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메리세데스를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읽고나서알았는데.빌호지스시리즈의첫편이었다.재미있게읽었는데.글로써도재미있었지만영상화된다면더재미있을것같단생각을해봤다.후에빌호지스시리즈나머지이야기들도읽고싶어졌다. |
| 스티븐 킹이 처음 도전한 추리소설이라서 더 끌렸고 맥도날드 사건과 보스턴 사건을 모티브로 한 묻지마 사건에 대한 이야기라 섬뜩하면서도 흥미로운 글이에요. 스티븐 킹의 글은 흡인력이 좋아서 역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스티븐 킹 작가의 미스터 메르세데스 리뷰시작합니다. 스티븐 킹 작가의 다른 작품도 재밌게 잘 봤고 최근에 미저리도 재밌게 봤어서 상품권 좀 남는김에 이 책도 구매해봤습니다. 탐정추리소설인만큼 촘촘한 전개가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재밌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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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킹 작가님의 미스터 메르세데스 리뷰입니다. 제 기억으론 스티븐킹 작가님 소설중에 이런류의 소설은 갠적으로 처음 읽는것같아서 너무 흥미진진하게 봤어요. 저한텐 스릴러 작가라는 이미지가 강하거든요. 이 책은 종이책으로도 갖고있는데 이북대여가 나왔길래 재탕하려고 재구매한 책이기도합니다. 그만큼 재밌었고 빌호지스 시리즈는 다음부턴 무조건 구매하게 될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장르를 넘나드는 작가님들은 많지않은데 역시 필력이 좋고 아이디어도 좋으신 작가님이라 넘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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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거꾸로 읽는 시리즈 ㅋ 아웃사이더를 읽고 홀리 기브니의 과거와 빌 호지스에 대한 궁금함이 더해져 빌 호지스 시리즈를 찾기 시작했다. 그 첫 번째 미스터 메르세데스. 윌리엄 호지스, 본인은 빌이라 불리길 원하는 그는 한때 잘나갔지만 지금은 은퇴한 경찰관이다. 늘 바쁘고 활력있게 살았거늘 은퇴하고 나니 그날이 그날 같아서 지루하고 따분하고 그래서 다소 우울해 매일 아버지 유품인 총을 만지작 거리면서 티비를 보고 시간을 떼운다. 그런 그에게 본인이 미스터 메르세데스라며 발신인 불명의 편지가 도착한다. 자신을 알고 싶으면 채팅 앱에 접속하라며 그를 자극하는 미스터 메르세데스. 빌은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느끼며 은퇴 전,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미스터 메르세데스 사건을 다시금 들여다 본다. 그가 해결하지 못했던 사건 중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죄질이 나쁜 사건의 잡히지 않은 용의자 미스터 메르세데스. 그는 취업박람회장 앞에 밤새 길게 줄을 선 이들을 안개가 자욱하게 내린 이른 아침, 12기통 메르세데스로 무자비하게 들이박는다. 무려 8명의 사망자와 수십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끔찍했던 사고였지만 용의자는 현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유유히 차를 버리고 도망갔으며, 그 어떤 법의학적 증거도 남기지 않았다. 그랬던 그가 다시금 빌을 자극하며 연락을 해 온 것. 과연 빌은 어떻게 이 사건을 해결할까..? 이 작품은 빌은 범인을 모르지만 독자들은 처음부터 범인을 알고 시작한다. 범인의 시점에서 서술한 이야기와 빌의 시점에서 서술한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면서 빌은 모르고 독자들은 아는 심장 쫄깃한 상황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 여기서 나오는 홀리가 아웃사이더의 그 홀리가 맞나 싶을 정도로 다른 인물같았지만 빌이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을 그렇게 시작했다는 것이 마음이 따뜻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웠다. 누군가의 희생을 발판으로 얻게 된 미스터 메르세데스의 정체. 빌은 미스터 메르세데스를 결국 잡았지만 과연 그와의 인연을 끊을 수 있을지 앞으로의 시리즈를 두고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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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박람회장 앞에서 줄지어 있던 사람들을 향해 돌진했던 회색 메르세데스.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는 유유히 사라져버린 범인은 끝끝내 잡히지 않았고 그 후 시간이 흘러 사건을 담당했던 호지스 형사는 현재 퇴직을 한 상태에요. 퇴직후 삶의 목표를 잃고 죽음만 생각하며 살아가던 그에게 메르세데스 사건범인이 온갖 조롱을 담은 편지를 보내오게 되고 그렇게 둘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돼요. 이번 작품 역시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게 만드는 그만의 유려한 서술과 다른작품에서도 그렇지만 추리장르에서도 백프로 빛을 발하는 스릴과 긴장감있는 전개가 으뜸인 작품이에요 |
| 추리물인 줄 알았는데 1할 분량만에 범인이 누군지 알려줌 타임라인 따라 범인이랑 전직형사 시점 번갈아가며 보여주고 계속 사건이 터져서 지루하진 않아요 그래서 잘 읽히기는 한데 범인이 역겨운 걸 떠나서 작품 전체적으로 깔린 감성이 뭔가.. 기분이 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