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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죠죠랜즈 3권 '돈벌이할 시간' 시작 키시베 로한에게 넘겨받은 '돈이 되는'것을 끌어당기는 용암. 그 기묘한 특성을 실험하고자 죠디오 일행은 명품 시계를 빼내오기 위해 주얼리 숍을 찾아간다. 그러나 용암을 회수하려는 수수께끼의 추격자가 죠디오 일행의 뒤로 접근하는데...?! 죠죠 만화책은 7부부터 구매하게 됐는데 애니메이션도 그랬었지만 한 편 보고 쉬다가 다시 보려면 죠죠만의 개성이 강해서 익숙해지는 게 쉽지 않아서 여유 시간에 한 번에 몰아보는 편이다. 적응기가 필요한 만화책이라니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죠죠본 사람들은 어느 정도 공감하지 않을 생각된다. 9부인 더 죠죠랜즈가 3권까지 나왔는데 아마 구매만 하고 아주 나중에 읽을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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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죠죠의 모험을 시작으로 이시리즈의 끝이 어디일지 감이 안온다 100권들이 넘어가는 만화책들은 많지만 이렇게 매니악 하게 오래 끌고 나가는 만화는 그만큼의 독보적인 팬층이 두텁게 버티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가 완결이 될지 궁금한 만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