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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영에 관한 책들이 많이들 나오고 있는데 미국이나 서구의 방식이 아니 동양적 방식으로 서술한 것이 친근감있어서 읽는 도중 지루하지 않고 재밋게 본 책이다.
경영에 관한 것들이 너무 딱딱해지거나 쉽게 쓴다고 쓴 책들은 남는 것이 없는 듯한 느낌이 들어 예전에 이야기식 경영도움책은 한권사보고는 말았는데...
이책은 나름대로의 시작부터 전개를 갖고 마무리까지 짜임새가 있으면서
우리에게 친숙한 예화나 회자되는 용어를 빗대어써서 재밋게 읽었고 기억에
남는 것이 많았던 것같다.
단락이 구별되어 있어서 전철에서도 읽기가 편했고
다본 후에 책꽃이에 놓았다가 부담없이 한단락읽어 볼 만한 책이다.
사실 이책을 보면서 처음 느낌은 경영은 서구적인 것만의 전유물처럼 암묵적으로
생각되던 것이 동양적인 사상은 이미 이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었다는 동양적역사와
철학의 우수성이라고나 할까.. 나만의 생각일지모르지만.
쉽게 읽고 오랫동안 간직해서 두고 볼 수있는 책인 것같아
안쓰던 리뷰를 써본다... [인상깊은구절] 목차제목이 그야말로 한마디한마디 새겨야될 말 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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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경영 서적만 접하다 보게된 정말 부드러운 경영지침서... 어르신들의 옛이야기 속에서 지혜를 구해 내듯.. 듣기 편한 이야기로 시작해 그속에서 핵심을 보여주는 이책의 구성은 정말 색다르다... 무엇보다 삶의 처세도 경영의 노하우도 생활 속에 부드럽게 녹아 내리는 듯한 이야기의 구성에서 일상의 화제도 상식도 풍부하게 얻어 낼 수 있는 유익한 이야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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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책을 읽었지만 그동안 모든 책들을 정리한듯한 느 낌을 받았습니다... 결코 빠른것이 아닌 낚시를 통해 배우듯 무작정 물고기를 잡는것이 아 니라 모든것을 파악한 후 물고기를 잡고 관리자 입장에서 어떻게 중재를 할것인지 어떤 행동을 취하고 그 팀을 이끌어나갈것인지 직작생활을 하면서 자기가 무엇을 준비해야하 며 앞으로 어떤 행동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주저앉기 보다는 보다 넓은 큰 물에서 놀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나가야 하는지를 다룬 책같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경영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요점정리한 듯한 느낌으로 다른 책들까지 새로 생각나게 해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