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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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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브랜드  사회다. 과거에는 브랜드하면 기업이나 제품을 떠올렸지만, 이제는 개인과 도시, 국가까지도 모두 브랜드화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삼성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의 예를 들어보자. 애플의 아이폰은 그 자체로 브랜드다. 소비자들은 애플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 된 Cool~을 소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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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브랜드  사회다. 과거에는 브랜드하면 기업이나 제품을 떠올렸지만, 이제는 개인과 도시, 국가까지도 모두 브랜드화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생각해보자. 삼성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의 예를 들어보자. 애플의 아이폰은 그 자체로 브랜드다. 소비자들은 애플의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 된 Cool~을 소비한다. 하지만 삼성의 갤럭시는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고 받아들인다. 갤럭시는 아직 브랜드로 자리잡지 않았다는 말이다. 볼보와 현대자동차의 예를 보자. 볼보하면 가장 먼저 '안전'을 떠올린다. 하지만 현대 자동차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 갤럭시와 마찬가지다.
우리 기업의 위기라고 한다. 제품의 품질이나 기술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시장에서 입지가 줄어는 이유를 바로 브랜딩에서 찾아볼 수 있다. 


책은 "제품은 기업이 만들고, 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든다."고 단언한다. 100% 공감가는 말이다. 예전에는 제품이 생산되고, 다양한 마케팅 방법들을 통해 제품을 홍보하면 소비자는 받아들이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은 플랫폼의 변화를 가져왔고, 이제 소비자는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소비하며 인식하는 주체가 되었다. 책은 그런 소비자들을 브랜슈머라 지칭한다. 소비자 스스로 정보를 만들어 공유하며 상호작용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만들어간다는 것이다. 저자는 BMW MINI의 성공사례를 통해 소비자들의 활동이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소비자가 찾지 않는 제품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매일에서 출시 된 하얀 바나나 우유처럼 경쟁우위를 누릴 수는 있지만, 과거처럼 오랫동안 경쟁우위를 지킬 수 없다. 소비자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다품종 소량생산시대가 되면서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그만큼 더 짧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브랜딩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사이공간', '꼬리표', '되먹임단계'의 3단계를 통해 성공적인 브랜딩으로 이르는 과정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론을 먼저 소개하고 실제 성공한 사례들을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는 브랜딩에 대응하는 방법들을 배워볼 수 있다. 한번에 모두 이해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브랜드의 성공이 제품이 아니라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브랜딩의 완성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한다고 하지만 중요 결정과정에서 소비자는 배재되기 일쑤다. 그리고 왜 우리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하냐는 볼멘소리들을 듣곤 한다. 
그런 담당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브랜드 성공의 요소가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d****a 2015.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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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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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평소에 경영에 대해 관심이 많고 특히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브랜드의 전략에 대해 알고싶었고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소비자가 이제는 브랜드를 만드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변화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전략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21세기 이전과 21세기로 나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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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평소에 경영에 대해 관심이 많고 특히 브랜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브랜드의 전략에 대해 알고싶었고 궁금했습니다.

 

이 책은 소비자가 이제는 브랜드를 만드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 변화되고 있는 현 시대에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전략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21세기 이전과 21세기로 나뉩니다. 닫힌세상, 그리고 열린세상으로 나뉩니다.

닫힌 세상에서는 기업에 따라 소비자가 움직였다면,

열린 세상에서는 소비자가 중심이되고 소비자에 의해 기업과 상품이 나오게 됩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도 뻗어나가고 있고, 정보화 시대입니다.

상품은 한국에서만 팔려고 만드는것이 아니라 세계인을 상대로 브랜드를 만들고 상품을 만듭니다.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일상에서도 느끼듯이 스마트폰이나 PC의 발전으로 인해,

이제는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속도도 빠르게 상품을 구매하고,

상품에 대한 이야기가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브랜드를 만들고 그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도 하고 낮추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품이 잘되는것도 있지만 사라지는 상품도 많아 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7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이 만들지만 이제는 소비자에 의해 움직이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3.0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바로 알고  우리는 브랜드를 발견해야될것입니다.

 

 

경영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브랜드의 전략의 모델을 책에서 통해서 알 수 있었고, 전략들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세가지 진실도 말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예시와 표를 제시하면서 이 책은 우리에게 설명해주고있습니다.

경영을 전공했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갔던 책이였고, 이 책을 통해서 경영의 숨은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 또한 소비자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찬정 저자의 25년 실전 경험과 연구를 통해 이 책이 쓰였기 때문에 브랜드의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브랜드를 구축하는 비밀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이 담겨져 있는 책, 브랜드 3.0입니다.

 

 

브랜드에 대해 바로 알고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통해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보게되었습니다.

각각 살펴보면 물건들에 대해 브랜드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가 선택했을때 생겨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는 상품을 만들고 그에대한 브랜드의 전략을 공부하는시간이였습니다.

 

 

저자의 책 브랜드 3.0은 우리들에게 브랜드 전략을 말해주고 있기 때문에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p******1 201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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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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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다. 국익을 우선으로 하는 나라들도 자신들의 나라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브랜드를 통해 생산된 생산품에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는 국가와 기업의 브랜드만이 아니다. 개인의 가치를 브랜드화 하여 최대한 자산의 힘을 발휘하고자 한다. 현대 사회는 개인 브랜드 시대이다.    그러나 이 책은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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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대한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다. 국익을 우선으로 하는 나라들도 자신들의 나라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브랜드를 통해 생산된 생산품에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는 국가와 기업의 브랜드만이 아니다. 개인의 가치를 브랜드화 하여 최대한 자산의 힘을 발휘하고자 한다. 현대 사회는 개인 브랜드 시대이다.

 

 그러나 이 책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졌다. 절대적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맞는 상품의 요구도 다양하다. 삶의 현장에서 발견한 필요를 소비자들을 채우고자 한다. 다양한 삶의 자리가 있듯이 상품 또한 다양한 사용도를 원하고 있다.

 

 소비자가 찾지 않는 상품은 시장에서 상품의 가치를 떨어진다. 가치를 잃은 상품은 자연히 사라지며, 생산했던 기업에는 많은 손해를 안겨준다. 옛날에는 기업들이 출시하는 상품을 고객들이 찾아갔지만 이제는 기업이 고객의 취향을 맞춰 상품을 생산해 내야 한다.

 

 긍정적인 면은 소비자들로 인해 상품이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특히, 상품에 대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만이 가지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춤 상품도 개발되고 있다.

 

 현대는 브랜드에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 브랜드화되지 않는 상품은 소비자들이 선호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은 자신의 기업 이미지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기업의 이미지 창출에 가장 기여하고 있는 것이 생산품과 함께 브랜드이기에 브랜드 기획이 제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특히, 이 책은 브랜드 1.0, 2.0, 3.0의 변천과정과 함께 브랜드의 가치를 추구하는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꾀하고자 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기관들이 이 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알아간다면 브랜드 시대에 적절한 대처 능력을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는 기업의 정신과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정신을 모아간다는 데 의미를 갖고 있지만 현대인들에게 각인 시킬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기도 한다.

 

 브랜드 시대에 브랜드에 대한 가치와 이해를 갖게 하는 이 책을 독자들이 일독하기를 권한다.

p***1 201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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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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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나에게 브랜드라 하면 명품이나 좋아하고 남들 다아는 회사 이름이 붙은 상품을 사는 것을 일컫는 경우가 높았다. 그저 브랜드라 하면 브랜드값이 어마어마 뻥튀기 되어서 그 가치를 지불해야 하는것 말이다. 그만큼 내게 브랜드는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하지만 브랜드가 주는 가치는 실로 어마어마 하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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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나에게 브랜드라 하면 명품이나 좋아하고 남들 다아는 회사 이름이 붙은 상품을 사는 것을 일컫는 경우가 높았다. 그저 브랜드라 하면 브랜드값이 어마어마 뻥튀기 되어서 그 가치를 지불해야 하는것 말이다. 그만큼 내게 브랜드는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하지만 브랜드가 주는 가치는 실로 어마어마 하다는 것은 알고는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브랜드에 대해서 낱낱이 알게 되었다. 브랜드가 단순하지 않고 여러가지가 얽히고 얽혀서 복잡하고도 복잡하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냥 브랜드도 아니고 브랜드 3.0이다. 브랜드 3.0은 소비자가 만들어내는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와, 그로 인한 현상을 밝히고자 하는 새로운 브랜드에서의 패러다임이라 할수 있다. 예전에는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선보였다면 이제는 소비자와 관계를 맺고 서로 유기적으로 엮여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소비지가 브랜드를 만들어간다는 전략이 생기게 되고, 그러려면 그 전보다 더 많은 노력과 전략적 사고의 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사이공간을 만들고 브랜드 꼬리표가 만들어지고, 소비자들의 상호작용을 촉직하는 되먹임 이렇게 3단계에 걸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3단계_사이공간, 꼬리표, 되먹임

 

이제는 철저하게 브랜드는 소비자 중심이 되었다. 브랜드 전략이 회사에서 세우지든 안 세워지든 간에 이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브랜드는 단순 이론적 설명이 아닌 실제 성공적 사례나 적합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비밀들을 풀어나가고 있다. 그 첫번째가 시장에서 새로운 공간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절대적인 브랜드란 정말 없구나라는 것을 느낀것이 사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A라는 사람에게 천재적이다라고 알기에 그 사람의 천재성이 드러나는 거지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동일인물이라도 천재가 아닌 사람이 되는것이다. 그런것처럼 브랜드의 존재가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달라질수 있음을 알수가 있었다. 이런 브랜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알수 있었다.

l****y 2015.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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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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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에 한해 브랜드라는 명칭을 붙이고 사용했던 과거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징은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아 브랜드 3.0의 시대가 도래 했다고 한다. 브랜드 3.0의 시대는 개인 뿐만이 아니라 기업, 도시, 국가까지도 브랜의 개념속에 포함된다니 브래드 개념의 확장성을 여실히 느껴볼 수 있는 변화라고 하겠다. 브랜드, 과거의 브랜드는 닫힌 브랜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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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기업에서 생산된 제품에 한해 브랜드라는 명칭을 붙이고 사용했던 과거의 브랜드에

대한 이미징은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아 브랜드 3.0의 시대가 도래 했다고 한다.

브랜드 3.0의 시대는 개인 뿐만이 아니라 기업, 도시, 국가까지도 브랜의 개념속에 포함된다니

브래드 개념의 확장성을 여실히 느껴볼 수 있는 변화라고 하겠다.


브랜드, 과거의 브랜드는 닫힌 브랜드라는 설명과 함께 오늘날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한 ON-OFF 라인의 경계가 불분명하지만 사회적 약자로만 치부되었던 '을'인 소비자가

만들며 닫힌 브랜딩이 아닌 열린 브랜딩을 가져오게 한 주역이 되었다고 한다.

제품생산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의 브랜딩을 만들고 소비자는 받아들이는 소극적 브랜딩

이었다면 현실은 이제 기술의 발달로 인한 플랫폼의 변화를 가져왔고 소비자는 직접 브랜드를

만들고 마케팅하며 소비하는 다양한 모습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브랜딩활동을 한다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제품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보루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나 그런 제품 역시 소비자의 시선을 끌지 못하거나 소비자가 찾지 않는다면 시장에서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그런 가운데 제품의 생산방식의 변화가 가져온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은 치열한 경쟁을 낳았고

브랜딩에 필요한 모든 여건들을 더욱 어렵고 힘들게 하는 요인이 되고도 남았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브랜딩을 위한 과정은 어떤 과정이 될것인가?

'사이공간', '꼬리표', '되먹임 단계'라는 3단계 브랜딩과정을 이론적으로 소개하고 각 이론에

부합하는 성공사례들을 통해 나날이 복잡하고 변화하는 브랜딩 대응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2002년 월드컵 당시의 국내외를 뜨겁게 달군 '붉은 악마'에 대한 관찰을 통해 브랜드와

접목시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브랜딩과정을 보여준것은 나에게는 무척이나 이해하기가

쉬운 실용적 예를 든것이라고 평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브랜드 3.0시대의 브랜딩을 말하는 나의 브랜딩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된다.

n********1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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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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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란 하나의 제품에 의미를 더하여 가치를 부여 하는 것이다.여기에는 기업이 의도적으로 부여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랫동안 소비자들이 사랑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우도 있다..특히 수십년동안 사랑 받아온 제품은 소비자들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서 우리들 마음 속에 브랜드로 자리잡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우리 머리 속에 순간적으로 기억 나는 브랜드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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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란 하나의 제품에 의미를 더하여 가치를 부여 하는 것이다.여기에는 기업이 의도적으로 부여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랫동안 소비자들이 사랑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경우도 있다..특히 수십년동안 사랑 받아온 제품은 소비자들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서 우리들 마음 속에 브랜드로 자리잡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머리 속에 순간적으로 기억 나는 브랜드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

애플,초코파이,아디다스,신라면,박카스,삼성 갤럭시,그리고 이제는 점차 우리에게 지워져 가고 있는 코닥...이들이 가진 브랜드가 가지는 의미는 강하며 오랫동안 우리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브랜드가 가지는 힘이라면 그 자체가 가지는 이미지 뿐 아니라 후발 주자가 들어설 공간이 좁아든다는 것이고 하나의 강한 브랜드가 생기면서 동종 제품이 늘어나면서 생기면서 새로운 질서가 출현한다는 의미이다..그 대표적인 예가 초코파이와 박카스이다.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초코파이와 박카스.두 제품이 가지는 강한 브랜드 이미지...간식과 음료로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오면서 초코파이와 비슷한 맛을 내는 간식과 함께 음료로 생겨 나고 있다..그리고 최근 허니버터칩이 또다른 브랜드로 부각이 되면서 비슷한 제품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게 된다


알리바바의 급부상...중국에서 이베이를 제친 쇼핑몰 알리바바라는 브랜드가 창출이 됨으로 인하여 플랫폼이라는 개념이 우리에게 훅 들어왔으며 알리바바의 성공 노하우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브랜드라면 바로 붉은 악마가 있다..2002년 월드컵에서 탄생된 자밝적인 응원문화.그 당시 전국 200만명이 넘는 응원문화가 태어났으며 그로 인하여 ㅈㄴ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그리고 그동안 훌리건으로 대표되었던 축구응원 문화가 붉은 악마로 인하여 응원문화에 대한 익식을 바꾸게 된다.그리고 우리가 가진 또다른 브랜드로는 하회탈이나 태권도가 있다..


브랜드라는 것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알게 된 우리들은 1990년대 후반 브랜드 전략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서 시작이 되었다..초창기 브랜드 1.0에서 시작하였으며 2015년 현재 3.0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브랜드 1.0이 기업이 중심이 되어서 매출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브랜드 3.0은 소비자의 힘이 점차 커지면서 소비자 맞춤형으로 나아가고 있다.특히 다양한 소비자의 맞춤형 서비스와 상호작용이 브랜드 3.0에서 추구하는 브랜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k*******2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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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 박찬정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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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경제 상황이 불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지고 사람들의 소비 위축이 지속되면서 마케팅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마케팅에서 브랜드는 단순 소모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고 고객들에게 중요하게 인식되는 것이기 때문에 초기에 어떻게 브랜드 컨셉을 가져 갈 것인지 브랜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 것인지 어떻게 브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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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경제 상황이 불황에서 벗어나기 힘들어지고 사람들의 소비 위축이 지속되면서

마케팅에서 브랜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마케팅에서 브랜드는 단순 소모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고

고객들에게 중요하게 인식되는 것이기 때문에 초기에 어떻게 브랜드 컨셉을 가져

갈 것인지 브랜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 것인지 어떻게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고 발전시켜야 할지 초기에 기본적인 방향 설정이 중요하고

어떻게 이를 발전시켜야하는지 계획과 실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먼저 저자는 브랜드에 대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2가지 오해를 언급하고있다

바로 '브랜드는 기업이만든다' 와 '미국식브랜드 전략은 어디서나 통한다' 이다. 


브랜드를 설정하기 위해 아무리 브랜드 컨셉을 강조한다고해도 

소비자가 받아드리는 데로 소비자가 생각하는 데로 브랜드 컨셉은 정해지게 된다.

예를들어 볼보가 안전이라는 컨셉을 브랜드에 넣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비자가 이를 받아드리고 공감하지 못한다면 브랜드에 안전이라는 컨셉의 가치는

부여되지 못할 것이다. 


또한 미국식브랜드 전략은 서양과 동양의 문화관과 인식의 차이로 인해서 

그리고 과학적 개념을 중시하는 미국의 마케팅 전략은 요즘과 같이 

다양성과 개성을 중요시하는 문화에서 표준화된 전략 모델로 

직접 적용하기는 어려운 면이 많다. 


이렇게 변화된 시장 환경에서는 기존 마케팅에서 진행하기 어려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보다 발달된 브랜드 관리 방식으로 브랜드 3.0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3.0을 적용하기 위한 3단계를 제시하고 있는데

바로, 1단계 시장에서 사이공간을 만들어라

2단계, 브랜드에 꼬리표를 달아라

3단계, 소비자 되먹임을 위한 촉매를 준비해라, 이다.


먼저 시장에서 사이공간을 만드는 방법은 바로 기존 시장에서 

구축하지 않은 새로운 마켓 포지셔닝을 구축하는 것이다. 

먼저 현재 진입하고 싶은 시장을 기준으로 해서

현재 진입되어 있는 제품들의 시장 진입 상황을 파악하고 

기존 제품과 비교해서 사람들에게 아직 인식되어 있지 않은 부분을

파악하고 새로운 제품이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그리고 브랜드 꼬리표는 고객들이 직접 브랜드를 인식하고 있는

요소를 언급한다. 이렇게 고객이 직접 브랜드를 인식하고 받아드리고 있는

사항들이 퍼져서 브랜드를 형성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구성된 브랜드 꼬리표를 가지고 고객들이 

이러한 꼬리표를 인식하고 쉽게 브랜드를 받아드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브랜드 구성에 대한 명확한 방법론을 제시하면서

브랜드 3.0 전략을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지 제시하고 있다


브랜드 3.0전략은 바뀌고 변화된 시장환경에서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요소들을 많이 갖추고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인식을 바탕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접근 할 수 있는지 단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을 위해서는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해아할 것들이

많다. 이러한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지 파악하기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l*****h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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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소비자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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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잘 알지도 못하지만 중요하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어두운 디자인으로 무거운 첫인상을 준 책 『브랜드 3.0』은 묵직한 느낌으로 접하게 된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만드는 시대'라는 수식을 알기에 과연 어떠한 내용을 다루는지 궁금하게 여겨지는 책이다. 흰색, 노랑색, 검정색의 세 가지 색으로 디자인 된 표지는 심플하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눈다. '살아 있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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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잘 알지도 못하지만 중요하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어두운 디자인으로 무거운 첫인상을 준 책 『브랜드 3.0』은 묵직한 느낌으로 접하게 된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만드는 시대'라는 수식을 알기에 과연 어떠한 내용을 다루는지 궁금하게 여겨지는 책이다. 흰색, 노랑색, 검정색의 세 가지 색으로 디자인 된 표지는 심플하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눈다. '살아 있는 브랜드 만들기'와 '브랜드 패러다임의 전환'의 2파트 총7장으로 구성이 된다. 파트1이 브랜드에 대한 이론적 부분을 다루기에 그동안 깊게까진 생각하지 않았던 브랜드 전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부분이다. 브랜드 1.0, 2.0, 3.0의 차이가 무엇인지도 잘 다루고 있기에 브랜드 트렌드에 잘 배울 수 있는 부분이다.
  익숙한 브랜드에 대한 예화는 해당 브랜드를 통해 브랜드 3.0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파트1에서는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3단계인 사이공간과 꼬리표, 되먹임을 잘 설명되어 있다.
  파트1이 브랜드 3.0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면 파트2는 그를 통한 실질적인 활용에 대한 부분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파트1의 내용들을 원했었고, 나아가 파트2의 내용들은 후일 브랜드 전략을 세우게 되는 일이 생길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새로운 시대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고 브랜드를 키워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책 『브랜드 3.0』.

  무엇이 브랜드인가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책 본문을 인용하며 짧은 서평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제품은 기업이 만들고, 브랜드는 소비자가 만든다."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브랜드는 실패의 지름길이란 생각을 해보며 글을 줄인다.

a******s 201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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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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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좋았다. 필립코틀러의 <마켓 3.0> 처럼 시장의 변화에 대한 전략을 나타내 듯  박찬정의 <브랜드 3.0>은 제목만으로 마케팅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충분히 흥미를 자극할만한 제목으로 유혹한다. 또한 서문에 나오는 그의 자신감은 - 책에서 제시한 브랜드와 비선형석 이론의 접목과 해결방안은 세계 최초라는 - 현직 마케터도 혹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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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은 좋았다.


필립코틀러의 <마켓 3.0> 처럼 시장의 변화에 대한 전략을 나타내 듯 


박찬정의 <브랜드 3.0>은 제목만으로 마케팅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충분히 흥미를 자극할만한 제목으로 유혹한다.


또한 서문에 나오는 그의 자신감은 - 책에서 제시한 브랜드와 비선형석 이론의 접목과 해결방안은 세계 최초라는 - 현직 마케터도 혹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마케팅을 공부하고 현직에 있었던 사람이라면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이 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조금 비틀어 <브랜드 3.0>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선, 개인적으로 <브랜드 3.0>과 박찬정 전문가의 또 다른 저서인 <프랙탈 경영전략>과의 관계를 조금 더 명확하게 해주었으면 어땠을까 한다.


<프랙탈 경영전략>에 나오는 많은 예시들이 겹치고 있고 역시나 <프랙탈 경영전략>에 나오는 많은 개념들이 겹치고 있다.


많은 마케팅이나 브랜드 관련 도서들이 최신 예시들만 덧붙여서 나오거나 다른 유명하신 분들의 개념에 한국의 케이스만 덧붙여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혹은 교과서에 나오는, 교과서적인 말에 편집만 새로이해서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적어도 서문에서 작가의 자신감을 나는 믿었기에 그가 서문에서 <프랙탈 경영전략>과 <브랜드 3.0>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면 좋았을 걸 이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지나치게 전 저서에 나오는 내용이 많이 인용되었다는 점에서 재탕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예를 들면, <프랙탈 경영전략>과 <브랜드 3.0> 모두에는 미샤,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붉은 악마, 삼성의 반도체 시장의 예시가 나온다.


과연 같은 예시로 두 책이 얼마나 다른 이야기를 했을까 의구심이 든다.




우선 <브랜드 3.0>은 크게 두 부분으로 브랜드 3.0을 설명하고 있다.


Part 1. 살아있는 브랜드 만들기에서는 브랜드 3.0 전략의 핵심개념인 <진화, 꼬리표, 양의 되먹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말이 어렵다면 영어로 브랜드 3.0의 개념을 살펴보면 <Evolution in the market, Brand tagging, Consumer feedback>이다.


영어로 하니 훨씬 이해가 쉽다.


Part 2. 브랜드 패러다임의 전환에서는 그가 얘기하는 복잡계와 전 저서의 프랙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브랜드 3.0 전략은 소비자와의 관계에 의한 상호작용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런 박찬정 전문가의 접근 방식은 훌륭하다. 그리고 그것에 새로운 프랙탈 이론을 접목시킨 것도 대단한 부분이다.


이런 그의 관점은 우리가 본받을 만 하다.


그러나 이왕이면 조금 더 쉬운 언어로 우리를 이해시켰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k******8 2015.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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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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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으로 열린 세계화와 정보화는 초고속 인터넷과 무선 이동통신을 무기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문을 열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환경 속에서 소비자들을 의미 있는 다수로 상호작용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정보 생산과 공유 그리고 확산의 새로운 무기는 기존의 브랜드 전략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불러일으켜서 다른 전략으로 질서와 무질서의 패턴을 연구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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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혁명으로 열린 세계화와 정보화는 초고속 인터넷과 무선 이동통신을 무기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문을 열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환경 속에서 소비자들을 의미 있는 다수로 상호작용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정보 생산과 공유 그리고 확산의 새로운 무기는 기존의 브랜드 전략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불러일으켜서 다른 전략으로 질서와 무질서의 패턴을 연구하게 만들었고 열린 세상에서 브랜드 시스템의 작동 원리에 대해 말하고자 새로운 패러다임의 브랜드 3.0’을 작가는 말하고자 한다.

 

빨라지는 변화의 시대의 복잡한 현상 이면에는 숨어 있는 패턴이 있고, 그 비선형적 상호작용을 찾아내는 방안을 1장에서 3단계로 분류하여 이야기를 한다. 1단계 시장에서의 사이공간은 진화와 전략을 위한 선택을 만들며, 2단계 브랜드에 붙이는 꼬리표로 소통하는 소비자와 그 달라붙는 꼬리를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야기한다.

3단계는 상호작용의 결과로 발생하는 양과 음의 되먹임 즉, 열려 있고 요소들이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적 사회에서 발생되는 소비자 되먹임의 촉매를 찾기를 주문한다.

이후 2장에서는 브랜드의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야기하며, 새로운 환경과 분석 그리고 질서를 찾는 패러다임을 통해서 브랜드3.0의 다양한 실행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끝으로 열린 시스템에서의 브랜드의 가치와 작용 등에 대해서 점검한다.

사람들이 브랜드를 찾아 계절마다 옷을 바꾸고, 브랜드로 아침상을 열어서 브랜드가 있는 알코올로 하루를 마감하듯 브랜드의 가치는 중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변화하는 브랜드의 흐름을 찾는 것 또한 중요한 사업적 가치로 여겨진다.

여기 새로운 브랜드 패러다임은 그 시대의 흐름을 읽고 따라서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기업의 소중한 가치인 브랜드를 살리고 소비자에게 알리는 중요한 길을 인도해 주지 않았다 싶다.

변화에 맞추어 변해가는 전략이 기업과 개인의 삶에도 빛이 되어주기를 책을 통해서 기대해 본다.

 

n******1 201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