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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그림설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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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학년 정도를 위한 그림설명책입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서..아이들에게 권하기전에 제가 먼저 구입해서 읽어보려고 샀어요.. 지금 임신중이라서 태교도 할겸요...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 너무 좋아요.. 미술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넓힐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미술책에서 보지못했던..처음보는 그림도 많이 있어요.. 아이들 있는집에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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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학년 정도를 위한 그림설명책입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어서..아이들에게 권하기전에 제가 먼저

구입해서 읽어보려고 샀어요..

지금 임신중이라서 태교도 할겸요...

꼼꼼하고 자세한 설명.. 너무 좋아요..

미술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넓힐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미술책에서 보지못했던..처음보는 그림도 많이 있어요..

아이들 있는집에 권합니다..

 

j***y 200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역시 가장 친숙한 건 사람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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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화의 기원에 대해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 하나. 서양에서 맨 처음 초상화를 그린 이는 코린토스의 한 소녀라고 한다. 사랑하는 남자가 먼 길을 떠나게 되자 그의 모습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에 벽에 비친 연인의 그림자를 따라 벽에 그림을 그린 것이다. 한마디로 사랑이라는 감정이 초상화를 낳았다는 말이다. 참고로 조지프 라이트는 이 모티프를 주제로 <코린토스의 소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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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상화의 기원에 대해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 하나. 서양에서 맨 처음 초상화를 그린 이는 코린토스의 한 소녀라고 한다. 사랑하는 남자가 먼 길을 떠나게 되자 그의 모습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에 벽에 비친 연인의 그림자를 따라 벽에 그림을 그린 것이다. 한마디로 사랑이라는 감정이 초상화를 낳았다는 말이다. 참고로 조지프 라이트는 이 모티프를 주제로 <코린토스의 소녀>라는 제목의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신비로운 인물화는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는 풍경화에 이어 ‘어린이를 위한 이주헌의 주제별 그림읽기’ 둘째 시리즈이다. 첫째 시리즈가 그랬듯, 다양한 서양의 인물화를 소개하는 데 힘을 쏟는다. 시대나 사조 순으로 보여주지 않고 인물화의 다양하고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인물화를 형식에 따라 ‘1인 초상’ ‘2인 초상’ ‘집단 초상’, 자세에 따라 좌상 입상 와상, 모델에 따라 여러 가지 기준의 카테고리로 나누고, 그 속에서 많은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유명한 대가 못지않게 덜 알려진 화가의 작품도 많이 실려 있어 몰랐던 미술가들을 발굴(?)하는 듯한 재미가 쏠쏠하다.



c**********y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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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화를 재미있게 보는 법
"인물화를 재미있게 보는 법" 내용보기
전 미술에 대해 아주 무지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마음이 생겼나 봐요. 좀 알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거죠. "아는 것 만큼 보이고 보이는 것 만큼 느낄 수 있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 책은 인물화의 여러가지 구분법과 인물에 담겨 있는 숨은 얘기, 인물 속에 읽어낼 수 재미난 이야기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 줍니다. 아이보다 제가 먼저 책 읽은 이유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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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술에 대해 아주 무지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마음이 생겼나 봐요. 좀 알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거죠. "아는 것 만큼 보이고 보이는 것 만큼 느낄 수 있다"는 말도 있잖아요. 이 책은 인물화의 여러가지 구분법과 인물에 담겨 있는 숨은 얘기, 인물 속에 읽어낼 수 재미난 이야기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 줍니다. 아이보다 제가 먼저 책 읽은 이유는 저 또한 아이보다 아는 게 없었거든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특히 자화상이 화가의 내면까지 그리고 있는지를 처음 알았네요. (그것도 아직 몰랐냐고 비난하면 챙피하지만요.) 그러고 보니 이제 그림을 보더라도 좀 더 자세히 봐야겠다는 마음이 생겨요. 그림속의 이야기를 찾아내는 재미도 이제 조금 알 것 같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제대로 찾아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알고 싶답니다. 그리고 느끼고 싶고요. 책을 보면서 우리가 많이 봤던 빈센트 반 고흐의 "귀에 붕대를 한 자화상"이 깊은 슬픔과 고통, 화가의 의지까지 나타내고 있는 줄은 알았네요. 왜 그림을 그렸는지... 뒷얘기도 재미 있답니다. 인상 깊은 것은 프리다 칼로의 그림이었어요. 어릴적 당한 교통사고의 휴유증으로 오랫동안 고통을 받아야 했던 그녀의 삶이 "부상당한 사슴"으로 표현을 했더군요. 많은 수술을 했지만 여전히 고통과 좌절감을 겪어야 했던 그녀의 아픈 삶이 고스란히 전해지더군요. 인물화에 대한 궁금증과 보는 방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고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이야기도 나오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리도 함께 느껴 보자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한번 봐서는 안되고 그림은 계속 여러번 봐야 할 것 같아요. 느껴질 때까지요. ㅎㅎㅎ 전 개인적으로 그림이 많아서 무척 좋았답니다.
0***m 2006.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생님 의도는 좋으시나~아이들이 보기에 어려운 단어가 많아요...
"선생님 의도는 좋으시나~아이들이 보기에 어려운 단어가 많아요... "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이주헌 선생님의 팬이다!   그런데 첫장부터 조금 놀란것이 아이들용으로 산 책인데   p15 : 가열찬 의지를 매우 잘 표현했습니다. p17: 열흘 붉은 꽃은 없는 법 무서운 불행이 겹치면서...     뭐. 이렇게 간단히 두줄만 적어도 가끔씩나오는 어려운 단어에 책을 읽어주던 엄마가 더 당황했습니다.   왼쪽에 크게 그림이 보이고, 선생님의 설명은 어느때처럼 좋
"선생님 의도는 좋으시나~아이들이 보기에 어려운 단어가 많아요... "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이주헌 선생님의 팬이다!

 

그런데 첫장부터 조금 놀란것이

아이들용으로 산 책인데

 

p15 : 가열찬 의지를 매우 잘 표현했습니다.

p17: 열흘 붉은 꽃은 없는 법 무서운 불행이 겹치면서...

 

 

뭐. 이렇게 간단히 두줄만 적어도

가끔씩나오는 어려운 단어에 책을 읽어주던 엄마가 더 당황했습니다.

 

왼쪽에 크게 그림이 보이고, 선생님의 설명은 어느때처럼 좋으시나!

아이들을 위한 책이니 만큼

좀더 어휘선별에 신경써주셨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v****o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