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구아포럼의 책은 이름이 어려운것 같다.ㅋ 풀네임이 이렇거든요 --> Lingua TOEFL iBT Core Topic Guide Vol.4 Empirical Sciences 어쨋거나...이 시리즈는 2005년도부터 출간되기 시작해 이번 4권을 마지막으로 완간한 토플 리딩책이에요. 실제 시험보다 약간 쉬운 난이도로 토플 리딩 영역 대비, 유학생 교양(특히 미국), 독해 능력 향상... 정도를 목적으로 쓰여진 시리즈라고들 하네요. 전 권 영문판이고, 아마존닷컴에서도 판매중이고요. (진부한 얘기지만 미국에 영어책, 그것도 토플책을 팔다니 대단한 사람들이다.) 잘 활용하면 대단히 유익한 책이될거에요. 6단계로 토플책을 내는 링구아포럼의 한 4-5단계 정도의 수준이고 잘 쓰여진 60개의 지문이 두껍지 않는 지면을 빼곡히 채우고 있어요. 적당한 그림 정도는 포함되어 있지만, 구구절절한 설명 따위는 없고, 오로지 독해-거의 토플에 출제되는 주제들로 구성-하고 주관식 문제 풀고, 단어 정리 조금 있는 리딩책이에요. 한글로 친절히 설명되어 있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싫겠지만, 이 책을 볼 정도의 수준이라면, 오히려 지문이 많다는 것은 매우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이드네요. 4권이면 240개 지문인데... 토플 대비에도 좋지만, 유학생들이 봐도 유익할 것으로 보인고요. |
| Core topic guide 시리즈중 하나인 이 책은 토플을 준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책이다. 기본배경지식없이는 아무리 독해능력이 뛰어나다 하더라고 제대로된 답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토플에 자주 등장하는 토픽들로 엮어서 더욱 효과적이다. 특히 에세이 롸이팅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문제와 지문이 모두 영문으로 구성되있어서, 어려울수도 있지만 학습에는 더욱 효과적일거라고 생각한다. 미국인의 정서와 시각에 맞춰서 쓰여졌기 떄문에, 이책만큼 영어배경지식을 쌓기에 효과적인 교과서는 없을듯하다. 토플뿐만아니라 유학대비용으로도 괜찮을듯^^ |
|
토플 공부를 하기 위해 구입했다. 한마디로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토플의 실제 지문보다는 조금 난위도가 낮다.
하지만 기본 배경지식으로 알아두어도 될 내용을 다루었으므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
토플 실전 대비용 보다는 평상시 교양용으로 읽어두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