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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음험한 이야기...'도시전설 탐정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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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든, 어느 새대든 망태 할머니 부터 입찟어진 여자, 최근에는 좀 더 사실적이고 그럴듯한 이야기까지 '도시전설', '도시괴담'은 어느곳 어디서나 존재하고 화재가 되어 떠돌아 다닌다.실제로 도시전설은 입에서 입으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사람들의 입을타고 빈번하게 화재에 오르고는 한다. 그 종류도 참 많아서 이제는 '도시전설'이라는 장르의 매니아층까지 생겼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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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든, 어느 새대든 망태 할머니 부터 입찟어진 여자, 최근에는 좀 더 사실적이고 그럴듯한 이야기까지 '도시전설', '도시괴담'은 어느곳 어디서나 존재하고 화재가 되어 떠돌아 다닌다.
실제로 도시전설은 입에서 입으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사람들의 입을타고 빈번하게 화재에 오르고는 한다. 그 종류도 참 많아서 이제는 '도시전설'이라는 장르의 매니아층까지 생겼을 정도이다. 
만약 도시전설이 그냥 전설이나 괴담이 아닌 실제로 눈 앞에서 일어난다면 어떨까? 난 아마 눈 앞에서 그냥 기절해 버릴것 같다^^; 그런 도시전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탐정이 있으니, 바로 도시전설 전문탐정 아소 다이스케와 그런 아소와 엮어져 있는 '화장실의 하나코' 라는 도시전설의 주인공 하나코, 침대밑에 도끼 든 남자 라는 도시전설에 홀려 아소를 찾아가면서 사건해결 뒤 자연스레 그의 조수가 된 하라누마 카나에. 이 셋의 여러 도시전설 이야기는 추리물 이라기보다 음울하고 오싹한 도시전설들을 더욱 기괴하고 비틀려 보여주는 일종의 공포 스릴러물 이라는 느낌이다.
'미래일기' 작가의 전작인데, 이 작가의 스타일이 너무 고스란히 나와있어서 개인적으로 읽는데 조금 괴로웠지만, 이거 꽤 재미있다. 빨려드는 재미는 아니고 그냥 심심할때 읽으면 딱 좋을 만화이다. 전 4권이 완결이라 권수의 압박도 없고... 다만 너무 짧아서 인지 작가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너무 정신없이 풀어버린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내용이 정돈되지못한 느낌을 받았다. 아무래도 도시전설과 사이버틱한 느낌을 섞고 싶었던것 같기도 한데 난 도통 이게 어울린다는 생각을 못하겠어서.. ㅠ
아무튼 심심할때 읽으면 괜찮을 작품이다.

q***********2 201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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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탐정파일 - Sakae ES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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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탐정파일 - Sakae ESUNO나만의 별점 ★★일본만화라서 그런가, 모르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다.그래서 흥미유발이 심하게 되진 않았다.일본사람들에겐 하나코가 친숙한 귀신(?)인 듯?         * Explain this book; 1 '도시전설', 그것은 정말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어버리는 순간현실이 되어 공격해 오는 불가사의한 이야기들. -학산문화사- File; 1침대 밑의 남자입 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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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 탐정파일 - Sakae ESUNO
나만의 별점 ★★
일본만화라서 그런가, 모르는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다.
그래서 흥미유발이 심하게 되진 않았다.
일본사람들에겐 하나코가 친숙한 귀신(?)인 듯?

 

 

 

 

* Explain this book; 1


'도시전설', 그것은 정말 있을지도 모른다고 믿어버리는 순간
현실이 되어 공격해 오는 불가사의한 이야기들. -학산문화사-


File; 1
침대 밑의 남자
입 찢어진 여자
인면어(전-후)


File; 2
마주본 거울의 악마
탁탁이(전-후)
피어스 구멍과 하얀 실
분신사바(전)


File; 3
분신사바(후)
벽 틈의 여자
빨간 종이, 파란 종이
메리(전-중)


File; 4
메리(후)
화장실의 하나코(3편)
도시전설 탐정



* Explain this book; 2


'백 번 연달아 딸꾹질을 하면 죽는다.' 그리고 '화장실의 하나코' 도시전설이 붙어있는 아소 다이스케는 도시전설의 탐정이다. 평소 화장실의 하나코와 같이 다니며 도시전설을 퇴치한다.
그러다 만나게 된 카나에와 같이 일하면서 하나하나씩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하나코와는 원래 같은 병원에서 만난 사이였다가, 하나코는 아소 곁에 있기 위해 자진해서 화장실의 하나코가 되기로 한다. 하지만 도시전설의 작가가 나타나 하나코를 허구로 만든다.
또, 계속 도시전설의 힘을 쓰다가는 도시전설을 쓴 작가에 의해 사라져버릴 위기에 처한 아소를 작가는 그가 도시전설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은 도시전설이 아니라 말하며 그 힘을 물리치고 현실로 돌아오면서 카나에와 아소는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열며 하나코와 재회한다.



* Review

도시전설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보긴했는데... 도시전설이 일본만화라서 그런지 생소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하나코야 영화로 봐서 조금 알고 있고, 메리도 예전에 무서운 얘기나오는 곳에서 본 적 있어서... 기타 등등 영화나 TV의 영향으로 알고있지만 모르는 부분이 꽤 되서,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 것 같다.
전반적으로 꽤 재미있었던 편이지만(흥미말고 그냥 읽기엔)~ 으흠. 아소의 도시전설에 대한 힘의 구체적인 설명과 같이 나온 형사아저씨의 이야기와(아저씨 눈와 상처에 대한 이야기) 하나코도 여자인데 하나코와 카나에 중에 골라주는(ㅋㅋㅋㅋㅋ) 이런 이야기가 더 구체적으로 나와줬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하지만. 뭐 이미 완결..........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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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 201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