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힘듦을 받아드리고 그시기를 잘 넘어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평을보고, 반려묘를 보내고 힘들어하는 딸에게 선물했어요. 다읽고 좋았다면서 저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더라고요~ 아직 읽기를 시작하진 못했지만 누군가에게는 책한권이 인생을 바꾸는계기를 준다는데 저도 찬찬히 읽어보려고요.
인터넷에서 힘듦을 받아드리고 그시기를 잘 넘어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평을보고, 반려묘를 보내고 힘들어하는 딸에게 선물했어요. 다읽고 좋았다면서 저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더라고요~ 아직 읽기를 시작하진 못했지만 누군가에게는 책한권이 인생을 바꾸는계기를 준다는데 저도 찬찬히 읽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