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맞춤형 예수'라는 세태를 날카롭게 꼬집으며 성경이 말하는 진짜 메시아를 되찾아준다. 개인의 편의와 성공만을 좇던 신앙에서 벗어나 부활하신 왕 앞에 전적으로 굴복하고 그분의 통치를 받아야 함을 일깨운다. 내 삶의 주인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강력하고 도전적인 책이다.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맞춤형 예수'라는 세태를 날카롭게 꼬집으며 성경이 말하는 진짜 메시아를 되찾아준다. 개인의 편의와 성공만을 좇던 신앙에서 벗어나 부활하신 왕 앞에 전적으로 굴복하고 그분의 통치를 받아야 함을 일깨운다. 내 삶의 주인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강력하고 도전적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