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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첫발을 디딘 내 친구에게 -유진 피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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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은 글들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명쾌하다또한 감동적이기도 하다메세지 성경을 읽을때마다감탄이 절로 나올정도로 성도들은 배려한것들이 묻어나온다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흔히 말해주는 충고로'시간이 지나면..목사님 말씀대로만..적응하기만 한다면..'등등터무니없는 말을 하거나강압적으로 영성이네 신성이네 하는 말들로어려운 용어를 남발하여 주눅들게 한다교회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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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은 글들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명쾌하다

또한 감동적이기도 하다


메세지 성경을 읽을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올정도로 성도들은 배려한것들이 묻어나온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흔히 말해주는 충고로

'시간이 지나면..목사님 말씀대로만..적응하기만 한다면..'등등


터무니없는 말을 하거나

강압적으로 영성이네 신성이네 하는 말들로

어려운 용어를 남발하여 주눅들게 한다


교회에 나오는 동기와 계기는 제작기이겠지만

나오기로 한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와 방식은

일관성이 있어야하는데

여태껏 너무나 비성경적이며 서비스업같은 저자세를 고수하였다


잃어버린 양 이라는 그럴싸한 말로 포장하였지만

실상은 정작 중요한게 무언지 모른체 흘러온건 아닌가 반문하게된다


내가 겪으면서 자문하였고 또한 나에게 누군가 질문했던 것들과 많은 질문들이 상충하여서

술술 읽혔지만


내 실수와 가슴 깊이 묵혀왔던 질문들의 명쾌한 답을 보고나니 통한의 감정이 교차한다


인사하고 환영하고 즐거워하고 교제하는것을 뛰어넘어 한명한명이 온전한 그리스도를 알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워가길

c*********g 2017.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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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용 책이 아니라 영성으로 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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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책에 왜 리뷰가 달려 있지 않은 건지... 사실 책 제목만 보고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친구를 위해 사두었다가 읽어 보게 되었다.(이제 막 신앙서적을 읽기 시작한 나로서는 유진 피터슨이라는 이름은 생소하였으니까) 그런데 이 책은 초신자들을 위해 썼다기 보다는  하나님을 찾다가 실패하여 오랜기간동안 방황하고 이제 막 돌아온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저자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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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책에 왜 리뷰가 달려 있지 않은 건지... 사실 책 제목만 보고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친구를 위해 사두었다가 읽어 보게 되었다.(이제 막 신앙서적을 읽기 시작한 나로서는 유진 피터슨이라는 이름은 생소하였으니까) 그런데 이 책은 초신자들을 위해 썼다기 보다는  하나님을 찾다가 실패하여 오랜기간동안 방황하고 이제 막 돌아온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저자의 의도가 어떠하였든 간에 기독교의 참된 영성이 무엇인가 고민하고 내가 발견해 왔던 길들과 전에 지나왔던 길들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내게 큰 해결책이 되었다.(물론 시끄러운 예배를 좋아하지 않으시기에 내가 100% 동의하지 않는 면도 있다. 하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가지는 생각, 그런 결론에 도달하기까지 만난 하나님을 경험해 볼 수 있었다.)

과거 장로교인이었던 나는 구원의 확신이 없었어도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수준의 도덕적 삶을 살고자 하였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난 후 자유로와진 나는 하나님을 날마다 체험하는 축복 속에 살기를 소원하였다. 그런 경험들이 주는 삶의 에너지를 통해 날마다 승리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응답이 없이 느껴지는 메마른 광야와 같은 시간을 지나게 하셨다.(여호수아 큐티가 새로운 지경을 보여주었다.) 그런 속에서도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느끼며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새롭게 정립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유진 피터슨 목사님은 이런 개념을 훈련되고 교묘히 포장된 영성이라고 하셨지만...) 바로 이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 일 듯...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뜨거움을 유지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6 2007.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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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교회에 첫발을 디딘 내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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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교회에 첫 발을 디딘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하지만 , 교회에 첫 발을 디딘지 수십년이 지난 나로서도 배울 점이 많았다.(이 책은 6년 전에 읽었습니다.) (실상 내게 문제가 있었다고 해석해도 무방하고, 많은 기독교인들도 이런 기본 개념을 생략한 채 교회를 다니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해 줍니다. ) 유진 피터슨 스스로가 목회자이면서도 , 자신의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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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교회에 첫 발을 디딘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하지만 , 교회에 첫 발을 디딘지 수십년이 지난 나로서도 배울 점이 많았다.(이 책은 6년 전에 읽었습니다.) (실상 내게 문제가 있었다고 해석해도 무방하고, 많은 기독교인들도 이런 기본 개념을 생략한 채 교회를 다니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시사해 줍니다. )

 

유진 피터슨 스스로가 목회자이면서도 , 자신의 권위를 함부로 내세우지 않는 모습을 보여 준다.

 

"전문가의 권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오늘날의 경향은 모두 배척되어야 한다네. 영혼의 문제에서는 더욱 그렇지. 성경은 교수나 목사의 책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책이라네."

 

아멘. (이 얼마나, 아름다운 고백인가.....하지만, 이 나라에선 이 고백이 실현되는 걸 보기가 쉽지 않다. 아직도 중세 시대처럼, 성경의 해석이 특정인의 전유물인 것처럼 여겨지는 풍토는 아쉽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의적 해석을 하자는 말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서로 의견을 개진할 마땅할 권리가 있다.)

 

그러면서도 , "특정 어려움에 처한 친구에게" , "특정 메세지" 를  전해 주는 형식의 이 책은 짤막짤막 하면서도 많은 영적 지혜가 담겨 있어서 꼭 읽어 볼만 하다.

 

교회를 다니면서 느끼는 많은 의문들에 대해서 긁어 주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 책의 목차 부분을 쭉 훑어 내려 가면서 자신이 읽고 싶은 파트들을 집중적으로 읽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짤막짤막하게 쓰여 있어서 표현의 제약이 있긴 하지만, 2~3장 남짓 되는 분량으로도 할 수 있는 말을 다 하는 그의 표현력과 지혜에 경의를 표하며...

 

가령 '시간이 없어서 기도할 틈을 얻지 못하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는 예술적이다...

 

'시간 위에서 춤을 추는 삶'... '시간에 메여 일정을 정하는 차원'을 뛰어 넘어서, '시간'을 위에서 아래로 조망하는 삶을 종용하는 저자의 고백은 '그 길'을 걸어본 자만이 할 수 있는 고백이다.

 

탁월한 고백들이 많으니, 잘 건져 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19.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