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루이스의 글을 읽었다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상대적 가치에 대응하는 절대적인 가치 혹은 절대적인 존재가 있음에 대하여 루이스 특유의 변증을 전개하는 것이 본 책의 내용이다
루이스의 문체탓인지 번역의 문제인지 가독성이 떨어지는 부분은 나 뿐만이 아니라 이 책을 추천해준 분도 지적하신 부분.
책을 통해서 답을 얻기보다는 같이 토론하며 생각을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읽어봄직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