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밤나무라는 옛 이야기다.
아빠와 아들이 산에 나무를 하러갔다가 밤을 딴다.
호랑이는 자신의 밤나무를 건드려서 화가 났고 밤나무 100그루를 심으라 명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들을 잡아 먹겠다고 한다.
부부는 열심히 밤나무를 키우는데 한 그루가 모자란다.
그때 어떤 나무가 자기도 밤나무라고 말을 한다.
호랑이는 약속을 지킨 부부에게 고마워하고 마지막나무에게 너도밤나무라 칭한다.
작품이야기를 읽고 이 책은 가족의 사랑에 대한 책이란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