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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 인체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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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인체를 그려요를 보고 알면 알수록 즐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들들이 인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해요. 그래서 똑똑 융합과학씨 중 인체를 그려요를 만나게 해주었어요. 그런데 제가 더 많은 걸 알게 되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         전설의 고향을 보면 구미호가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단군신화에서도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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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인체를 그려요를 보고 알면 알수록 즐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들들이 인체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해요.

그래서 똑똑 융합과학씨 중 인체를 그려요를 만나게 해주었어요.

그런데 제가 더 많은 걸 알게 되고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전설의 고향을 보면 구미호가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단군신화에서도 곰과 호랑이가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왜 사람이 되고 싶어할까요?

사람이 동물보다 낫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요.

 

 

 

 

동물보다 사람이 나은 것이 무엇일까요?


첫번째는 생각할 수 있는 뇌를 가지고 있어요.


요즘 tv 광고에도 나오더라구요.

사람의 뇌는 몸무게의 2% 밖에 안된다고...


사람의 뇌는 많은 에너지를 가장 많이 쓰기에

심장에서 내뿜는 피의 약 20%가 뇌로 간다고 해요.

다른 영장류는 7 ~ 8 % 밖에 안 간다고 해요.

 

 

 

 

두번째는 직립보행을 한다는 거예요.


직립보행한다는 것이 뭐가 좋을까요?

두발로 서서 걸으면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손으로 물건을 들고 옮길 수 있고

다양한 물건들을 만들어 쓸 수도 있고 정말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어요.

 

 

 

 

세번째는 섬세한 손을 가지고 있어요.


보통 다른 동물들은 새끼를 옮기거나 먹이를 줄 때 입을 사용하죠.

하지만 사람을 손을 사용할 수 있어요.

섬세한 손덕분에 더 과학문명이 발달할 수 있었어요.

 

 

  

 

 

다른 동물들과는 다른 사람들만이 가진 특징을 있어요.

이런 인체를 우리는 아끼고 소중하게 다뤄야할 것 같아요.

 

j****a 2015.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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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2하기 과학 연계도서로 추천합니다
"5학년 2하기 과학 연계도서로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스콜라 카페를 통해 만나본 『 인체를 그려요 』 5학년 둘째 2학기 과학 4단원에 우리 몸과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교과 학습 전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겠다 싶어 선택했던 책이지요.   우리 몸이 하는 일, 기능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삽화를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했구요. 복잡한 뇌 구조와 하는 일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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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카페를 통해 만나본 『 인체를 그려요 』

5학년 둘째 2학기 과학 4단원에 우리 몸과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교과 학습 전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겠다 싶어 선택했던 책이지요.

 

우리 몸이 하는 일, 기능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삽화를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했구요.
복잡한 뇌 구조와 하는 일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었어요.
 

복습이 왜 중요한지도 설명해주구요.

뇌는 7일째 오래 기억할 내용과 버릴 내용을 결정하기 때문에

그 안에 여러 번 반복 복습이 중요하다는 것

 

뇌 무게와 지능은 상관이 없으며

신경 세포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

 

좌뇌는 우리 몸의 오른쪽을, 우뇌는 왼쪽을 맡고 있는 이유는

뇌에서 나온 신경이 중간에 한 번 엇갈리기 때문이라는 것

 

뼈가 없는 식물이 어떻게 높이 자랄 수 있을까?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저도 이 부분을 보고 의문을 가질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요.


식물세포에는 두껍고 튼튼한 세포벽이 있어서

이 세포벽을 이용해 단단하고 튼튼한 줄기를 만들어 높이 자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의 뼈가 태어났을 때는 270개 정도

어른이 될 무렵에는 206개 정도 된다고

그림과 함께 뼈의 이름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몸과 관련된 어렵고,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도 있는데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도록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어서

교과 연계도서로 손색없을 듯합니다.

 
 

◈ 스콜라 카페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c****h 2015.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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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내용보기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이 책에는 우리의 몸에 대한 비밀을 살펴 볼 수 있는데, 뇌의 미밀, 몸을 받치는 뼈, 온몸에 산소와 양분을 공급하는 순환계와 산소와 이산화 탄소를 교환하는 호흡계, 백신과 항생제 개발, 표정과 몸짓 등 인체에 관한 과학 지식 정보가 산당히 잘 드러나 있어서 아이들의 교과 연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번 학기에 큰 아이가 과학 시간에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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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이 책에는 우리의 몸에 대한 비밀을 살펴 볼 수 있는데, 뇌의 미밀, 몸을 받치는 뼈, 온몸에 산소와 양분을 공급하는 순환계와 산소와 이산화 탄소를 교환하는 호흡계, 백신과 항생제 개발, 표정과 몸짓 등 인체에 관한 과학 지식 정보가 산당히 잘 드러나 있어서 아이들의 교과 연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번 학기에 큰 아이가 과학 시간에 '생물' 파트로 소화와 배설에 대한 내용을 공부 해야 하는 터라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이 책을 읽으면서 기본적인 내용 이해가 쉬웠나 보다.

내용 이해를 돕는 만화 삽화에 중간 중간 상식으로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이 들어 있어서 지식 정보책이지만 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다음은 중2 딸아이가 <융합과학씨 -인체를 그려요>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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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를 그려요>라는 제목의 이 책은 우리 몸에 관한 것은 모두 들어 있는 책이다.

가만히 있어도 심장은 하루에 10만 번 뛰고, 우리 눈은 약 100만가지 색을 구분 할 수 있고,

우리 몸의 혈관을 모두 이으면 지구 두 바퀴 반정도의 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만큼

놀랍고 처음 들어보는 내용들을 읽을 수 있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더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대한 만화가 있는 건 좋았는데, 만화가 더 많이 그려져 있다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우리몸에서는 호흡계, 순환계, 소화계, 배설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몸에는 골격계와 피부계도 있다.

골격계는 뼈, 관절같은 기관이 속하고, 피부계는 피부, 털, 손톱 같은

피부 기관이 속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책으로 나중에 배울 내용까지 조금 예습이 되는 것 같다.

<융합 과학씨>는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해 주는 책이다.


- 2015. 09. 05 오수빈 (중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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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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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똑똑 융합 과학씨 - 인체를 그려요.
"[스콜라] 똑똑 융합 과학씨 - 인체를 그려요." 내용보기
⁠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즐길 수 있다!  즐기는 과학 배워서 남 주자! 좋은 건 나누는 과학​ ​ ​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이야기로 보여 주며 과학 개념과 관련 지식을 하나로 엮은 통합 지식 교양서 [<똑똑 융합 과학씨>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 - 인체를 그려요] 인체는 알면 알수
"[스콜라] 똑똑 융합 과학씨 - 인체를 그려요." 내용보기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즐길 수 있다!  즐기는 과학

배워서 남 주자! 좋은 건 나누는 과학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이야기로 보여 주며 과학 개념과 관련 지식을 하나로 엮은 통합 지식 교양서

[<똑똑 융합 과학씨>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 - 인체를 그려요]

인체는 알면 알수록 신비로워요.

좀 전에 그래비티 영화를 보았는데요,

우주 그 자체로도 탄성을 자아낼 정도였지만,

우주에서 나타나는 인체의 현상들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흔히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통틀어 으뜸이라는 뜻이 아닐까요?

그래서 사람들은 다른 동물들이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고 상상했어요.

단군 신화에 나오는 곰과 호랑이도 꼬리 아홉 개 달린 구미호도

천년 묵은 지네도 사람이 되고 싶어 했죠.

사람만이 지닌 최고의 장점은 무얼까요?

그리 강하지 않은데 무엇이 인간을 강하게 느끼도록 해주는 걸까요?

가만히 있어도 심장은 하루에 10만 번이나 뛰고,

우리 눈은 약 100만 가지 색깔을 구분할 수 있고

우리 몸의 혈관을 모두 이으면 무려 1,000킬로미터나 됩니다.

우리의 몸은 놀라운 비밀로 가득 차 있어요.

우리도 몰랐던 신비하고 특별한 힘!!

 책을 읽으며 그 동안 궁금했던 사실등을 재미있게 배웠고

더불어 새로운 눈으로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백신과 항생제를 개발해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려 애썼던 과학자들

우리 몸을 이용해 아름다움을 표현한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인간만의 특징과 인류가 어떻게 우리 몸을 이용해

간정이나 생각을 전달하고 아름다움을 표현했는지 고개를 끄덕이게 되죠.

확실히 융합 교육이 대세이듯 이해도도 더 쉽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그저 지식만을 펼쳐놓은 이야기는 자칫 지루하거나

어렵다고 느끼기 마련인데, 융합 과학씨는 다양한 방면으로

접근하고 쉽게 이해시켜주어 참 좋았습니다. ^ ^

 

p*******8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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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를 그려요
"인체를 그려요" 내용보기
똑똑 융합과학씨 5번째 책 < 인체를 그려요 >가 나왔네요. 과학 도서이지만  신화이야기, 예술,미술,수학,공학,기술.. 등과 관련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연관 관계속에서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과학에 모티브를 두고 있어서 어렵운 접근이나 딱딱하고 지루한 방식의 과학이 아니라 매우 흥미롭게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시리즈 책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책이랍니다.
"인체를 그려요" 내용보기

똑똑 융합과학씨 5번째 책 < 인체를 그려요 >가 나왔네요.

과학 도서이지만  신화이야기, 예술,미술,수학,공학,기술.. 등과 관련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연관 관계속에서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과학에 모티브를 두고 있어서 어렵운 접근이나 딱딱하고 지루한 방식의 과학이 아니라

매우 흥미롭게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시리즈 책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나온 < 인체를 그려요 >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벌써 부터 궁금해지네요.

우리 인체에 관해서 함께 살펴 보아요.


고대 그리스신화이야기인데요. 지혜의 여신인 아테나는

제우스의 머리속에서 나왔다고 해요. 어마나~~

지혜가 뇌에서 나온다는 걸 의미 하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지혜의 신을 뜻하는 여신이 되었겠지요.​

 

 

사람은 뼈가 자라서 키가 크는데, 식물은 뼈도 없는데 어떻게 높이 자랄까요??

동물 세포와 달리 식물세포는 두껍고 튼튼한 세포벽이 있는데,

그 세포벽을 이용해서 단단하고 튼튼한 줄기를 만들어서 높이 자랄 수 있다고 합니다.

 

뼈가 움직이는 원리에 관한 이야기에요.

5-2학기 과학 교과서에서 배울 내용들인데요. 교과연계도 되고 좋네요.

 

뇌의 구조는 어떻게 생겼으며 각 뇌의 구조는 어떤 일을 할까요?

 

 

예술 분야에서는 아름다운 인간의 몸과 이야기를 하는 몸에 관해서 다루었어요.

발레리나 또는 스포츠 선수들의 발은 못 생겼지만 못 생겼다고 보기 보다는

아름답다는 생각을 한다, 그 발의 주인공이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발,

축구선수 박지성의 발일때는 말이다.

 

 

책의 중간 중간에 기초꽉, 생각이 크는 숲의 내용들은 전문적인 과학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기초적인 과학원리와 철학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 또한 흥미롭답니다.

 

이 처럼 똑똑 융합 과학씨 < 인체를 그려요 > 는 인체라는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과학이라는 연결고리와 연관지으며 이야기를 해 놓았어요.

요즘 지향하는 교육방식의 STEAM에 맞춤형 책이다.

 

 

 

 

 

 

j****y 201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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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한 궁금증과 플러스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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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아주 재미난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바로 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란 책이랍니다. 요즘 융합이란 단어를 참으로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스콜라의 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는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알수 있고 지루하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술술 읽으면서 즐길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인체 관련 책을 자세히 본적이 없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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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에서 아주 재미난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바로 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란 책이랍니다.

요즘 융합이란 단어를 참으로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스콜라의 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는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알수 있고 지루하거나 복잡하지 않아서

술술 읽으면서 즐길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인체 관련 책을 자세히 본적이 없었던지...

며칠전 정말 웃긴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위가 몸의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몰랐던지 바로 목 아래 있다고 생각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본인도 식도가 길다고 생각했는데 목 길이 만큼이라 생각했는데

어디서 들은 얘기 혹은 책에서 식도가 길다고 나와서 왜 길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다며

이 책을 읽고 호기심을 해결하게 되었답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어나가다 보면 끝자락에 퀴즈 형태의 페이지를 만나게 되는데요..

한번더 생각하고 복습하는 구조라 재미있네요.

 

 

 

드디어 음식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소화계를 보면서

식도와 위의 모양과 위치를 제대로 알게되었답니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깃털 없는 두발 동물이다 라고 대답했고

그 말을 전해 들은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당신이 말한 인간을 데려왔다며

깃털을 다 뽑은 닭을 데려왔다는 재미있는 그림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저희 아이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어찌나 웃던지.... 

 

책의 구성이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거 같아요.

만화를 곁들여 설명도 해 주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말도 활용하고

신화나 유명 화가들의 작품들고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의 즐거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m*****0 201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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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5. 인체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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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를 읽어 보았네요.     연령보다는 관심도에 따라 찾아 읽게 되는 과학도서. 제가 과학분야는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서인지 아이가 남자임에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독서를 잘 하는 편인데도 다양하게 읽히지 못했구나..하고 반성도 하게 되는 계기였답니다. 제가 먼저 읽으며 아이에게 재미있음을 피력하고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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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를 읽어 보았네요.

 

 

연령보다는 관심도에 따라 찾아 읽게 되는 과학도서.

제가 과학분야는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서인지 아이가 남자임에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독서를 잘 하는 편인데도 다양하게 읽히지 못했구나..하고

반성도 하게 되는 계기였답니다.


제가 먼저 읽으며 아이에게 재미있음을 피력하고자 했어요.

근데..첫 페이지부터 절망을 부르더군요..

전 기본상식이 많이 많이 떨어지는 엄마이네요.

근데 요기 두 아이들은 어쩌면 이리도 몸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지~부럽.


그래서 옆에 있는 아들에게도 넌지시 질문을 던지니~~

그래도 저보다는 낫네요.

 

 

P14. 힘 존 쓴다는 캡틴아메리카, 헐크, 사천왕중 남방증장천왕이 나오는

쪽을 보여주니 아들의 눈이 똘망똘망하니 귀엽습니다.

어벤져스에  아직 폭 빠져있기에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으니

눈길이 머무네요.


이 책을 통해 인체의 신비로움에 다시 한번 놀라고 마네요.

인간의 자체의 힘에도 놀랄 수 밖에 없구요..

이런 사실들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발견해 내는 것도 인간이니까요.

이 노력 또한 인간 아름다움의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기초상식부분을 이렇게 한 장에 보기 용이하도록 정리해 두어

앞에 읽은 내용을 한번 뇌의 기억력을 높여줍니다.

 

 

인간의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의료부분의 획기적인 발전으로 인간의 수명은 정말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길어졌습니다.

평균80세 였다가 100세로, 다시 120세로 점점 늘어가고 있는 제일 큰 이유가 의료발전임을 인정합니다.

신장이식등의 용어도 아직 익숙하지 않은데 인공심장, 인공허파가 실제로

 쓰여지나 봅니다.


이 도서를 읽어 갈수록 과학의 신비에 빠져듭니다.

이 도서 한 권에는 생각의 늪에 빠질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식과 지혜를 쌓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끔 도와주네요.



 

s****0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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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 5. 인체를 그려요
"똑똑 융합 과학씨 - 5. 인체를 그려요" 내용보기
융합의 시대에 맞춘 새로운 과학책 [똑똑 융합 과학씨 - 5. 인체를 그려요]입니다.     사람 몸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비밀... 지루한 과학전문서적이 아니라 재미나고 즐거운 이야기로 가득한 똑똑 융합 과학씨로 알아갈 수 있어요. ^^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즐길 수 있다! 즐기는 과학 배워서 남 주자! 좋은 건 나누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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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의 시대에 맞춘 새로운 과학책 [똑똑 융합 과학씨 - 5. 인체를 그려요]입니다.

 

 

사람 몸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비밀...

지루한 과학전문서적이 아니라

재미나고 즐거운 이야기로 가득한 똑똑 융합 과학씨로 알아갈 수 있어요. ^^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즐길 수 있다! 즐기는 과학

배워서 남 주자! 좋은 건 나누는 과학

 

똑똑 융합과학씨입니다. ^^

 

 

이 책의 목차입니다.

 

우리의 몸에 대해서 총 6가지의 목차로 진행이 되네요.

전체적인 신체, 두뇌, 뼈와 근육, 내부기관, 예술로 보는 몸, 건강한 몸 등....

 

ㅋㅋ 아들은 목차를 차근차근 읽더니... 81페이지 노폐물을 오줌으로 만들어 내보내는 콩팥 먼저 보고 싶대요. ^^

 

 

첫 페이지에 만화로 나오는 상식이 있어요.

우와~~ 이걸 몇번씩이나 읽더니 아들은 외우기도 해요.

심지어 저나 친구들에게 문제도 내고 있어요. ^^

제가 잘 외우지 못하니 끝없이 질문하고 질문하네요.. 휴우~~~

 

맹수들에 비해서 인간의 몸은 무지무지하게 약해요.

무시무시한 공룡도 거대한 매머드도 사라진 지금

약한 인류가 살아남은 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죠.

 

이런 인류가 지금은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요.

거대한 산을 깎아 바다를 메우기도 하고

바닷속 깊은 곳까지 들어가기도 하고

우주선을 쏘아올리기도 하고....

 

약하기만 한 인간이

이렇게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생각할 수 있는 가 인간에게는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동물들에게도 뇌가 있어요.

하지만 인간은 특히 맨 바깥층인 새겉질(신피질)이 매우 발달했대요.

동물 중에서 가장 지능이 뛰어난편인 돌고래도 마찬가지고 이 부위가 발달했대요.

 

또한 사람의 뇌는 몸집에 비해서 아주 커요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는 셈이죠.

심지어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활동을 한대요.

 

그리고 인간은 두 발로 서서 걷기 를 할 능력(?)이 있어요.

이 말은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것과 같은 뜻이에요.

그러니 물건을 움직일 수도 있고, 무언가를 만들수도 있는 여건이 된다는 거죠. ^^

 

또한 인간에게는 또렷이 말할 수 있는 발성기관이 있어요.

물론 사람만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것은 아니에요.

개나 고양이 같은 동물도 소리를 내어서 감정을 표현해요.

그러나 인간만큼 복잡한 내용을 전달하지는 못해요.

 

이 밖에도 우리 인간의 몸에는 놀라운 비밀이 아주 많아요.

 

1단원 마지막으로 나온 생각이 크는 숲에는 인간만의 특징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이에요.

우리가 기존에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중 많은 것들이 동물들도 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

 

이 단원을 읽고서 아들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 있대요.

TV보기라나요??? ㅋㅋ

 

 

맨 뒷편에 찾아보기(색인)가 있어요.

읽다가 연관되는 부분을 찾아서 확인해도 되고,

갑자기 생각날때, 그 부분을 찾을 수도 있어요.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때는 아들이 너무 궁금해하면 설명을 해 주었지만

그 외에는 그냥 넘어가라고 했어요.

책을 3~번 정도 읽으면 읽을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니 걱정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융합(STEAM) 과학 공부가 어떤건지 이 책으로 알게 되었어요.

 

과학을 재미있어하는 초등 저학년이나

과학을 지루해하는 초등 고학년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i*****o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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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사고를 원하는 융합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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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입학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2학기가 되었어요   큰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보니 제가 학교를 다닐때랑 많이 달라졌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교과서예요 예전에는 국어, 산수,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이렇게 배웠는데 요즘은 통합수업이라고해서 봄, 여름, 가족, 이웃 이런 식으로 책이 나오더라구요     이제는 하나가 아닌 통합적인 사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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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입학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2학기가 되었어요

 

큰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보니 제가 학교를 다닐때랑 많이 달라졌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교과서예요

예전에는 국어, 산수,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이렇게 배웠는데

요즘은 통합수업이라고해서 봄, 여름, 가족, 이웃 이런 식으로 책이 나오더라구요

 

 

이제는 하나가 아닌 통합적인 사고를 원하는 분위기인대요

 

그에 맞게 과학도 과학하나만이 아닌

과학과 신화, 예술,공학 등이 하나가 되어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그 책이 바로 똑똑 융합과학씨 시리즈예요

 

 

빛과 놀아요

식물을 만나요

날씨를 느껴요

물을 생각해요

인체를 그려요

힘이 보여요

 

 

 

 

 

 

여러 시리즈가 있는데 이중 똥이맘이 만나 볼 책은 인체를 그려요입니다.

 

통합과학책이다보니

 

 

 

 

 

기술,예술, 공학등과 어울려저 이야기 하고 있는대요

뇌와 심장, 뼈등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해요

 

과학의 지식 전달 만을 하는 책인 아닌

다른 예술등과 어울려 소개하는 책인데 어떤 책일지 궁금하죠?ㅎ

 

 

 

 

 

 

아이의 입장에서 읽는 책인데

대화를 하듯이 서술이 되어 있는 책이라서 혼자 읽어도, 함께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일러스트도 삽입이 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즐거울 수밖에 없더라구요

 

 

 

융합과학책 이라 과학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뿐 아니라

그와 관계된 예술, 철학등을 함꼐 설명주어요

 

 

 

 

꼭 알아야할 지식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책을 다 본후에 다시 한번 보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그 부분만 찾아서 봐도 좋은 책이구요

 

한가지만 잘하던 시대는 가고 통합사고 요구하는 지금의 사회와 어울리는 책

우리 아이가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철하고가 예술, 공학등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은것같아요

b*******x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동화] 똑똑 융합 과학씨"인체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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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인체를그려요!!초등1학년 딸아이와 인체에 관한 책이나그림,교구등 .....딱히 접할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무심한 엄마 ㅋㅋ변명을 하자면..궁금해하면 보여주려고 했답니다^^;;요즘 인체에 대해서 궁금해하더라고요.궁금증을 풀수있는 방법은 책이 제일좋잖아요. 책이 오자마자 정말 보고싶었던지가지고 가서 읽고 있더라고요.보통 제가 읽어봐라..이렇게 말하는데..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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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그려요!!





초등1학년 딸아이와 인체에 관한 책이나

그림,교구등 .....

딱히 접할기회가 없었던거 같아요.

무심한 엄마 ㅋㅋ

변명을 하자면..

궁금해하면 보여주려고 했답니다^^;;


요즘 인체에 대해서 궁금해하더라고요.

궁금증을 풀수있는 방법은 책이 제일

좋잖아요.


 






책이 오자마자 정말 보고싶었던지

가지고 가서 읽고 있더라고요.


보통 제가 읽어봐라..이렇게 말하는데..


moon_and_james-4



 





똑똑 융합과학씨를 소개합니다.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즐긴수 있다! 즐기는 과학

배워서 남주자!좋은 건 나누는 과학



인체를 배워요.책의 대한 소개예요.

제가 처음 보고 마음에 들었더부분이 

신화부터 예술까지 하나의 책에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전 책에서 예술 작품을 다뤄주는걸

좋아해요.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매일 갈수는 없고

또 갔다오면 바로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책에 있으면 바로 찾아볼 수도 있고

또한 더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들이 많더라고요.^^


 





똑똑 융합 과학씨 인체를 그려요.

차례예요~~!!



1.놀라운 몸의 비밀을 밝혀라.

2.지혜가 반짝!생각하는 몸

3.달려라 달려!!움직이는몸

4.바쁘다바빠! 일하는 몸

5.아름다운 몸,이야기하는 몸

6.건강한 몸,소중한 몸


STEAM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바꿔요.

-몸으로 만드는 에너지




 






인체의 신비함을 이렇게 몸으로(?)

표현해주었답니다.^^


저도 이거 보고 놀랬어요!

특히나 눈꺼풀이 1년에 약1000만번

깜빡인대요!


하나하나 다시보니 

우리 인체의 신비함이 더 느껴지더라고요.




 






사람은 만물의영장이라고 하죠.

세상을 통틀어 으뜸이라는 뜻이지.

그래서 사람들은 동물들이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고 상상했어.


그래서 곰과 호랑이도 사람이 되고 싶어하고 

지네도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고 생각했지.


왜 동물보다 사람이 낫다고 생각했을까?



이렇게 아이들에게 옛날이야기 들려주듯

이야기도 해주고 질문도 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줘요.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아침에는 네발 낮에는 두발

밤에는 세발인것은?



한번쯤은 들어본듯한 수수께끼죠?


정답은 사람이예요^^


moon_and_james-4




스핑크스의 수수께끼 정답을 맞춘

그리스의 영웅 오디이푸스의 그림이 있어요.


오디이푸스 그림을 보면서 그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어요.



 





사람들은 헐크,캡틴아메리카등

보통사람보다 능력을 지닌 영웅들을 

상상하곤해.


사람들은 힘쎈 동물들보다 약한대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남았을까?



사람의 몸에 어떤 위대한 능력이 숨어있을까?




책 중간중간에 질문을 던지는 부분이 많아

아이들이 지루 하지 않게 책을 읽을수 있어요.


 





생각할수 있는 뇌,도발로 서서걷기,

섬세한 손,또렷이 말할수 있는 발성기관

등 사람의 몸은 놀라운 비밀을 가지고 있어.



1972년 발사된 우주탐사선이예요.

우주인들이 인간의 글을 몰라도 뜻을 알수 있게

그림으로 지구의 위치를 기록했어요.




 





생각이 크는 숲


인간만의 특징은 무엇일까?



플라톤은 "인간이란 무엇인가?"질문에

"깃털없는 두 발 동물"

인간이라고 데려온 깃털뽑은 닭을 가지고온

철학자 디오게네스를 보고 

"납작한 손톱과 발톱을 가진"이란 표현을

덧붙었다고 해요.


인간만의 특징은 무엇일까?




책의 구성이 참마음에 들더라고요.

이런형식으로 생각,움직이는몸,

일하는몸,소중한몸,이야기하는몸을

알아본답니다.



 





 


moon_and_james-1




책의 마지막에는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꿔요.

부분이있어요.


물을이용한 에너지생산 부분외에도

에너지 수확기술등 아이디어가 소개되어있어요.





 






배낭발전기의 원리를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었답니다 ^^





인체의 원리를 예술과 신화로 풀어써서

과학의 원리가 가깝게 느껴진거 같아요.



초등 저학년아이들도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세요 ^^














s******t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