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 만든 갓이라는 옛 이야기라는 제목이 생소해서 처음 보는 전래동화일거라고 생각했다.
동화를 읽어보니까 아는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았다.
돌로 만든 갓도 옛날에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였다.
옛 이야기는 교훈도 있고 이야기의 재미도 있어서 좋다.
옛것이 좋다.
우리 옛 이야기의 다른 책들도 다 읽어볼 것이다.
좋아하는 전집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