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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웹툰으로 시작하여 웹소설로 완결까지 다 보았지만, 소장하려고 종이책 완결 기다렸다가 구매했어요. 아직 뜯지 않고 있지만 ㅎㅎ 보기만 해도 좋네요. 1권부터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현재, 전생, 신이었을 때가 어려운 용어와 막 섞여서 이해가 잘 안 갔는데 다 읽고 나니 알겠더라구요. 대작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시작하세요~ 4권부터 본격적으로 달달하니 재미있어집니다^^ 작가님 만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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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돌님의 유명한 아도니스. 한권씩 모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종이책은 아무래도 손맛이 있어서 읽었을 때 만족도가 아주 높아요. 책장 속 자리는 조금 차지하지만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쭉 읽게 되는 작품입니다. 스토리가 조금 산으로 가는 부분도 약간 있지만 취향에 맞아서인지 아주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혜돌님의 다른 작품도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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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인 작가님의 아도니스는 우연한 기회에 카카오페이지에서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로맨스판타지라는 장르를 이책을 통해 처음 접했기에 처음에 읽을땐 너무 흥미로워 잠도 못자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주가 죽으면서 했던 그 한마디에 모든걸 걸고 시간을 다시 되돌린 남주 아르하드 그리고 여주. 둘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기대가 큽니다 걸크러쉬의 대표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