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세월은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지만 그 속에 순간순간 사랑이 있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딸을 사랑하는 만큼 더 서운할 수 있는 딸의 결혼식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 엄마와 딸 모두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기를...
엄마와 딸의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세월은 참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지만 그 속에 순간순간 사랑이 있었음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딸을 사랑하는 만큼 더 서운할 수 있는 딸의 결혼식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그림책. 엄마와 딸 모두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