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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손 씻기, 충치, 식중독. 아무래도 우리 몸에 들어오면 안 되는 나쁜 존재라는 생각부터 들죠. 그런데 우리 몸속에도 세균이 살고 있고, 그중에는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세균도 있다는 사실! 초등 고학년 눈높이에서 인체와 세균을 탐구하는 초등 과학책 《초등학생을 위한 마이크로 탐험대! 몸속 세균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1. 몸속 세균, 어디에 살고 있을까?
충치세균, 위와 작은창자, 대장의 구조를 알아보고 그 속에 있는 세균들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소개합니다. 몸속 세균을 중심으로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까지 배우게 되는 점이 특히 좋았어요. 밖으로 나와서는 피부와 두피, 눈, 귀, 코의 세균까지 알아보고요. 여드름이 생기는 원리, 상처가 딱지로 변하는 과정과 감기에 걸리는 원리 등. 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상황들의 메커니즘을 알게 되니 더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고요. 2. 과학책인데 귀여운 그림으로 사로잡는 페이지
초등 과학책 독서의 최대 난관은 재미! 내용도 어려운데 글씨만 빼곡히 나열되어 있으면 아이들은 바로 책을 덮으니까요ㅠㅠ 이 책은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많아서 일단 펼쳐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만화를 읽듯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몸속 기관의 위치와 역할, 세균이 살아가는 환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세균에 관한 지식을 줄줄 나열하기보다는 초등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니, 저절로 설명에 눈이 갈 수밖에 없는 구조더라고요.
3. 세균은 무조건 없애야 하는 존재일까?
물론 모든 세균이 유익한 것은 아니지만요. 유해한 세균=>질병의 작용 기전을 보면서 좋지 않은 생활 습관을 돌아볼 계기도 되고요. 4. 초등 생명과학에 흥미를 붙이고 싶다면
《초등학생을 위한 마이크로 탐험대! 몸속 세균의 세계》는 세균과 인체의 관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초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초등 과학서입니다. 충치나 여드름처럼 아이가 직접 경험하는 현상부터 소화기관과 면역의 원리까지. 가볍게 시작해 깊은 지식까지 파고들어갈 수 있어요. 책을 읽는동안, 아이에게 과학은 암기과목이 아닌, 신기한 내몸속을 탐험하는 과정이 됩니다. 생물, 인체를 궁금해하는 아이라면, 몸속 세균들의 세계부터 탐험해 보세요. 동글동글 귀여운 세균과 신기한 몸속 장기들의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초등과학책 #학습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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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입에서 엉덩이까지, 세균이 하는 일이 뭘까? '초등학생을 위한 마이크로 탐험대, 몸속 세균의 세계'는 초등학생이 궁금해 할 만한 인체 속 세균의 이야기를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풀어낸 책이다.
제목에서도 예상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주인공들이 머신을 타고 몸 속 세균에 대한 모험을 떠나며 인체 곳곳에서 만나는 세균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책 제목과 표지만 봤을 때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몸 속 세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생각했던 것 보다 깊이감이 느껴지는 책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기한 스쿨 버스'가 떠올랐다. 두 책 모두 흥미로운 모험을 통해 과학 지식을 전달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과 정보를 설명하는 구체성에서는 차이가 느껴졌다.
'초등학생을 위한 마이크로 탐험대'는 몸 속에 있는 다양한 세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 백과사전 같은 느낌이 있지만, 주인공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한 번 읽고 덮기보다는 궁금한 부분을 다시 찾아보며 활용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인체 속 세균이라는 주제가 아이들에게는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을 위한 마이크로 탐험대는' 이해를 돕는 그림과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관련 내용을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몸속 다양한 세균에 대해 관심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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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세균이라고 하면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존재라는 생각부터 들기 쉬운데, 이 책은 우리 몸속에 사는 다양한 세균의 세계를 흥미롭게 알려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입에서부터 장까지 우리 몸 곳곳에 어떤 세균이 살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고, 세균이 우리 몸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알아볼 수 있어요. 평소에는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던 몸속 미생물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특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되어 있어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도 비교적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그림과 다양한 정보가 함께 담겨 있어 이해하기 좋고, 읽다 보면 우리 몸이 생각보다 훨씬 신기하고 복잡한 곳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몸속 세균에 대해 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기에도 좋겠더라구요. 세균에 대한 기본 지식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초등학생이나, 아이와 함께 인체와 과학에 관해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이번 기회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명체들이 우리 몸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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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에게 세균이라고 하면 보통 병을 일으키는 나쁜 존재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 몸속에는 건강을 돕는 유익균도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입안부터 위와 장, 피부까지 우리 몸 곳곳에 사는 미생물의 세계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친근한 캐릭터와 쉬운 설명으로 풀어내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초등 4학년인 아들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그런지 표지를 보자마자 재미있겠다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특히 입 안의 충치와 장내 미생물, 배변 등 일상생활과 연결된 내용을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몸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줘서 학습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세균을 무조건 없애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 몸과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작은 생명체로 바라보게 한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아이와 함께 건강과 과학에 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인체와 생명과학을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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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마이크로탐험대 몸속세균의 세계는 초등학생 수준에 딱 맞는 몸속 세균의 세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림이 많아 그림책처럼 보이지만 내용이 깊이 있고 어른들이 읽기에도 좋은 도서에요.
세균이라고 하면 어려울 것만 같은 내용이지만 어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스타일의 그림이 아주 많이 들어있고 책속의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책내용의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해요.
세균의 기본정보부터 그림을 통해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차례를 보면 몸속의 세균의 거처가 이렇게 많다는 건 저도 책을 보며 처음 알았네요.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몸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상식과 지식이 풍부해지는 거 같아요.
몸속의 세균의 대한 정보도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있어 우리 몸에 이렇게 세균이 많은 지 처음 알았답니다.
세균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담고 있지만 우리 인체 대한 많은 지식과 의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라 초등학생뿐아니라 어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도서에요. #리뷰어클럽리뷰 |
세균이라고 하면 무조건 나쁘고 없애야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 몸속에 이렇게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신기하게 느껴진다. 입에서 엉덩이까지,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와 만화 형식의 그림이 많아서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부터 우리 몸에 유익한 세균과 해로운 세균까지, 어른이 읽어도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이 제법 있다. 평소 궁금했지만 그냥 지나쳤던 몸속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고,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과학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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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어렵고 복잡한 몸속 세균이 재미있는 탐험 이야기가 돼요. 초등학교 아이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도서를 찾다가 《마이크로탐험대! 몸속 세균의 세계》를 보았어요. 결과는 대성공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수 있는 인체와 미생물 지식을 정말 재미있고 알차게 풀어낸 책이에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춘 쉽고 알찬 글 몸속 미생물이나 면역 체계 같은 개념은 사실 어른들에게도 용어가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친근한 표현과 쉬운 설명으로 풀어냈어요. 아이가 막힘없이 술술 읽어 내려갑니다. 시각을 사로잡는 재치 있고 생생한 그림 글만 길게 늘어놓은 책이 아니라, 개념마다 어울리는 유쾌하고 직관적인 그림과 일러스트가 듬뿍 들어가 있어요. 글과 그림이 딱딱 맞아떨어져서 아이가 지루할 틈 없이 집중해서 봅니다. 입부터 피부까지, 알찬 파트별 구성 입, 위, 창자(장), 면역, 피부까지 우리 몸의 핵심 부위별로 세균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체계적으로 나뉘어 있어요. 입속 세균부터 피부 위 세균까지, 우리 몸을 지키는 '착한 균'과 병을 일으키는 '나쁜 균'의 대결 구도가 흡사 탐험대 모험 이야기처럼 펼쳐집니다. 어려운 과학 지식도 재미있는 모험으로! 복잡하고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과학 내용을 '마이크로 탐험대'라는 흥미진진한 프레임으로 표현해 주니, 아이가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흥미로운 이야기책을 읽듯 깔끔하게 몰입하네요. 평소 과학 책을 멀리하던 아이도 이 책은 혼자서 몇 번씩 꺼내볼 만큼 좋아합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인체 과학에 흥미를 붙여주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초등 자녀를 둔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