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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른 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서평] 서른 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내용보기
저자의 경력을 보면 입이 벌어진다. 내가 저자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그의 프로필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부터다. 저자의 이름 앞에는 시인, 소설가, 자기계발 작가, 천재 작가, 천재 코치, 천재 사업가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닐 정도다. 35세 때 무려 100권의 책을 펴내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했고, 최단기간 최다집필 공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해외 3개국에 저
"[서평] 서른 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내용보기
 

저자의 경력을 보면 입이 벌어진다. 내가 저자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그의 프로필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부터다. 저자의 이름 앞에는 시인, 소설가, 자기계발 작가, 천재 작가, 천재 코치, 천재 사업가라는 수식어가 따라 다닐 정도다. 35세 때 무려 100권의 책을 펴내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했고, 최단기간 최다집필 공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해외 3개국에 저작권 수출, 초중고 교과서 6권에 글이 수록되었다. ㈜한책협 대표 이사이자 세 군데의 출판사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도 지치지 않는 저술 활동과 강연, 코칭, 컨설턴트를 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실제로 책 쓰기 및 성공학 코칭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의 일반인들 400여 명을 작가와 강연가, 코치, 컨설턴트로 양성시켰다.

이처럼 그의 화려한 경력을 보면 출판계의 엄친아로 보일 정도다. 하지만, 그 역시 과거에는 무엇 하나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다. 아니 오히려 비참한 인생을 살았다고 할 만큼 힘겹게 자수성가한 케이스에 가깝다. 그래서 그의 삶의 궤적이 궁금했고 그의 이야기가 듣고 싶었다. 18년 동안 무려 200권이라는 엄청난 양의 저서를 집필할 수 있었던 힘, 그리고 가난과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지금과 같은 성공의 길에 들어설 수 있었는지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가난 탓에 10대 시절부터 신문배달, 우유배달을 했었고, 성인이 되어서도 여의치 않아 주유소 주유원, 막노동, 공장 생활, 신용카드 영업, 인쇄소 아르바이트, 치킨 배달, 전단지 돌리기 등 수십 가지의 직업을 거쳐야했다. 그렇게 그의 20대는 가난에 찌들어 몸은 고단했지만, 현실을 비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갔다. 하지만, 희망을 품고 한 고비를 넘기면 또 다른 고비가 그를 기다렸다. 이렇듯, 매순간 수많은 좌절의 순간이 그의 발목을 잡기도 했지만, 매번 치열하게 견뎌냈다.

이 책에는 10대 시절 아련한 추억에서부터 저자의 가난했던 현실과 슬픈 가족사, 힘겨웠던 사회생활의 경험, 사랑했던 사람들과의 인연, 치열한 책 쓰기 경험, 책을 출간하기 까지 겪었던 수많은 실패와 모멸감, 생애 첫 강연, 1인 기업의 시작, 성공한 작가가 되는 과정, 책 쓰기 코치의 시작과 사업, 부자 마인드 등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한 성공과 실패의 소중한 가치를 현실적으로 풀어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자신의 험난했던 현실을 극복하고 책을 통해서 성공하기까지의 마음가짐과 노하우들이 모두 담겨있다. 이를 통해 책 쓰기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강조했고, 자신이 실천했던 성공 노하우를 이 책에 숨김없이 공유했다.

 

이 책에 담긴 그의 이야기들 하나하나는 마치 그의 일기나 자서전과 같을 정도로 진솔하게 풀어간다. 덕분에 읽는 내내 공감과 함께 삶에 대한 열정과 울림을 전해 받을 수 있었다. 400페이지가 넘는 적지 않은 분량의 책이지만, 그의 진솔한 필력에 지루함 없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저자의 삶의 궤적이 담긴 성공 스토리면서, 누군가가 자신처럼 힘겨운 현실 앞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딛고 일어서서 꿈을 이루어내기를 바라는 저자의 애틋함이 담겨있다. 더불어 1년에 책을 100권 읽는 노하우, 한 달에 1억 원의 수입을 올리는 비결 등을 직관적으로 공유한 것처럼 에세이 형식의 실전 성공학 책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겨운 현실 앞에서 절망하는 사람들이라면 저자의 삶의 경험이 담긴 이야기를 통해서 용기와 희망을 얻고 다시금 삶의 열정을 되살려보기 바란다. 분명 누군가에게는 꿈을 이루기 위한 소중한 기회의 불꽃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꿈을 잃고 살아왔던 입장에서 저자의 이야기들 속에서 많은 것들을 얻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머지않은 시기에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출간하겠다는 꿈 하나를 버킷리스트에 추가했다.

s*****n 2015.09.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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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빛을 향해 도약하는 이야기
"새로운 빛을 향해 도약하는 이야기" 내용보기
작은 성공들이 모여서 개인의 큰 발전을 만들어가는 만큼 우리 마음속의 꿈과 성공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적이 과연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단순하게 무엇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것은 작은 소망들이 모여서 자신의 마음을 더욱 애타게 할수 있는 부분이다. 시인이 되는 것을 꿈꾸었지만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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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들이 모여서 개인의 큰 발전을 만들어가는 만큼 우리 마음속의 꿈과 성공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적이 과연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단순하게 무엇을 했으면 좋겠다고 하는것은 작은 소망들이 모여서 자신의 마음을 더욱 애타게 할수 있는 부분이다. 시인이 되는 것을 꿈꾸었지만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에 대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수가 있었다. 독서하는 습관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을 하면서 책을 올바르게 읽는 방법에 대해서도 새롭게 배울수가 있었다.

 저자의 어린서절 이야기를 살펴본다고 하면 평범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나서 오랜 시간동안 어려움을 겪으면서 배우게 된 사회생활의 현실에 대해서 어렵지만 하나씩 도전하는 마음으로 살아온 그동안의 시간을 제대로 보상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작가가 되고자 하는 꿈도 쉽지 않았지만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는 모습들은 다양한 사람들에게 환경이 아니라 그대로 자신의 모습대로 도전하는 모습을 볼수 있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을 새롭게 만들어낸다고 하는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학문의 잠재역량이 높은 부분에 대해서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한두번의 노력으로는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낼수가 없기에 모두다 계속 도전한다는 생각과 자세로 다가서설때 우리에게는 의미있는 결과가 나올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시간이 부족함에도 이렇게 자신이 살아온 과정에 대해서도 편하게 책을 낼수 있다는 것은 사람의 호기심을 많이 자극할수가 있을것 같다. 평범한 이야기속에서 감동을 느끼고 그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변화할수 있는 매체가 된다고 하면 성공적인 책의 가르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b********4 2015.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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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 200권의 저서로 기네스에 등재된 천재코치
"[서평]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 200권의 저서로 기네스에 등재된 천재코치" 내용보기
무려 200권의 책을 쓰고 그 책을 출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작가, 코치, 강연가로서 월 3억원의 수익을 올린다는 얘기에 솔깃했다. 직장인들의 삶이란 한 달 주어진 고정적인 수익이 전부인데다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그리고 직장을 구하지 못하면 그 수익은 끊기고 만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업무의 압박. 직장이라는 틀에 얽매여서 자신의 삶과 만족도 그리고 행복은
"[서평]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 200권의 저서로 기네스에 등재된 천재코치" 내용보기



무려 200권의 책을 쓰고 그 책을 출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작가, 코치, 강연가로서 월 3억원의 수익을 올린다는 얘기에 솔깃했다. 직장인들의 삶이란 한 달 주어진 고정적인 수익이 전부인데다 대부분의 시간을 직장에서 보낸다. 그리고 직장을 구하지 못하면 그 수익은 끊기고 만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업무의 압박. 직장이라는 틀에 얽매여서 자신의 삶과 만족도 그리고 행복은 충분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다. 특히 고연봉과 안정적인 직장이 아니라면 앞으로의 미래가 불안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원하던 삶과 미래에 대해 여러 생각들이 교차했다. 지금 행복한 삶을 누리면서 산다고 묻는다면 절반만 맞는 것 같다. 내 삶을 스스로 제어하면서 원하는 것을 하고 싶지만 조금씩 제약이 따르면서 여길 벗어나지 못하면 점차 멀어질 것만 같다. 글쓰기는 원래 좋아하던 일이었고, 김태광 저자처럼 고3때부터 시 짓는 것을 좋아해 제대하고 나서도 2~3년까지는 줄곧 시를 짓곤 했다. 다른 점이라면 시를 출간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1. 내 이름으로 된 책을 쓴다.

2. 네이버 카페를 만든다.

3. 파워블로거가 되어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

4.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성공자의 모습으로 포장한다.

5. 책 제목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6. 네이버 카페에서 자체적으로 1일 특강, 4주, 6주 등의 과정을 만든다.

7. 나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칭하고 컨설팅한다.

8. 사람들에게 판매할 상품을 만든다.

9. 두 번째, 세 번째 책을 써서 세상에 대한 나의 영향력을 더욱 크게 만든다.

10. 첫째에서 아홉째까지를 계속 반복한다. 


저자 말하는 월 수입 1억원을 올리는 비법인데 몇 개는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현재 웹디자이너이자 웹퍼블리싱도 가능하기 때문에 카페와 블로그를 만들어 꾸미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홈페이지 제작도 빠르게 만들 수 있으며, 표준코딩 방식으로 그누보드를 붙여서 일반적인 사이트를 만드는 건 혼자서도 충분하다. 이를 기반으로 파워블로그가 되어 블로그 마케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서평도 많이 쓰기 때문에 좋은 주제만 있다면 책쓰기 과정을 들으며 책을 펴낼 수도 있을 것이다. 매일 아침이나 오후에는 걷기 운동이나 헬스클럽으로 가 운동을 꾸준히 하며 자기관리를 한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많은 청중 앞에서 강연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저자처럼 실제 사람 앞에서 강연하듯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네이버 카페는 만든 뒤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히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포스팅해야 한다. 이는 블로그와 연계하면 좋을 듯 싶다. 틈틈히 여행도 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맛집도 들른다. 이런 라이프 스타일과 관련된 내용은 리뷰 형식으로 카페와 블로그에 올린다.


6번과 7번은 이를 직접 실천으로 올긴 사람이 있어서 잘 알고 있다. 결국 명성을 높이고 지식을 나누는 방식으로 멤버수에 따라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강연은 시간당 금액을 산출하기 때문에 엄청난 고수익인 것이다. 코칭이나 컨설팅도 이와 다르지 않은데 수강생 수와 수강비를 따져보면 시간대비로 직장생활하는 사람보다 훨씬 높은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그렇게 영향력을 넓혀 나가면 이것만으로도 일정 수익이 생긴다. 결국은 그저그런 직장생활만으로는 부를 축적할 수 없다. 만약 운과 기회가 좋아서 높은 지위에 오른다고 해도 자신만의 생활은 없다. 오직 회사와 집 뿐이며 여가도 마음놓고 즐길 수 없다. 내가 누리고 싶은 삶과는 다르다. 나는 여가도 충분히 누리고 싶고, 주말에는 주말농장에 나가 상추나 고추, 허브, 다육식물 등을 키우고 싶다. 일주일에 한 번은 문화센터에서 무언가를 배우며, 한 달에 한 번은 독서모임에도 나가고 싶다. 평생 직장이 사라진 지금 과연 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이를 충족시킬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꿈꾸지만 우리는 현실에 매몰되어 있지는 않은지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난 뒤에 번뜩이는 희망이 생기기를 바란다.

c******d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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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9.1]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내용보기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서 자수성가한 사람의 스토리를 좋아한다. 가난탓에 10대 때부터 수십가지의 직업을 거쳐가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꿈을 꾸기보다는 가난한 아버지를 보며 나도 그처럼 살게되겠지...하는 패배주의에 빠져있었다. 지금은 50억 자산가인 그도 처음부터 꿈을 크게꾼 '특별한' 사람은 아니었다. 카드영업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그에게 우
"[9.1]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내용보기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서 자수성가한 사람의 스토리를 좋아한다.

가난탓에 10대 때부터 수십가지의 직업을 거쳐가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꿈을 꾸기보다는 가난한 아버지를 보며 나도 그처럼 살게되겠지...하는 패배주의에

빠져있었다. 지금은 50억 자산가인 그도 처음부터 꿈을 크게꾼 '특별한' 사람은 아니었다.

카드영업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그에게 우연히 찾아온 시집 한권은 그의 인생을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놓았고, 확고한 꿈을 가지고 지독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그는 현재 연 30억원

의 수입을 올리는 작가이자 강연가, 컨설턴트, 기업의 대표가 되었다.

그리고 시집을 통해 변화된 그가, 자신의 성공비결은 바로 '책 쓰기'였다고 시원하게 이야기해준다.

18년간 꿈을 향해 달려온 그의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긴,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듬뿍 묻어나는

이 책, 몇일에 걸쳐 집중하며 읽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하루하루 그저 열심히 사는것이 삶에 대한 의무인줄 알고 있었다.

내 이야기를 저자가 대신 하고있어서 깜짝놀랐다. 그런데 남들과 똑같은 삶을 살고싶지 않았던

저자는 그만의 스토리를 찾아 성공했고, 나는 현실을 벗어나지 못한채 우물속에 갇혀있었다.

다시한번 책을 통해 잠시 잊고지냈던 나의 꿈과 열정을 되살릴 수 있던것 같아 행복했다.

그리고 책을 좋아하고 글 쓰는 좋아하는 저자와 공통점이 많은 나도 그처럼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의 성공비결을 배우기위해 더욱더 그의 이야기에 집중했다.

 

카드영업사원으로 일했던 그가 우여곡절끝에 첫 시집을 펴낸것, 절망속에서도 꿈을 잃지않고

실패의 원인을 분석해가며 다시 날기위한 준비를 한 점, 작가의 꿈을 키우며 드디어 스물일곱에

2권의 산문집을 펴낸 것, '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라는 책을 펴내고 첫 강연을

시작한 것, 강연가로 활동하면서 1인기업을 세운 점, 서른 다섯의 나이에 100권을 책을 펴내고

기네스북에 오른 것, 자기계발 교육센터를 설립한 것,,,

그동안 꿈꿔온 많은 일들을 이루었고 누가보기에도 성공한 그가 이야기한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게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고,,,

책의 서두에도 말했듯이 저자의 성공의 비결은 바로 '책 쓰기' 이다.

서른여덟, 인생은 이제부터라고 이야기하는 그에게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작게는 나도 책을 쓰고싶다,,부터 크게는 나도 50억 자산가가 되고싶다,,까지.

 

그리고 책속에 드러난 저자의 장점을 분석했는데, 어떤 일에 쉽게 중독된다는 점, 결심하면 바로

행동에 옮긴다는 점, 가진것이 꿈과 노력밖에 없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는 점, 성공의 답은

바로 꿈과 새벽이라며 남들이 자는시간에 달콤한 꿈을 꾸며 인생을 계획했다는 점이다.

그는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기에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말한다.

딱딱한 명령조의 자기계발서가 아닌 저자의 인생이야기를 바로 옆에서 듣는것같은 기분으로 책을

읽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책을 덮을때쯤 그의 38년 인생사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는 듯 했다.

나도 빨리 인생을 멋지게 계획하고 바로 지금부터 차근차근 실행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겼다.

그 어느 자기계발서보다 더 자극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저자와 같은 연배인 신랑에게 조용히 이 책을 권했다.

d********g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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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내용보기
서른여덟 11년간 책 200여권을 쓴 김태광씨..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달에 한권 이상 책을 쓰는 작가의 글쓰기 노하우에 대해서 그의 성공에 대해서 궁금하게 됩니다...이렇게 책을 쓸 수 있는 작가의 그 뒤에는 작가의 숨겨진 꿈과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한 절실함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중학교 시절부터 가난에 시달리면서 신문배달에 주유원,막노동과 공장에서 캔을 만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내용보기

서른여덟 11년간 책 200여권을 쓴 김태광씨..책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달에 한권 이상 책을 쓰는 작가의 글쓰기 노하우에 대해서 그의 성공에 대해서 궁금하게 됩니다...이렇게 책을 쓸 수 있는 작가의 그 뒤에는 작가의 숨겨진 꿈과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한 절실함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가난에 시달리면서 신문배달에 주유원,막노동과 공장에서 캔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사회생활이 힘들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닫게 되고 돈에 대한 무서움을 먼저 느끼게 됩니다.그리고 농사를 지으시던 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도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었습니다.


작가는 고등학교 생활이 끝나자 마자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울에서 기자 생활을 꿈꾸게 됩니다..자신이 처음 시작한 원하였던 기자 생활..그것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신용카드 사기를 당하게 됩니다.그리고는 서울 생활에서 세상물정 모르는 어수룩한 대구촌놈.자신의 바보스러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지만 가난은 점점 자신을 옥죄게 되고...고통과 시련의 나날을 겪으면서 하루 하루 버티면서 살아가게 됩니다..1만원으로 라면 20개로 끼니를 해결해야 하였던 작가의 이야기에는 아픔과 슬픔,고통이 밀려옵니다...


사기를 당하고 그 사기로 신용불량자가 되었지만 김태광씨 스스로 자신의 꿈을 놓지 않습니다...매일 매일 시 쓰기를 하면서 150만원의 사비를 털어서 첫 시집을 출간합니다..질 낮은 종이와 촌스러운 책의 표지...그누구도 작가의 첫 시집에 눈길조차 주지 않고 서점 한켠을 차지하던 그 공간마저 다른 책으로 바뀌게 됩니다.이렇게 자신이 꿈꾸었던 희망은 소리없이 사라지게 되고 첫사랑은 이렇게 쓰라리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실패와 실패를 거듭하던 작가의 이야기 200여곳의 출판사의 문턱을 두드리지만 계속 퇴짜를 맞게 되고 다시 문턱을 두드리는 찰거머리 인생...그러나 실패보다 자신의 꿈과 살아야겠다는 간절함이 더 컷기에 자신의 자존심을 내려놓으면서 성공을 간절하게 갈망하게 됩니다..그리고 자신의 글에 대해서 알아보던 출판사로부터 연락이 오고 조금씩 조금씩 작가로서 성공의 길을 개척하게 됩니다...


빈지갑,가난한 현실을 탓하기보다 성공의 그릇,마인드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라 (p361)


책을 읽으면서 한번의 성공이 힘들지만 계속 성공의문을 두드리면 자신에게 성공의 길이 점점 다가온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시련과 고통...힘겨운 나날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꿈을 놓치지 않았던 작가의 이야기...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면서 고통스러운 20대를 보내지만 그 고통이 자신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작가는 자신의 꿈을 담은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나가면서 실현해 나갑니다..그리고 성공은 간절히 원하는 사람만이 꿈꿀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느끼게 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지름길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우직하게 자신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자신의 꿈을 향해 우직하게 나아가느 길...그리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다시 연습 하는 것...그것이 성공을 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있는 특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무언가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머뭇거리지 말고 첫걸음을 떼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k*******2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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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되다
"리뷰 -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되다" 내용보기
리뷰 -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자기 삶의 평생 1권의 책도 쓰기 힘들다는데 무려 200권이란다. 200권의 저서로 기네스에 등재까지 되었다니 그의 대단함을 소개한 본 서의 표지부터 놀란 가슴을 쓸어담고 책을 펼치게 된다. 늘 보던 신문에서 10년차 직장인 사표대신 책을 써라 누구나 3개월이면 작가가 될 수 있다! 이런 자극적인 문구를 보
"리뷰 -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되다" 내용보기

리뷰 -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자기 삶의 평생 1권의 책도 쓰기 힘들다는데 무려 200권이란다.


200권의 저서로 기네스에 등재까지 되었다니 그의 대단함을 소개한 본 서의 표지부터


놀란 가슴을 쓸어담고 책을 펼치게 된다.


늘 보던 신문에서 10년차 직장인 사표대신 책을 써라 누구나 3개월이면 작가가 될 수 있다!


이런 자극적인 문구를 보고 늘 바래던 작가의 꿈을 펼칠 수가 있구나 하며 신문을


스크랩 하던 생각이 떠오른다.


그런데 그 자극적 문구의 주인공이 바로 김태광 작가다.


작가라는 직업만 가진 것이 아니라, 책쓰기 코치, 강연가 등의 직업도 가지고 있다.


누구나 바래던 그런 이상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이상적인 삶을 자신의 노력으로 멋지게 이루어낸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책쓰기를 원했으면서, 강연가로서 남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랬으면서,


정작 나는 김태광 작가와는 달리 늘 미루곤 했다.


본 서의 전체적인 느낌은 에세이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자기 계발서인 듯, 에세이 인듯, 그러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묘한 마력이 있다.


김태광 작가가 과거에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계발 교육 회사를 설립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바람을


가졌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바램은 5년전에 실제 현실로 다가왔다고 한다.


나에게도 정말이지 말로만 떠드는 막연한 바람이 있다. 그렇지만, 시간이 조금 더 걸릴뿐 포기


하지는 않았다. 더 좋은 더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런 경험과 지헤와 혜안을 더 모으고자 노력하고


있을 뿐이다.


본 서의 두께를 보면 기나긴 이야기가 숨어 있는 장편소설의 두께를 연상케 한다.


총 7개의 CHAPTER로 구성된 본 서는


CHAPTER 1 몽상가가될 것인가, 현실주의자가 될 것인가

CHAPTER 2 예언이 실현되다

CHAPTER 3 불운이 없다면 성공도 없다

CHAPTER 4 나쁜 운을 좋은 운으로 바꿔라

CHAPTER 5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가 되다

CHAPTER 6 IQ89 ,1년에 30억원을 버는 사업가가 되다

CHAPTER 7 서른여덟, 인생은 이제부터다


이러한 순서로 짜여져 있다.


가난한 어린 시절, 지방대학졸업, 온갖 직업을 경험한 김태광 작가가 그래도 끈을 놓지 않았던


부분이 책읽기와 글쓰기라고 한다. 특별한은 꾸준함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대목이였다.


그 어떤 좋은 구절 보다도 나에게 가슴 속 깊이 와닿는 부분이였다.


빛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현실속에서 꿈을 놓지 않고 계속된 그의 악에 더 놀랐다.


내 나이 이제 37이다. 김태광 작가가 얘기하는 그 용기에 나도 용기를 내고


힘을 내서 다시 제대로 도전해보고자 한다.


그 많은 책을 보면서 책을 써야지 글을 써야지 하던 나의 나태함과 게으름에


제대로 신호탄을 보내주게 된 김태광 작가에게 그저 감사 할 뿐이다.




g***3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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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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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서른여덟에 50억이라 이 책 제목 한번 제대로이다. 이런 제목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책도 두껍고 가격도 18,000원이나 한다. 낚이는 것이 두렵거나 책 값이 아까울까 염려 된다면, 인근 도서관에서 빌리면 되겠다. 하지만, 일단 내용 속에서 나 또한 50억 자산가가 될 방법을 찾을 수만 있다면 책 값에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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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서른여덟에 50억이라 이 책 제목 한번 제대로이다.

이런 제목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책도 두껍고 가격도 18,000원이나 한다.

낚이는 것이 두렵거나 책 값이 아까울까 염려 된다면, 인근 도서관에서 빌리면 되겠다.

하지만, 일단 내용 속에서 나 또한 50억 자산가가 될 방법을 찾을 수만 있다면

책 값에 배송료를 더 주어도 아깝지 않다.


그간 이런저런 부자들의 노하우를 참 많이 읽었다.

대부분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면 그때부터는 놀면서도 번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은 일단 일고 보니 이런 시스템을 작가로 정기적인 책의 인세를 받아 이루었다.

이미 최단기간에 100여권의 책을 출간하여 기네스북까지 등재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시스템의 규모와 가속도를 주기 위해 저자는 코치로 “한책협”이란

카페를 운영 중에 있다. 매달 정기적으로 동호회 사람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한 가장 단기간에 가장 많은 현금 수입을 창출하는 강연가로도 활동 중이다.

연간 벌어들이는 소득은 많을 경우에 10억 이상의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책을 통해 확인한 것은 저자의 아내 또한 조력자로 협력자로 같은 길을 가고 있다.

두 명이 함께 상보관계를 보여주니 매년 자산이 20억 정도 증가한다고 볼 수 있다.


저자의 양력을 보면 눈물나게 가난했고,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할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어 있다.

이야기를 풀어내는 힘 또한 좋다. 누구라도 이 책을 읽으면 저자에게 동화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서른여덟의 개천에서 승천 중인 용의 자서전이 아니다.

책을 읽고 나와 함께 달리자는 선동적인 내용을 닮고 있다.

나 또한 책을 읽고 한책협에 가입했고, 월간 정기 모임에 참석을 고려 중이다.

모두들 제대로 고무된 느낌을 받게 된다.

내가 알고 있는 부의 원리 중 집단을 형성하고 멤버들의 힘으로 나아가란 내용과도 일치.


다만 염려되는 것은 단기과열 양상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모두가 함께 하는 멋진 “한책협”이 되어 주었으면 한다.

저자가 부의 추월차선을 제대로 닦았으니, 함께 할 사람들이 앞으로 지루한

고속도로 관리역할을 해 주어야 한다. 톨게이트 비용 정산 임무를 귀찮아 해서는 안된다.

분명 그런 역할을 누군가는 해 주어야 한다.

단기 과열에서 모두들 람보르기니와 포르쉐를 몰고 싶어 할 수 있다.

진정한 내구력을 갖추어야 한다.

누군가는 옆 동네에 새로운 도로를 닦으려 할 수 있다.

사람은 그런 면이 많다.


나는 어느새 마흔둘이 되었다.

아직 부의 추월차선을 만들지 못했다. 때로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한다.

넋두리도 참 많이 한다. 내 가족들이 그런 나를 안타까워 하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배운 것은 가족이 우선이란 것이다. 때로는 나의 꿈에 가족이 힘들다.

또한 나의 꿈이 내가 사랑하는 친구와 내 무리들을 먹일 수도 있다.


이 책은 분명 평범하고 가난했던 한 사람의 자수성가 자서전이다.

분명 10여년 전에는 꿈도 못 꾸었을 저자의 성공기이다.

그래서, 멋지다. 하지만, 다소 염려 스럽다.

정도의 차이겠지만, 한때 미친듯이 성장하던 누군가를 살짝 연상시킨다.

하지만, 그 누군가는 사람들을 챙기지 않았다.

저자는 젊은 나이에 참 대단하다. 자신의 반쪽인 아내도 제대로 골랐다.

하지만, 그 나이는 사실 아직 어린 나이이다.

자신의 어렵고 힘든 과거가 현재의 성장동력이라면,

세상을 보는 바른 눈이 앞으로의 항속력이 될 것이다.


내 아내가 늘 하는 말을 전해 주고 싶다.

“책 속에 길이 있다고 책만 보지 마세요.”

종국에 저자는 지금의 꿈 그 이상에 도달할 수도 있다.

워렌버핏의 경우에도 자신의 뜻에 못 미치는 아들을 대신해 며느리를 선택했고,

자신에게 계속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 빌게이츠 등의 친구를 두었다.

일본의 모 부자도 정체불명의 “지중해 부자”도 친구와 제자를 가까이 한다.

서른여덟에 함께 울어줄 친구와 평생 같이 갈 제자까지 있다면 나 또한 동참할 생각이다.


나 또한 먹여 살리고 꿈을 주입해야 될 가족과 친구들이 있다.

멈추면 죽는다는 것을 요즘 많이 느낀다. 앞으로 나갈 때 이들이 나의 힘이 된다.

책이 너무 좋아서 좋아하는 운전도 쉬고 있다.

운전할 시간에 허생처럼 책을 읽고 있다. 그런데, 이제 고만 책 읽고 나도 뭔가 해야 된다.


이 책은 내게 그만 책을 읽고, 그렇게 좋아하는 책을 써보라고 권한다.


 

h***n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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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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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가는 삶>       최단기간 최다집필 공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 작가 김태광. 35세까지 100권의 책을 펴내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했던 작가를 나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만났다. 그동안에 책을 통해 다른 작가나 위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정말 이 상에는 남들보다 열정적으로 살아가며 뛰어난 업적을 세워나가는 사람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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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가는 삶>

 

    최단기간 최다집필 공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천재 작가 김태광. 35세까지 100권의 책을 펴내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을 수상했던 작가를 나는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만났다. 그동안에 책을 통해 다른 작가나 위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정말 이 상에는 남들보다 열정적으로 살아가며 뛰어난 업적을 세워나가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러한 면에서 김태광 작가도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김태광 작가의 삶을 전반적으로 스토리텔링한다. 처음에 이 책의 400페이지나 되는 두께를 보고 놀랐지만, 나중에는 얇은 책들보다도 더 빨리 읽게 되어 놀랐다. 그만큼 책이 재미있고 잘 읽힌다고 볼 수 있다. 책을 통해 본 작가의 과거는 암울 그 자체라고 표현해도 과장이 아니다. 롯데카드 영업원부터 시작하여 잡지사 기자, 노가다 인부, 신문사 광고영업 등 작가는 20대에 생계를 위해서 남들이 하지 않아도 될 경험들을 하게 된다. 돈이 없어서 컵라면을 주식처럼 먹으면서도 아버지가 물려준 빛더미를 갚아나가야 했던 청년. 먹을 것을 사먹을 돈이 없어서 물만으로 이틀 사흘을 견디다 못해 다른 고시원생들의 반찬을 몰래 먹을 수밖에 없었던 청년. 책을 써서 작가가 되고자 원고를 삼백번 이상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모두 거절당하며 무시당했던 청년. 아마도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이러한 절망적인 삶 속에서 좌절했을것이다. 그러나 작가는 끝내 무너지지 않고, 절망을 소망으로 더 나아가 축복으로 바꾸어버린 영웅이 되었다. 작가가 큰 절망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에게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나아지고 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그가 이루고자 하는 버킷리스트를 적은 종이를 눈에 잘 띄는 곳에 여러장 붙여 놓아다고 한다. 꿈에 대한 이러한 집념 덕분에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그는 책을 쓸 수 있었고 작가로써 강연도 하게 되었다.

 

"나는 하루에도 몇번씩 내가 싫었다. 가난한 부모를 둔 내가 싫었고, 평범한 외모에 영어도 못하고 지방 대학에 다니는 내가 죽도록 싫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가장 싫었던 것은 아무런 꿈도 없는 나 자신이었다. 꿈이 없다는 것은 기댈곳도, 비빌 언덕도 없이 나의 미래가 암흑과도 같다는 것을 의미했기 때문이다." -23page

 

 이글에서 작가가 당장 앞에 있는 기회보다도 꿈을 붙들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잘 나와있다. 평범하다 못해 열약한 삶 가운데서 그가 의지할 수 있었던 것은 '꿈'밖에 없었던 것이다. 꿈이 없는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일찍이 깨닫게 된 것이다. 그리고 꿈은 자기만을 붙든 작가의 삶 가운데 자신감과 노력의 동기,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부여해 주었다.

 

"성공하기 위해선 "이것 아니면 나는 죽는다."라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소명을 찾을 때 간절함이 표출되어 진짜 인생을 살게 된다. 소명을 만난 뒤 가지게 되는 간절함은 나를 만드신 신에게 전달된다." -216page

 

 소명은 내가 이땅 가운데 태어난 목적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내가 꼭 해야만 하는 일이다. 작가는 이것을 발견할때, 우리의 삶에 간절함이 나타난다고 말하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성공을 소명이라 생각하지만, 성공과 소명은 분명히 다른 것이다. 성공은 소명이 될 수 없으나, 소명은 성공을 이루어줄 수 있다. 작가는 이 사실을 그의 삶을 통해 뼈저리게 깨달은 것이고, 그것을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은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버거운 나와 같은 청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꿈을 놓치 말고 붙잡으라는 작가의 한 마디말이 다시금 매너리즘에 빠진 젊은이들의 가슴속에 불을 붙여 줄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 혼자만 힘들고, 나 혼자만 죽고싶어하지는 않는다는 사실과 나보다 더 힘든 상황속에서도 소망을 가지고 간절하게 살아가는 동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p*********o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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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른여덟 작가,코치,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되다
"[서평]서른여덟 작가,코치,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되다" 내용보기
두께감이 좀 있다. 하지만 잘 읽힌다. 자기계발서 이지만, 본인 이야기로 이어지기 때문에 끊기지 않고 몰입할 수 있었다. 사실, 처음에 50억 자산가라는 말에 38세인 작가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벌게 되었지? 하는데, 관심이 가 있었다. 어떠한 노력들이 있었는지에 관심이 가야 하는 건데. 저자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지방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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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감이 좀 있다.
하지만 잘 읽힌다.
자기계발서 이지만, 본인 이야기로 이어지기 때문에 끊기지 않고 몰입할 수 있었다.
사실, 처음에 50억 자산가라는 말에 38세인 작가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벌게 되었지?
하는데, 관심이 가 있었다.
어떠한 노력들이 있었는지에 관심이 가야 하는 건데.

저자는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내고, 지방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로 와 잡지사기자, 카드회사영업사원,막노동
일을 하면서도 책읽기와 책쓰기를 손에서 놓지 않았다.
물론 계기는 후배게서 받은 시집 한권이었지만, 꿈을 꾸고, 꿈을 이루려는 저자의 의지가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 것이 아닐까.

저자의 지난 이야기 중
'만약 내 앞에서 살아 있는 돼지가 꿀꿀거리며 돌아다니고 있다면 그대로 살찐 엉덩이를 물어뜯었을 것이고,
광어나 우럭이 펄떡거리고 있다면 칼로 회를 뜨지도 않고 통째로 뜯어 먹었을 것이다.
대목에서 웃펐고,

퇴고를 마친 원고를 보며 감격스러운 나머지 나도 모르게 눈물이났다.
그날 혼자 고시원에서 소주에다 새우깡을 안주 삼아 자축했다.
대목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고,

막노동일을 할때, 모두가 없는 상황에서 나이가 많은 분이 술값을 계산했을때,
나는 마음속으로 추잡스럽게도 술값을 계산하는 그분에 대한 고마움보다는 오늘 고생해서 번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공짜로 회와 술을 마셔 기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목에서 솔직함을 느꼈고,

술을 마시다 서러워서 혼자서 통곡하며 울었던 적도 참 많았다.
나는 울음소리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주먹을 입속에 넣고서 울었다.
한번 터진 울음은 더 슬픈 울음으로 이어졌다.
이대목에서는 너무슬펐다.

자기계발서는
자신이나 누군가의 단편적인 예를 들면서 어떤 반성의 계기를 주지만,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이야기를 토대로 책읽기와 쓰기, 꿈을 잃지 않고 현재의 저자가 되기까지의
역경을 공감가게 너무 잘 적어 놓아서 깊이 있게 와 닿았던것 같다.

저자는
모든이들에게 책쓰기를 권하고 있다.
저자는 책쓰는데, 한달을 넘기지 않는다. 어쩌면 그런 원칙들이 200여권이 넘는 책을 쓸수 있는 기록을
남긴것 같다. 책쓰는데, 너무 고정관념을 갖고 살고 있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대목이었다.

고난의 세월이 있었고, 그때마다 자신을 너무 잘 들여다 보았고, 꿈이 있었기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오늘에 이른것 같다.
현재는 200여권이나 되는 책을 집필한 저자이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저자이고, 하루하루 꿈넘어 꿈을
이루면서 가슴뛰는 삶을 산다고 한다.
생각해 보면 그 즉시 시행해야만 하는 저자의 민첩성이 부럽고, 불굴의 의지도 부럽다.
이책을 읽으면서 어떤 노력을 하면서 보내지 못했던 내 20대 세월들이 너무 허무했고,
지금 또한 그 세월들의 연장선상에 있는 내모습과 마주할 수 있었다.
저자의 어려웠던 세월들과 나의 과거와 연결해 보면서 반성할 수 있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나는 첫 책을 계약하기 까지의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 가운데 하나는 진짜 꿈, 즉 가슴 뛰는 꿈을 품으면 어떤 시련이 닥쳐도 그것을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당장은 자신을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좌절과 절망이 내면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는 것도 배웠다.
- 김태광 -

YES마니아 : 로얄 2*****y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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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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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저자의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어렵고 힘들었던 시기를 떨쳐내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길을 선택한 저자이다. 예나 지금이나 가난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인 것 같다. 공부하면서 땀 흘린 끝에 저자는 성공했다. 우뚝 선 모습을 살펴보면서 많은 감탄을 했다. 사실 홀로 글을 쓴다는 건 고독과 싸우는 일이다.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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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

 

 

저자의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를 떨쳐내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길을 선택한 저자이다.

예나 지금이나 가난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부인 것 같다. 공부하면서 땀 흘린 끝에 저자는 성공했다. 우뚝 선 모습을 살펴보면서 많은 감탄을 했다. 사실 홀로 글을 쓴다는 건 고독과 싸우는 일이다. 고독하게 집필을 하다 보면 참으로 많은 유혹이 닥쳐온다. 공부하러 유학까지 떠난 사람들이 배워 온 건 유흥뿐이라는 말이 있다. 배움의 길은 고독행인 셈이다.

제목이 자극적인데, 책 안에는 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 넘친다. 인터넷으로 살펴보니 카페도 있던데, 책을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의 도움을 받아 일반인들이 책을 내고 있다.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는 것인 셈이다. 사실 책을 출판한다는 건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쉽다. 말장난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저자의 이번 책을 읽어 보면 그런 사실을 잘 느낄 수 있다.

저자의 이야기는 담담하면서 진솔하다.

어렵고 힘들었던 과정을 미화하지 않고 그대로 알려준다.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는데,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장애물이라고 할까? 책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장애물을 어떻게 넘느냐가 바로 관건이다.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장애물 앞에서 대처법이 달라진다.

대처법이 천태만상이다.

대처법에 따라 인생의 여로가 바뀐다.

저자에게도 절망스런 상황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의욕적으로 달려들었다. 책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한 마음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노력 앞에 장애물이 산산이 깨어져나갔다.

장애물을 한 번 뚫어버리고 나자 저자는 앞으로 쭉 치고 내달렸다.

저자의 지나온 길을 살펴보면 입이 떡 벌어지게 된다. 입지전적의 기록을 알 수 있다.

인생의 나침반이라고 할까 

저자가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들과 주옥과도 같은 인생의 가르침들이 참으로 빛난다.

모든 사람이 읽기 좋은 책이다.

왜 저자의 책이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지 알 것 같다.

꾸준하게 집필하고 있는 저자의 다른 책들을 살펴보고 싶다.

인생의 성공은 멀리 있지 않고 내 안에 있다.

그걸 꺼내는 건 모두 저마다의 개인에게 달려 있는 셈이다.

살아온 날들을 되돌아보고 반성했다.

마음가짐은 어느 정도 갖춰졌는데 실천을 하는 것이 문제이겠다.

 

f*******p 201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