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언뜻 에세이같아 보이지만 사회과학이나 철학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단순한 KPOP 이야기가 아니라 좋았습니다
작가 개인 뿐 아니라 대중 심리를 다양한 시각에서 보면서
소위 덕질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통찰을 줍니다
이 책을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