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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무엇을 하십니까? -새벽나라에 사는 거인
"새벽에 무엇을 하십니까? -새벽나라에 사는 거인" 내용보기
새벽에 일어나 커피 한잔을 마시며 30분을 허송하고 교회에 가기가 일쑤다. 이 시간이 아쉬웠지만 딱히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지나간 몇년동안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일 것이다. 우연히 월간 잡지에서 새벽이라는 단어에 혹해 손에 넣은 책이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기독교의 간증서적과 비슷하지만, 자기 생활의 빈 공간들이 세월속에 썩어가고 있는 것을
"새벽에 무엇을 하십니까? -새벽나라에 사는 거인" 내용보기
새벽에 일어나 커피 한잔을 마시며 30분을 허송하고 교회에 가기가 일쑤다. 이 시간이 아쉬웠지만 딱히 무엇인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지나간 몇년동안 아쉬움이 없다면 거짓일 것이다. 우연히 월간 잡지에서 새벽이라는 단어에 혹해 손에 넣은 책이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기독교의 간증서적과 비슷하지만, 자기 생활의 빈 공간들이 세월속에 썩어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던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지루하지도 않다. 작가가 본인의 이야기를 자랑이라고 생각해서 인지는 몰라도 너무 조금 언급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조금더 자신의 새벽나라에 자리 잡기까지의 경험담이 있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새벽이 그렇게 먼 나라로 느껴지지는 않을텐데... 예를 든다면 자신의 가치관을 찾기까지 어떤일들을 했고, 어떤난관이 있는지 말이다. 이책을 읽은지 얼마안되서 당신의 가치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막막함이 지금도 떠나지 않는다. 이책을 읽고 다른 도움이 되는 서적을 보고 싶다면, 공병호의 자기 경영노트,구본형의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삶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는 분들은 행운이라는 생가이 드네요.

[인상깊은구절]
이제부터 직원으로 회사에 다니지 말고 위장취업자로 회사에 다녀라
YES마니아 : 로얄 g****3 200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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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라에 사는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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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04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인가?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행복한가?당신은 지금 말한 가치를 위하여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가?당신은 누구인가?당신은 죽을 때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이라고 불려지기를 원 하는가?당신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할 것인가?당신은 자손들에게 무엇을 남겨 줄 것인가?당신은 가죽을 남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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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2004

 

당신은 가치 있는 사람인가?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로 인해서 주변 사람들이 행복한가?
당신은 지금 말한 가치를 위하여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가?
당신은 누구인가?
당신은 죽을 때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이라고 불려지기를 원 하는가?
당신은 세상에 어떤 기여를 할 것인가?
당신은 자손들에게 무엇을 남겨 줄 것인가?
당신은 가죽을 남길것인가? 이름을 남길 것인가?

벌써 5분이 지났는가?
왜 적어 보지 않는가?
이런 질문에 짜증이 나는가?
그러나 당신이 새벽 거인이 되고 싶다면 이 질문에 답을 해야한다.
아마 이렇게 까지 말을 해도 무시하고 책을 읽어 나갈 것이다.
하지만 새벽 거인인 쇠렌 키에르케고르는 질문에 답하지 않은 당신에게 이렇게 말고 있다.

"내게 절실한 것은,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가 아닌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뚜렷이 정립하는 일이다. 그것은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실제로 내가 무엇을 하기를 바라시는지를 확인하는 것이고, 내가 그것을 위해서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는 이념을 발견하는 것이다. " 

 

j****9 201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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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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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현 권민/insightbooks/2001.03.15       당신은 하루를 어떻게 나누는가?  아침, 점심, 저녁? 여기 하루를 4등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하루를 4등분을 했다고 한다.     새벽에 대한 새로운 정의 두 가지! p42. 누구나 맞이 하는 새벽.        특별한 사람들이 맞이하는 새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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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현 권민/insightbooks/2001.03.15

 

 

 

당신은 하루를 어떻게 나누는가?  아침, 점심, 저녁?

여기 하루를 4등분 하는 사람들이 있다.

,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하루를 4등분을 했다고 한다.

 

 

새벽에 대한 새로운 정의 두 가지!

p42. 누구나 맞이 하는 새벽.

       특별한 사람들이 맞이하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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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묻는다

p47. 생 90년에  70만 시간을 소모하는데 그 중에

       생리적 욕구를 해결하는데 사용되는 시간이 27만 시간,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이 4만시간(우리나라의 경우 8만시간)

       여가에 활용되는 시간이 39만 시간이라 한다.

       이중에 나의 가치와 영혼을 위하여 사용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

우리들은 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치열하게 공부하고, 일하고,

자식키우고, 효도하고 가정을 지키려 애쓰고 살고 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정작 저 모든것을 이룩하기 위해 발벋둥치는 힘겨운 나를 위해 할애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그렇다.

이 책은 주객이 전도된 현대인들의 삶에 주객의 입장을 제대로 바꿔 놓기 위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인생에서 뭐가 가장 소중한지 뭐가 가장 급한지도 잊은채 결과만을 위해 쫓기듯 달려가는 삶.

이제 브레이크를 걸 떄가 된 것이다.

진정한 목적지를 모른채 달려가는 총알은 엄한 곳에 상처를 입히게 될 것이다.

이제라도 알게 모르게, 무의미하게 버려지는 나의 시간들을 붙잡아

오롯이 나의 영혼과 가치를 위한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 시간은 바로 새벽.

저자는 하루의 30%에 해당하는 그 새벽 시간을 이용하여

본인들의 영혼을 치유하고 잠재력을 끌어내어

우리의 인생을 지금부터라도 성공의 길로 가게끔 알려주고 있다.

 

                                                                                                                                      

p58.간에는 두 가지 정의가 있다. 

       하나는 흘러가는 시간이고 또 하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말한다.

       흘러가는 시간을 헬라어로 '크로노스(chronos)라 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카이로스(kairos)라 한다.

p59. 거인들은 하루의 30%에 해당하는 새벽 시간을 카이로스로 만들어 사용한다.

       낮 시간동안 동안 배우는 것이 생존을 위한 것이라면 새벽에 배우는 것은 나의 영혼을 위한 것이다.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아남는 법만 중요하게 생각했지 잘 살아 숨쉬는 나를 진정으로 살게하는 방법에는 관심조차 없었다

       무엇을 위한 삶이 진정한 생존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구절이다.

 

 

  

은 정적이며, 비전은 동적이다

꿈은 자기의 행복이며, 비전은 세상의 행복이다

꿈은 새벽을 깨우고, 비전은 새벽을 기다린다

꿈은 잊혀지지만, 비전은 항상 기억된다.

꿈은 상상력이 필요하고, 비전은 인내가 필요하다.

꿈은 욕구에서 나오고, 비전은 가치에서 나온다.

꿈은 자기 안에서 나온 것이고, 비전은 외부로부터 부여된 것이다.

꿈은 유혹이 천적이고, 비전은 두려움이 천적이다.

꿈은 항상 자신이 돌봐주어야 하지만, 비전은 어느 순간 우리를 돌봐준다

꿈은 많은 사람들의 그것과 비슷하지만, 비전은 같은 모양을 찾기 어렵다.

꿈은 침대 위에서 일어나지만, 비전은 책상 위에서 벌려진다.

꿈은 전염성이 없지만, 비전은 강한 전염성이 있다.

꿈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은 없지만, 비전을 위해 죽었던 사람들은 많다.

꿈을 이룬 사람들은 부러움의 대상이 되지만, 비전을 이룬 사람들은 존경의 대상이 된다.

                                                                                 p76.꿈과 비전의 차이 중에서... 

 

어느 책에선가 읽은 구절이 떠오른다

'준비되지 않은 자가 리더의 자리에 오르는것만큼 회사에 해악을 끼치는 일이 없다.'

교육열만큼은 세계최고라고 자부하는 대한민국이 왜

세계에서 손꼽히는 기업과,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학은 가지지를 못한걸까?

나는 그 해답은 사람에 있다고 본다. 특히 리더.

준비되지 않은 자가 조직의 리더자리를 꿰차고 있는 한 대한민국 조직의 미래는 없다

훌륭한 인재들이 아무리 넘쳐난다 한들 그들이 들어간 회사에서

그 인재를 더 훌륭하게 리드해줄 리더가 없으면 모두들 하향평준화 되버리거나

조직을 떠나게 된다.

그 인적자원의 손실은 고스란히 국가벌전 저해로 연결되게 된다.

개인도 그렇지만 비전을 가지는것은

 리더의 위치나 가르치는 사람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필수의 조건이자 자질이다

그래서 나는 비전을 가지고 싶다.

일개 장사치가 되었던 그냥 전업주부가 되어 가정밖에 없다고 할지라도 

강한 전염성으로 나와 내 주변의 모든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데 기여하고 싶다.

 진정으로.

 

 

 

p80. 티븐 코비 - 자기 사명 선언서란

     '주위의 여건과 사람들의 감정에 좌우되기 쉬운 상황에서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기준이 되는 자기 헌법'이라고 말한다.

p83. 유언장이 죽고 난 다음의 일들을 정리하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이라면,

        자기 사명 선언서는

       현재의  남은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서 작성하는 것이다.

p83. 자기 사명 선언서는 글로 만들어진 나의 영혼이다. 나의 육체는 썩어지지만 나의  

      육체를  다스렸던 영혼의 가치는 글로 남게 된다. 

      자기 사명 선언서는 어느 순간 쓰고 싶다고 해서 훅 쓰여지는 그런것이 아니었다.

      몇날 며칠을 고민고민하며 몇 줄을 적었다가 몇 달 있다가 또 고쳐썼다가 하면서...

      항상 고쳐나가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니 성숙하면 성숙할 수록 사명서가 바뀌어 가는게 맞는것 같다.

      어서 빨리 나의 사명서가 또 한 단계 도약하길 바래본다...

 

 

 

 

p222. 기 탐구는 용기가 없으면 시작할 수 없는 가장 어려운 작업이다.

       '나는 누군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는 탐구의 여정을 졸종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게 되는 것을 본다.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정신이 이상해지는 사람도 있다.

       내 경우에는 나 자신을 탐구할 때 심한 좌절감을 느낀다. 특히 새벽 나라에 오기 전의 내 모습은

       역겨울 정도로 심했다.

       인격과 행동의 불일치, 신앙과 양심의 불일치, 가치와 인생의 불일치,  이런 불일치의 모순을 가진 채

       나는 스스로를 견디면서 살아왔다.

       물론 내가 탐구 한 것은 내 안에 있을 법한 가치였다. 유감스럽게도 나는 지금까지 내 안에서 선한

       것을 찾지 못했다. 내가 탐구를 통해서 발견하게 된 것은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사실이었다

       나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역겨움을 참는 인내가 필요했다. 

 

나의 역겨움을 참는 인내....      

작가가 얼마나 치열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준비를 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어떤 사람이 스스로를 역겹다고까지 할 정도로 처절하게 돌아볼 수 있겠는가

인간 자체가 이기적인 동물이라 어쨌던 '나'라는 존재는 싸고 보는게 인지상정인데 말이다

나도 나라는 인간을 제대로 들여다 볼 용기가 나질 않았다.

내가 옳다고 믿었던 그 모든 신념

그리고 그 신념아래서 밀어부쳤던 그 모든 일들이 잘못된 가치관으로 인해 잘못된 것있다면?

상상만해도 몸서리 쳐질 정도로 치가 떨리는 일이다. 

하지만 작가는 들여다보라고 한다. 

그래야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고....       

그러면서 그의 말을 마무리한다...

 

 

 

숨겨져 있던 하루의 30%에 해당하는 시간. 

그 이름 새벽 

이제 그 새벽을 찾아 나를 찾아가고 나를 돌아보고 나를 새롭게 정의하는 시간으로 만들어보자 

나는 그 누구도 한계 지을 수 없는 위대한 잠재력을 가진 그 누구이다 

새벽은 그 어둠을 뚫고 오는 자를 반갑게 맞아들인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그 아빠가 가지고자 한것은 다름 아닌 결국 '시간'이었다

 한가로운 여가 시간과 여행이 책의 저자가  갖고자 하는 것이었고, 그는 시간을

사기 위해 돈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했던 것이다.

 

미래의 나를  

시간에 쫓겨 이리저리 허덕이며 사는 모습으로 내버려두고 싶지 않다면 

지금 시간을 사라

새벽시간을 

데려다 줄 것이다

그대가 원하는 그 모습이 있는 그곳으로....

 

 

v****a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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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보다 훨씬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연말 필독서!
"아침형 인간보다 훨씬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연말 필독서!" 내용보기
아침형 인간이 소위 대박이 나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것을 보면서 소위 베스트셀러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발생하는 것일까에 대해 관심을 가진 기억이 난다 그래서 말콤 글래드웰은 티핑 포인트 라는 책도 썼겠지만... 아주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국리더십센터에서 발행하는 세븐해빗뉴스레터에서 이 책이 박스 기사로 소개가 되었었다 책을 주문하고 읽기 시작을 했을
"아침형 인간보다 훨씬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연말 필독서!" 내용보기
아침형 인간이 소위 대박이 나 불티나게 팔려나가는 것을 보면서 소위 베스트셀러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발생하는 것일까에 대해 관심을 가진 기억이 난다 그래서 말콤 글래드웰은 티핑 포인트 라는 책도 썼겠지만... 아주 우연히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국리더십센터에서 발행하는 세븐해빗뉴스레터에서 이 책이 박스 기사로 소개가 되었었다 책을 주문하고 읽기 시작을 했을 때 이상하게 희망이라는 것이 가슴 안에 싹트는 경험을 했었다 우선 저자부터 월급쟁이 시절 자신의 삶을 자신이 세운 이론을 적용해 보고 실천한 기간으로 삼았다는 것 거기에서 비롯되는 저자 개인의 성과들이 매우 설득력있게 다가온다는 사실이다 우선 새벽 5시에 일어난 책 쓰기를 시작한 저자가 내놓은 책이 10권이 넘어가는 사실은 그 의 주장과 이론에 매우 성실성을 더해 주는 사실들이다 개인적으로 저자들을 만나 차 한잔을 마시며 대화 나누는 기회를 가지면서 느꼈던 것은 1인 기업을 꿈꾸는 평범한 개인들이라면 무조건 글쓰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조태현이라는 저자가 타고난 이야기 꾼답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예사가 아님을 페이지를 넘기면서 느낄 것이다 아침형 인간에 2프로 갈증을 느꼈던 독자라면 필히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위장취업자 근성 이 단어 하나만 건져도 이 책은 본전을 건질 것이다
s******t 2005.11.18.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새벽..단어 자체의 싱그러움
"새벽..단어 자체의 싱그러움" 내용보기
우선은 제목이 좋다. 독자의 흥미와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두번째, 내용과 그 내용에 접근하는 방법이 신선하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일찍 일어나라고만 했지 새벽에 사는 거인이 있다는 것은 가르쳐주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 알았다. 셋째, 여러가지 명언들을 많이 인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시간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인식시키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이로써
"새벽..단어 자체의 싱그러움" 내용보기
우선은 제목이 좋다. 독자의 흥미와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두번째, 내용과 그 내용에 접근하는 방법이 신선하다.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일찍 일어나라고만 했지 새벽에 사는 거인이 있다는 것은 가르쳐주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 알았다. 셋째, 여러가지 명언들을 많이 인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시간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인식시키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이로써 저자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려고 했다. 책을 읽어가면서 나와 비슷한 연배의 저자에 대한 존경심이 생겼다. 지금까지의 나의 생활에 대한 반성도 할 수 있었고, 계획을 세우고 하나씩 이루어내 가는 저자를 보고 다시 한번 인생에 대한 목표를 재정립할 필요성을 느끼게 하였다. 새벽에 꼭 일어나야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우선은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저자는 말하고 싶었을 것이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으로 새벽시간을 활용하면 좋다는 이야기이다. 약간 부족한 점이 있다면, 중간중간에 덜컹이는 부분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쓰는 사람은 읽는 사람이 천천히 한자 한자 곱씹어가며 읽어달라는 뜻이기도 하겠으나 바쁜 세상이 그리하지는 못하겠고, 너무 많은 위인들의 명언을 인용하다 보니 그 부분은 몇줄만 읽고 훌쩍 넘어가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아무리 배고픈 사자들이 무리의 주위를 어슬렁거려도 무리를 지어 있으면 불안해 하지 않는다. 모두 옆에 있는 얼룩말을 보면서 ''이 친구보다 빨리 뛰면 된다''는 마음으로 코 앞에 있는 상큼한 풀을 먹기에 급급하다.
m***n 200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