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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님은 수많은 시련을 겪으셨고, 지금도 많은 비난의 대상이 되고 계시지만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가고 다윗의 집은 점점 강하여 간다는 말씀이 이 목사님에게
적용하면 정확하게 들어 맞습니다.
부산 이사벨여고 강당 ''무궁화관''집회로 나온 책 "죄사함 거듭남의 비빌"을 기억하시죠?
이번에 제가 읽고 있는 이 "회개와 믿음"책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올림픽 체조경기장
에서 가진 성경세미나에서 증거하신 말씀이지 않습니까?
왜 하나님이 이렇게 박옥수 목사님을 돕습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님의 복음을 더 정확하게 많은 분들에게 나타내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박옥수 목사님께 계시기 때문이라는 마음이 듭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신앙하는 모든 사람이 읽어서 새 단계에 진입하기 위한 필독서임이 틀림없습니다. 꼭 구입해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 1~9편중 제1편 베드로의 회개를 읽었습니다.
내가 도둑질하고 간음하고 거짓말한 것을 고백하는 것이 회개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는 안됩니다! 하나님, 나는 아담의 후손입니다. 나는 죄의 씨입니다. 땅콩을 심으면 땅콩이 나고, 보리를 심으면 보리가 나고, 벼를 심으면 벼가 나고, 목화를 심으면 목화가 나듯이, 나는 죄의 씨이기 때문에 나를 심었을 때 죄밖에는 열매 맺히는 것이 없습니다. 죄의 나무인 내가 어떻게 선을 맺겠습니까? 땅콩 나무에 어떻게 사과가 달릴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보리에 어떻게 콩이 달릴 수 있으며 벼에 어떻게 팥이 달릴 수 있습니까? 나는 죄의 씨입니다. 내 마음 중심이 악하고 더럽습니다. 내게 추하고 악한 생각이 올라옵니다. 나는 욕망에 젖어 있고, 마음이 일어나고, 시시때때로 음란한 마음이 올라오고, 거짓을 행하는 악한 인간입니다! 하나님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나는 더러운 것이 솟구쳐 오르는 더러운 죄의 씨앗입니다!"
그것이 참된 회개 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참된 회개는 죄사함으로 연결되며, 사람의 마음을 중심에서 부터 바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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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 발달해서 모든 일을 전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신앙만큼은 쉽게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도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무릎 꿇고 하나님 앞에 마음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 신앙생활은 형식이 아닌 마음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랍니다.
"회개와 믿음"을 읽으면서 ''회개에 대해서 어쩌면 이렇게 분명하게 이야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으로 그 길을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은 결코 말할 수 없는 줄거리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글자의 뜻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마음이 미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책은 나에게 참된 회개가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었고, 참된 회개에 이를 수 있도록 나를 채찍질해 주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런 후 믿음에 대해서 쉽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는 분명히 알게 되어, 더 이상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찾아 헤매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런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완고한 내 자아와 싸워주는 살아 있는 말씀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문제는,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먹은 것을 회개했지, 자기 자신이 악하고 추한 것을 발견하고 자기 자신을 버리지는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팔아먹은 것은 뉘우쳤지만 자기 자신을 뉘우치지는 않았습니다. 가룟 유다가 다시는 예수님을 팔지 않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는 여전히 자기를 믿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무 괴로워서 자살해 버렸습니다. 가룟 유다가 왜 자살했습니까? 자기 결정을 따라 자살한 것은 여전히 자기가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목매어 자살한 것은 자기 결정을 따른 것이고 자기 자신을 믿은 것입니다. 우리는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간음하고 거짓말한 것을 뉘우쳐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런 것은 백날 천날 뉘우쳐도 우리 속에서 또 악하고 추한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끝이 없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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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군요.
''회개와 믿음''이란 주제는 기독교 역사를 봐도 대단히 중요한 주제입니다.
사단이 아주 간교하게 개념을 흐려놓은 단어 중에 대표적인 것이 ''회개''와 ''믿음''이라서 현대 기독교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성경적으로 그 뜻을 명확히 밝혀놓아서 복음을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도록 해놓았네요.
혼자 읽는 것은 너무 미안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집회 설교를 글로 옮겨놓아서 읽히기도 잘 읽히고 재미도 있어서 권하기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 이런 책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신앙은 실패에서 시작됩니다. 신앙에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가 하려고 합니다. 내가 잘하고 열심히 하면 믿음은 형식이지, 거기에서는 절대로 진정한 믿음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베드로는 결코 부인하지 않겠더던 주님을 세 번 부인하면서 자기 자신이 다 무너져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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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회개, 베드로의 회개, 다윗의 회개,, 너무 체계적이고 쉽습니다. 성경으로 볼때는 이해가 안갔는데 이런 책이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박옥수 목사님이 회개를 하지 말라고 가르친다는 사람들의 비방이 너무 터무니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준책입니다. 신앙은 회개와 믿음으로 이루어진다 말씀을 대할 때마다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른것이 보여지고 회개하고 믿음으로 신앙이 이어지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