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한 서바이벌 게임을 설계해 낸 헝거 게임의 작가가
전쟁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는 사실이 모순적으로 느껴졌어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본 전쟁이 어떤 모습인지,
전쟁이 아이에게 어떤 감정을 주는지
이해해 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