는 것이다. 결정해야 할 일이 줄어들수록 좋은 선택은 쉬워진다.


건강한 습관은 매번 유혹과 싸워 이기는 일이 아니라 좋은 선택을 쉽게 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반복하는 일이다.


의지보다 중요한 00

운동을 미루거나 식단을 망치면 의지가 약하다 자책이 쉬웠던 거다. 우리의 선택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환경과 경험, 외부 상황, 자신에 대한 신념까지 영향을 미친다.


살아보니 내가 예측한 일보다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훨씬 많았다. 취업, 건강, 돈, 관계 대부분에 타인과 상황이라는 변수가 끼어든다. 그러하기에 변수에 휩쓸려가지 않고 중심을 잡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자력을 키워야 한다. 운동화를 신고 나가는것,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 조금 일찍 일어나는것.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믿음은 오늘로 끝나는게 아니라 다음번 선택에서 느끼는 심리적 저항을 줄여준다.


지금까지 현재 유혹을 얼마나 잘 견디는지가 미래의 성공을 예측하는 척도라 알고 있었다. 자제력이 높을수록 강한 의지가 생기는거라고.

무엇보다 뇌는 반복하는 활동에 따라 계속 변화한다. 건강한 식습관은 매번 유혹을 이겨내는 일이 아니라 좋은 선택을 쉽게 만드는 환경을 미리 만들어 반복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강한 의지보다 '고정값=반복 가능한 루틴'이다. 매번 할지 말지 고민하는 결정을 줄이고 반복할 것을 늘리는 것이다.


우리가 어떻게 결정하고 행동하는지는 놀랍게도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지 않은 경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248p)

자제력은 우리 자신에게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결정을 내리고 어떤 충동을 따를지는 외부 상황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250p)


의지력을 단련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많은 의지력이 요구되는 일을 해내야 한다는 뜻이다. 일찍 일어나려 애쓰거나, 건강한 식단을 고집하거나, 운동하러 나갈 때 이 사실을 기억해 보라. 현재의 좋은 선택일 뿐만 아니라, 미래의 당신이 겪을 심리적 저항을 줄여주는 강력한 훈련이기도 하다.


먼저 읽은 <나를 지키는 뇌과학>에서 의자가 약한게 아니라 환경을 만들면 된다는걸 배웠고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에서 행동을 반복해 루틴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환경을 만들고, 반복하므로 자동화한다. 루틴의 시간이 쌓일수록 '나는 결국 하는 사람'이라는 자신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 나는 그것을 '자력'이라 부르고 싶다.


자력이 커질수록 자연스레 의지력도 커진다. <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를 읽으며 인체의 신비에 감탄했다. 몸과 마음,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는 뇌를 방전시키고, 운동과 자연은 뇌를 충전시킨다. 몸과 뇌가 충천되면 감정의 널뛰기가 덜해지는 만큼 이성적인 선택을 하게 되고, 좋은 선택을 쉽게 만드는 환경을 만들고, 반복해 내 삶의 고정값으로 만드는 것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


의지로 버티는 삶보다 좋은 선택이 자연스러워지는 삶, 내가 만들고 싶은 루틴은 그런 모습에 가깝다.


s****9 202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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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하루는 뇌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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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모든하루는뇌에서시작된다#책추천@rhkorea_books 감사합니다~^^소정의 도서를 제공받아 소신껏 정성들여 작성한 서평입니다."변화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가장 쉽고 유쾌한 뇌과학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새벽3시 부터 밤11시까지 뇌에서 일어나는 일!뇌를 알면 더 행복한 내가 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건 모두 뇌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행동으로 나오는 것이다.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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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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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rhkorea_books 

감사합니다~^^


소정의 도서를 제공받아 소신껏 정성들여 작성한 서평입니다.


"변화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가장 쉽고 유쾌한 뇌과학

더 만족스러운 삶을 위해!!!



☆새벽3시 부터 밤11시까지 뇌에서 일어나는 일!

뇌를 알면 더 행복한 내가 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건 모두 뇌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행동으로 나오는 것이다. 나를 더 잘 알고 나 자신을 잘 돌보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하기를 추천합니다.




-자연이 당신의 뇌를 변화시킨다-

자연속으로 나가는 행위는 당신의 뇌와 사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처음에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았던 사람일수록 산책의 효과를 가장 크게 보았다. 공원과 숲은 내면의 배터리를 재충전하는 데 특히 효과적인 듯 했다.

자연 사진을 본 사람들은 도시 사진을 본 이들보다 훨씬 더 일상에서 벗어난 느낌을 받았다.




-왜 아이스크림은 좋아하면서 브로콜리는 싫어할까-

도파민은 학습과 예측의 전달물질이다. 도파민은 경험 그 자체가 아니라 얻을 가치가 있는 무언가에 대한 전망을 나타낸다. 과거에 같은 조건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기 때문에 곧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뇌의 신경학적 약속인 셈이다. 

즉 신체변화의 결과가 아니라 도파민 덕분에 뇌의 신경학적 기대치가 바뀐것이다. 뇌는 달고 기름지면 이득이다 라는 사실을 배운 것이다.건강한 음식과 긍정적인 맛의 경험을 최대한 빨리 연결할수록 좋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도록 뇌를 설득하는 방법-

첫째 루틴을 만들어라.

둘째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라.

셋째 사회적 지지를 활용하라.

넷째 운동에 변화를 주어라.

다섯째 작은 진전에 집중하고 서서히 강도를 높여라.

여섯째 긍정적인 강화를 제공하라.



-습관은 꽤나 유용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좋은 습관은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약간의 의지력과 자제력이 필요한 모든 일의 주춧돌이 된다.




-독서가 선사하는 놀라운 변화

즐거움

기억력 강화

치매발병 위험을 낮춤

어휘력풍부



-수면부족은 뇌에 깊고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인지적 수행능력과 정서적 건강은 무너진다. 학습능력은 떨어지고 기억력은 감퇴하며 기분은 나빠지고 반응속도는 현저히 느려진다.



-아침에 출근길을 걸으며 그 덕분에 낮 동안 집중력이 좋아지는지 살펴보라. 운동을 마친후 기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해보고 커피를 마실때 카페인이 아데노신 수용체에 달라붙어 당신을 깨어있게 만드는 장면을 상상해보라. 이러한 발견들이 당신을 더 건강하게 먹고 더 많이 움직이며 더 깊이 잠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한가지만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뇌를 이해하는 사람은 삶에서 분명한 우위를 점하게 된다는 사실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26.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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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성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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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만족스러운 하루를 위해 나의 뇌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뇌 사용설명서를 독파해야 한다는 이책의 취지가 너무 특이하게 들려왔고 뇌의 매커니즘으로 나의 삶의 변화를 알수 있다면 이보다 더 귀한건 없지 않을까 너무 어려울 것 같은 책에서읽다보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드는 책.실생활 전반의 나의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적어 놓은 책.모든 파트가 그렇지만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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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만족스러운 하루를 위해 나의 뇌를 알아야 한다 그래서 뇌 사용설명서를 독파해야 한다는 

이책의 취지가 너무 특이하게 들려왔고 

뇌의 매커니즘으로 나의 삶의 변화를 알수 있다면 

이보다 더 귀한건 없지 않을까 

너무 어려울 것 같은 책에서

읽다보니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드는 책.

실생활 전반의 나의 문제점을 면밀히 파악해 적어 놓은 책.

모든 파트가 그렇지만 특히 스미트폰에대한 부분은 너무 찔려서 완전 내 이야기인줄...   

뇌활성화로 삶아 좀 다각도에서 평온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이어서 전자기기에 너무 빠져있는 이들에게 강추


y********h 2026.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