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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폭시의 노예경매장에 잠입한 이아나 그리고 카마트로스라는 조직이 블랙폭시를 벌하기 위해 그 경매장으로 쳐들어오고 카마트로스의 대장격인 아르하드와 마주한 이아나 가면을 쓰고 있으나 이아나는 그가 아르하드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아나는 아르하드의 조직인 카마트로스에 들어가게 되고 조직의 수장인 아르하드의 직속이 된다 그리고 노예경매장에서 드워프인 첸델프를 구하게 된 이아나는 그를 고향에 데려다 주기로 약속한다 그 뿐만 아니라 첸델프의 손을 정령을 불러내 다시 고쳐주기까지 한다
한편 이아나는 파엘라 상단의 호위를 방학동안에 하기로 결정한다 거기에 아르하드도 동행한다 롯소산맥으로 가서 첸델프를 데려다주기로 한 목적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아나는 아르하드와 검술 대결도 하기로 약속을 받는다 이아나와 아르하드는 첸델프를 고향에 데려다주고 이아나는 첸델프에게 검을 선물로 받는다 그리고 아르하드와 함께 마이마예를 만나게 된다 마이마예를 만나면서 그에게 마법팔찌까지 받게 된다 호위 상단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다시 학술원으로 돌아온 두사람 개학과 함께 학술원은 학술제로 들뜨기 시작한다
학술제에서 검술대회가 있기에 검술학부 학생들은 축제 준비에 들어가고 이아나도 프리실라와의 약속때문에 의상학부 행사에 참여하기로 한다 물론 검술학부 메인 행사인 검술대회 참가도 한다 그리고 이아나는 그렇게 바라던 아르하드와의 검술대결을 하게 되고 무승부로 끝난다... 한편 이아나는 드디어 학술원장인 하인리히를 만나 아르하드에 관해서 여러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카마트로스의 수장임을 들킨 아르하드 그리고 이아나를 자신의 조직에 끌어들이게 된다 이아나는 어차피 아르하드의 밑으로 들어갈 생각이기에 카마트로스의 조직원이 된다 점점 아르하드의 비밀도 드러나고 과연 회귀전 기억은 이아나만 기억하고 있을까?아님 아르하드도 뭔가를 알고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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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웹툰으로 시작하여 웹소설로 완결까지 다 보았지만, 소장하려고 종이책 완결 기다렸다가 구매했어요. 아직 뜯지 않고 있지만 ㅎㅎ 보기만 해도 좋네요. 1권부터 시간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르하드와 이아나의 현재, 전생, 신이었을 때가 어려운 용어와 막 섞여서 이해가 잘 안 갔는데 다 읽고 나니 알겠더라구요. 대작이니 인내심을 가지고 시작하세요~ 4권부터 본격적으로 달달하니 재미있어집니다^^ 작가님 만세입니다! |
| 카카오페이지에서 처음 봤다가 바로 1~8권 다 질렀습니다 후회같은 거 없고 진짜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요 꼭 보시는 거 추천드리고 싶고 남주도 여주도 다 너무 매럭터져요...캐릭터 하나하나 개성있고 멋집니다 반할 거 같아요 내용도 지루하게 알맹이없는 내용이 아니라 하나하나 그 사건에 관한 커다란 알맹이가 숨겨져있는 기분이에요 빨리 9권출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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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글이고, 그 인기로 인해 만화까지 연재되고 있어서 좋긴한데 현재 8권까지 출간된 상태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뒷권이 안나오니 기다리는 독자로서 정말이지 답답하다. 요즘 유행하는 로맨스판타지물 처럼 아도니스 역시 회귀물이지만 아도니스는 걸크러쉬 여주가 돋보이는 글이다. 그리고 여주 못지않은 남주 역시 매력적이다. 학술원에서의 이아나와 아르하드의 스토리 전개가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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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에서 처음 우연히 접하게 되어 미친듯이 읽다가 이건 소장해야해 를 외치며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아 전권 소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곧 출간되는대로 소장예정입니다 아르하드와의 아카데미에서 접점이 점점 늘어나며 로맨스판타지로서의 재미가 솔솔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로맨스가 너무 약해서 아쉬워요 작가님의 역사관도 좋지만 러브러브한거 더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