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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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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정오목 지음📌모티브 출판사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눈길이 갔던 책이다.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젊은 커플의 연애 모습을 너무 잘 표현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좋아하는 마음은 같은데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고, 괜히 서운해하고 삐지기도 하는 모습이 정말 현실적이었다. 서로 생각이 달라서 싸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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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

📌정오목 지음

📌모티브 출판사


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서 눈길이 갔던 책이다.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젊은 커플의 연애 모습을 너무 잘 표현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좋아하는 마음은 같은데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고, 괜히 서운해하고 삐지기도 하는 모습이 정말 현실적이었다. 서로 생각이 달라서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상대방을 이해하고 맞춰가는 모습까지 담겨 있어서 읽다 보니 우리 연애할 때 모습이랑 똑같네 싶었다.

책을 보면서 “어? 이거 우리 연애할 때도 이랬는데?”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특히 제목 그대로 누가 몰래 우리 연애하는 모습을 그려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신혼 때의 이야기도 보면서 “우리도 저때 저랬지” 하며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하고, 지금은 웃으며 떠올릴 수 있는 순간들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졌다.

연애 중인 사람이라면 서로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을 것 같고, 오래 연애했거나 결혼한 사람이라면 지나간 연애와 신혼 시절을 떠올리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사랑하면 다 비슷한가 보다.

좋아서 웃고, 좋아해서 서운하고, 좋아해서 싸우고, 그러면서 또 서로를 이해해가는 것.

귀엽고 가볍게 읽기 좋은데, 읽고 나면 괜히 옆에 있는 사람을 한 번 더 바라보게 되는 책이었다. 💛


“단단한맘킴히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j*******2 2026.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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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좀 더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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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여러분은 연인과 눈빛만 봐도 아는 그런 사이인가요?가장 가까운 사람인데요 때로는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하는생각이 들때도 있지 않나요? 처음에 이 책을 얼핏 봤을 때는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 만화인줄 알았어요.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닌 책이더라구요.왜 그런지는 이제부터 소개하도록 할게요~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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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여러분은 연인과 눈빛만 봐도 아는 그런 사이인가요?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요 때로는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 않나요? 


처음에 이 책을 얼핏 봤을 때는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 만화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거기서 끝이 아닌 책이더라구요.

왜 그런지는 이제부터 소개하도록 할게요~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는

보통의 우리 연인들의 이야기와 다르지 않아요.

매일 사랑하다가 때론 다투기도 하는 연인들의 일상을

40 편의 만화 형식으로 그렸답니다.

한 편 한 편 이야기를 보다보면

저의 연애 시절이 떠오릅니다.

이 책을 함께 읽는 연인들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참 많다는 것도 이 책의 매력입니다.

나나와 찌돌이가 예쁘게 알콩달콩 사랑하는

이야기도 나오지만  단순히 예쁘게 사랑하는 내용만 담겨 있지 않아요.

사랑하는 연인이지만 그 속에서 서로의 다름을 알아가는

내용도 나온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보며 나는 나의 연인, 배우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어요. 



일단 둘이 이야기 한 편을 보고 나면 

이게 다 끝이 아니랍니다.

한 편의 이야기 뒤에는

연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나와요. 

예를 들면 '하고 싶은 데이트에 체크해 보기'라든지

'만약에 게임', '우리의 데이트 취향 고르기', ' 상대방의 뇌구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득해요.

만날 때마다 한 편의 이야기를 함께 읽고 

이런 활동들을 해보는 시간은 서로를 좀 더 알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데이트를 하다보면 각자 핸드폰에 빠져 있는 경우도 많고

무슨 대회를 해야 할지 몰라 서로 말이 없는 경우도 있지요.

그런데 대화를 많이 하는 게 서로를 더 잘 알아가는 길인거 다 아시죠?

이 책을 통해 연인과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더 특별하고 사랑스럽게 느껴질 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다 채워갈 때쯤이면

서로가 서로에게 더 가까워지고

좀 더 단단한 연인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사귄지 얼마 안 되서 좀 어색한 연인들에게도,

권태기를 느끼는 연인들, 신혼 부부에게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a*****m 2026.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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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마음에도 설명서가 있다면?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마음에도 설명서가 있다면?" 내용보기
✏️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까운 사람과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를 읽어보았어요!<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는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를 읽으며 연인과의 이야기도 직접 기록해 볼 수 있는 커플 다이어리예요.처음에는 두 캐릭터의 연애 일기인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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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가까운 사람과 서로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해지는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를 읽어보았어요!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는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를 읽으며 연인과의 이야기도 직접 기록해 볼 수 있는 커플 다이어리예요.


처음에는 두 캐릭터의 연애 일기인 줄 알았는데, 중간중간 우리의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좋았어요. 나나와 찌돌이의 이야기를 읽다가 자연스럽게 우리 사이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책 제목처럼 사람 사이에도 사용 설명서가 있다면 어떨까요? 어떤 말에 서운하고, 어떤 순간에 행복한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기가 조금은 쉬울 것 같아요.


오래 함께한 사이라면 설명서 없이도 서로를 잘 알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았어요. 결혼 12년 차인 저도 책 속 질문에 답하다 보니 은근히 모르는 게 많더라고요. 함께한 시간이 길다고 서로의 생각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은 아니었나 봐요. 서로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책에는 상대방의 장점을 적거나 우울할 때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 생각하고, 함께하고 싶은 데이트를 고르는 등 다양한 질문이 담겨 있어요. 평소에도 대화는 하지만 이런 질문을 놓고 서로의 생각을 물어볼 기회는 많지 않잖아요. 덕분에 무슨 이야기를 할지 고민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어요.



연애하던 시절의 추억도 떠올려 보고, 조금 낯간지럽지만 서로의 장점을 칭찬하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가까운 사이라 오히려 쑥스럽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싶어 표현하지 않았던 마음들이 있더라고요. 마음으로 알고 있는 것과 직접 듣는 것은 또 다르잖아요. 오랜만에 서로의 좋은 점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특히 이 책은 누가 어떤 이야기를 적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책이 된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같은 질문이라도 두 사람의 답은 다를 테고, 그 기록들이 쌓이면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만의 사용 설명서가 완성되겠지요.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놓치기 쉬운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다시 살펴보게 하는 책이에요. 결혼 12년 차인 저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었지만, 특히 결혼을 준비하는 연인들에게 추천합니다. 앞으로 함께할 날들을 준비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도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j*******m 202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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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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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로 만나는 연애 일기에 마음이 뽀송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를 마주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표현이 왜 나오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느리지만 행복하게 음미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일상과 그 이야기들을 다루는 아주아주 설레고도 특별한 일기가 되어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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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로 만나는 연애 일기에 마음이 뽀송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를 마주하고 가까운 사이일수록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표현이 왜 나오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느리지만 행복하게 음미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일상과 그 이야기들을 다루는 아주아주 설레고도 특별한 일기가 되어서 보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 활짝 열게 만드는 듯합니다. 


이 책으로 사랑하는 연인이 어떻게 서로를 깊이 이해하기 위해 다가서는지, 사랑하는 연인의 멋진 이야기들과 기억, 추억 속으로  소환되는 듯한 느낌을 가지기에 더 책장을 넘겨보는 손이 야무지게 바뀝니다. 사랑하는 연인의 추억들과 멋진 스토리가 펼쳐지기에 더 설렘 가득해지는 커플 일기는 저절로 손가락 하트를 그려보게 만들어 줍니다. 처음 문을 여는 이야기로 '내 눈엔 너만 보여'를 만나고 마지막 마흔 번째 이야기로 '앞으로도 잘 부탁해'를 마주하면서 이 책에 안착해 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들은 또 미래의 함께해야 할 나날들이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둘 때, 서로가 서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마음을 내도록 서로를 읽어낼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우울함을 느낄 때의 대처방법 등을 소통하고 서로의 내면을 같이 들여다보는 시간과 여유를 통해서 서로를 차근차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기회를 나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도 이 책으로 크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b****7 202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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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이사용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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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가장 가까운 사람인데,왜 가끔은 가장 모르는 사람 같을까요?이런 생각으로 만들어진걸까?책을 읽다보니 남편과 이야기도 하면서읽게되어버린 책이다.읽다가 음? 하고 나는 웃는데,남편은 멀뚱멀뚱한 그런 느낌이 든다.정말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갑자기 모르는 사람 같은 느낌이 든다.나는 이제 느끼는데, 저자인 정오목님은 벌써 알았단말인가.그냥 연애일기인줄 알고알콩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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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

왜 가끔은 가장 모르는 사람 같을까요?

이런 생각으로 만들어진걸까?

책을 읽다보니 남편과 이야기도 하면서

읽게되어버린 책이다.

읽다가 음? 하고 나는 웃는데,

남편은 멀뚱멀뚱한 그런 느낌이 든다.

정말 가장 가까운 사람인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 같은 느낌이 든다.

나는 이제 느끼는데, 

저자인 정오목님은 벌써 알았단말인가.


그냥 연애일기인줄 알고

알콩달콩한 이야기 볼 생각으로 펼친 책 속에서

재미난 이야기와 그 이야기를 함께 하면서

할 수 있는 몇 가지 놀이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야기를 나눌 공간을

채워가면서 상대의 마음에 귀기울이게 되는

사랑하는 사람의 속마음을

다시 알 수 있게 해주고 

서로의 계획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함께

읽어보면서 채워가면 좋을 연애일기다.


그림이 너무 귀엽고 깜찍한데

재미있는 웹툰형식의 만화가 있어서

만화읽다보면 책이 금방 끝나있다.

각 이슈별로 남편과도 이야기하고

언젠가 연애 하게될 우리집 소년과 소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살짝 아이들의 연애관도 알게되고

재미난 시간 보내게 해주는 책이다.


이런 이야기를 40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쭉 이어가는데, 젤 처음에

01 내 눈엔 너만 보여 

이 제목으로 만든 웹툰이 은근 귀엽고 찡하다.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는 이렇게 사랑하게 될거란

기대감과 생각때문인지 더 귀엽고 이쁜 기분이다.

'그 많은 사람 중에 너만 보여.' 

그런다음에 숨은그림찾기 쉬는페이지를 두어

정말 너만 보인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센스가 

아주 많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렇게 웹툰과 쉬는 페이지가 나오다가

짝꿍 Quiz를 두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고

서로에 대해 본격적으로 탐색하는 페이지를

두고 짝꿍의 스타일도 알아보고

마음을 하나씩 알아보게 한다.

그냥 재미로 읽을 수도 있겠지만

좀 더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보고 싶고

알아야 한다면 이런 책으로 서로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른들 말씀에 요즘애들이 젤 현명하게 잘한다.

그런 말씀 하시는거 들어봤는데,

참, 잘 하는 것 같다. 이런 책으로

서로에 대해서 즐겁게 알아볼 생각을 하다니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나중에 연애하면

슬며시 건네주어야 겠다 :)



#우리사이사용설명서 #모티브 #정오목 #책세상맘수다카페 

YES마니아 : 골드 b*****x 202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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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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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처음 이 책을 펼칠 때 고등학생 때 대학생 때 썼던 미스터 케이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연애했을 때 일기장은 아니더라도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서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것으로 상대방에 대해 적어보면서 두근두근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 감정을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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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처음 이 책을 펼칠 때 고등학생 때 대학생 때 썼던 미스터 케이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연애했을 때 일기장은 아니더라도 서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서로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것으로 상대방에 대해 적어보면서 두근두근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 감정을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게 하는 책입니다.

결혼을 했어도 완전히 서로를 알지 못할 수 있으니 결혼 초반에 서로를 위해 적어보는 것도 좋겠네요.

저는 이미 결혼 10년 차지만 제가 먼저 여자의 페이지를 적고 그 이후 신랑에게 써보라고 건네주려고 해요.

이모티콘 작가님으로도 활동하시고 계시는데, 연애했을 때의 감정, 상황이 정말 비슷하게 표현이 되어 

'아! 연애 때 상대방은 이런 기분이 들었겠구나.'

'나는 당연히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네.'

'나도 이런 감정이었다고!'

읽어보며 웃음이 절로 나더라고요.

짝꿍에 대해 알아가는 페이지가 있으니 서로 적어보며 이해를 할 수 있고 중간중간 미로게임, 다른 그림 찾기 게임 등이 있어 재밌게 활동할 수 있어요.

특히 앞머리를 자를지 고민하는 여자친구와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여자친구는 자신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었을 뿐인데 남자친구는 정답을 골라야 하는 질문처럼 받아들이는 모습이 참 현실적이더라고요.

연애할 때에는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서운해지고, 상대방의 반응에 의미를 부여하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때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히 연애 시절을 추억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서로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질문을 건네는 계기가 되어줍니다. 오래 만난 연인이나 부부라도 서로의 취향과 생각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요.

특별한 기념일이 아니더라도 주말 저녁에 함께 책을 펼쳐 놓고 한 페이지씩 작성해 보면 어떨까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서로의 대답을 듣고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연애를 시작한 커플에게는 서로를 알아가는 설렘을, 오래된 연인과 부부에게는 잊고 지냈던 연애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특별한 기록장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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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카페

#우리사이사용설명서

#정오목지음

#모티브

#연애일기

#연애관찰

#짝꿍알아보기


e****7 2026.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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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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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우리의 평범한 오늘이 모여서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만의 이야기가 된다고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다른 모든 커플과 마찬가지로매일 다투고 매일 사랑하는 우리를 위한읽고 쓰고 대화하며 완성하는세상에 단 하나뿐인 로맨스 다이어리인 이 책은매우 사랑스럽고 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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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나나와 찌돌이의 연애 일기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우리의 평범한 오늘이 모여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만의 이야기가 된다고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다른 모든 커플과 마찬가지로

매일 다투고 매일 사랑하는 우리를 위한

읽고 쓰고 대화하며 완성하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로맨스 다이어리인 이 책은

매우 사랑스럽고 귀여운 책입니다.


눈빛만 봐도 다 아는 사이라고 믿었지만

아주 사소한 오해로 다투기도 하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과

묻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마음이 부딪히며

매일 상처받고 또 위로 받으면서

원래 연애가 다 그런 것이라고 덮어두기에는

앞으로 함께할 날들이 너무나도 길어서

더이상 서운함을 속으로만 삭이지 않고

진짜 속마음을 열어줄 가장 귀엽고 확실한 도구를 펼치라고 이야기합니다.

바로 연애 다이어리입니다.


매일 사랑하고 가끔 다투는 보통의 연인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일기장.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연인이 서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두 사람만의 추억과 이야기를 직접 채워가는 커플 다이어리를

지금 연애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커플끼리 각자의 장점을 적어주고, 

우울할 때의 대처법을 공유하며 

서로의 내면을 함께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때로는 귀여운 질문에 답하고, 

함께하고 싶은 데이트를 골라보고,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기록하면서 

평범했던 연애의 순간들이 두 사람만의 특별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듯합니다. 

서로 한 장 한 장 채우다 보면 

이 책은 두 사람의 미래를 그리는 튼튼한 밑그림이 되어줄듯합니다.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정오목

#모티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6.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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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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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처음에는 엄마가 읽고 있어서 어떤 책인지 궁금했어요. 엄마가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저도 읽어 보고 싶어졌어요. 제목을 보고는 설명서가 들어 있는 책인가 싶었는데, 귀여운 캐릭터 나나와 찌돌이가 나오는 책이었어요. 💕🐰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책에는 나나와 찌돌이가 함께 보내는 일상과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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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엄마가 읽고 있어서 어떤 책인지 궁금했어요. 

엄마가 재미있게 읽는 모습을 보니 저도 읽어 보고 싶어졌어요. 

제목을 보고는 설명서가 들어 있는 책인가 싶었는데, 귀여운 캐릭터 나나와 찌돌이가 나오는 책이었어요. 💕



🐰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


책에는 나나와 찌돌이가 함께 보내는 일상과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고, 가끔은 삐치거나 티격태격하기도 해요.

 무조건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만 나오는 게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 나와서 더 재미있었어요.


그림도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페이지를 넘기는 재미가 있었어요. 

짧은 이야기들이 여러 개 있어서 부담 없이 읽기 좋았고,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해졌어요. 😊





📝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질문들


이 책에서 특히 재미있었던 부분은 질문에 답하고 직접 기록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좋아하는 음식이나 계절처럼 가벼운 질문부터 상대방의 장점과 성격을 알아보는 내용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짝꿍 퀴즈처럼 서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부분도 흥미로웠어요. 평소에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도 막상 질문을 받으면 헷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서로 질문하고 답을 비교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해요


데이트 버킷리스트에는 함께 요리하기, 자전거 타기, 서로의 얼굴 그려주기처럼 다양한 활동이 나와요. 특별한 곳에 가야만 즐거운 추억이 생기는 게 아니라, 함께 무언가를 하고 이야기하는 시간도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연인들이 함께 쓰는 커플 다이어리지만,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에피소드 덕분에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어요. 💗 서로를 더 잘 알려면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질문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어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엄마가 읽는 모습을 보고 궁금해서 펼쳐 본 책인데,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하거나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있다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우리사이사용설명서 #정오목 #모티브 #초등학생독서 #초등5학년독서 #초등책추천 #어린이책추천 #초등독서 #독서후기 #초등도서 #마음이해하기 #소통의중요성 #관계이해하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x********6 2026.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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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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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찌돌이의 연애일기 만화책이다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하다귀여운 커플 이야기에 마음이 간질간질하다나와 짝꿍의 성격과 특징도 정리해 볼 수 있고 이런저런 퀴즈풀기, 숨은그림찾기와 색칠놀이 등도 있어서 시간 날 때 이 책 한 권으로 재미있게 놀아볼 수 있다보고 또 봐도 마음이 따뜻하다절로 웃음이 나온다내 짝꿍 쳐다보고 방그레 웃어주니 좋아하며 웃어준다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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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 찌돌이의 연애일기 만화책이다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하다

귀여운 커플 이야기에 마음이 간질간질하다


나와 짝꿍의 성격과 특징도 정리해 볼 수 있고 이런저런 퀴즈풀기, 숨은그림찾기와 색칠놀이 등도 있어서 시간 날 때 이 책 한 권으로 재미있게 놀아볼 수 있다


보고 또 봐도 마음이 따뜻하다

절로 웃음이 나온다

내 짝꿍 쳐다보고 방그레 웃어주니 좋아하며 웃어준다

내 딸 보고 방그레 웃어주니 좋아라 다가와 안아주고 부비적거리다 간다



h*****7 202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_정오목
"우리 사이 사용 설명서_정오목"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커플 캐릭터 '나나와 찌돌이'의 일상을 바탕으로 연인이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고, 두 사람만의 이야기를 직접 채워가는 커플 다이어리다. 일상 속 캐릭터와 감정을 그려온 작가의 귀엽고 친근한 그림이 책에 생기를 더한다.  연애를 하다 보면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대를 잘 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작 마음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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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커플 캐릭터 '나나와 찌돌이'의 일상을 바탕으로 연인이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고, 두 사람만의 이야기를 직접 채워가는 커플 다이어리다. 일상 속 캐릭터와 감정을 그려온 작가의 귀엽고 친근한 그림이 책에 생기를 더한다. 


 연애를 하다 보면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대를 잘 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정작 마음을 제대로 묻고 답하는 기회는 많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짧은 에피소드와 그와 연결되는 내용에 대해 서로의 취향, 감정, 바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계기를 만들어 주는 페이지를 추가했다. 귀여운 일러스트 덕분에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진지한 대화를 시작하는 부담을 덜 수 있고, 두 사람이 함께 작성한 내용이 쌓이면 나중에 다시 펼쳐보며 추억을 되짚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다만 혼자 읽고 끝내는 책이라기보다 두 사람이 시간을 내어 함께 채워야 의미가 커지는 책이다. 


 가까운 사이라고 해서 서로의 마음을 언제나 잘 아는 것은 아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같아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고, 사소한 일로 서운해하거나 생각지 못한 모습에 새삼 놀라기도 한다. 책에는 서로의 장점을 적어보는 질문부터 상대방의 성격과 습관을 관찰하는 기록, 우울할 때 필요한 위로와 대처법을 나누는 내용까지 다양하게 담겨 있다. 함께하고 싶은 데이트를 고르고, 여행을 준비하고, 평소에는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글로 남길 수도 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감상하는 책이 아니라, 질문에 답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직접 완성해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연애 중인 커플은 물론, 함께한 시간이 길어진 연인이나 신혼부부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연인 사이에서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주제들이 이어지니 기념일에 주고받는 선물로 활용해도 좋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시간을 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아도 좋겠다. 거창한 이벤트보다 서로를 한 번 더 이해하려는 작은 대화가 관계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g*****k 2026.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