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 시모쿠 작.
현대 시각문화 연구회.
이 작품은 오타쿠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매니아적인 취향을 가진 이들이 좋아할만하며, 특히나 그들의 일상은 일본의 오타쿠를 연구하기엔 더없이 좋은 자료라 할 수 있다. 물론 만화 나름의 매력도 충분히 갖추고 있으니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만일 내가 지금 대학생이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