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시험과 거의 동일한 문제유형으로 구성된 책으로, 실전대비용으로 딱인것같다. 그리고 실전에 자주 등장하는 토픽들로 내용이 구성되어있어 문제풀이에 효과적이다. 다양한 전략과 팁, 스킬등을 제시하여 실전에 응용할수 있도록 한것도 매우 도움이 된다. 기존의 크래쉬 코스는 문제유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고 하면, 이 크램코스는 토픽 위주로 되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cram이라는 이름 그대로 단기간안에 벼락치기로 공부하듯이 고득점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한 효과적인 교재라고 생각한다. 체계적으로 구성되어있어 독학하는 분들에게도 강추!^^ |
| 지문 내용이 굉장히 잘되있더군요. 구성도 깔끔해서 보기 좋구요. 다른 책에 비해 아직 알려지진 않은거 같은데, 인지도 있는 어떤 책에 비해도 내용이 실전에 흡사하게 만들어져 대비용으로 그만입니다. 저는 R READING Crash 랑 같이 한세트로 공부하고 있습니다.지문 내용이 알차고 구성도 깜끔하게 되있어서 무엇보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있는 교재라 너무 좋으네요수준도 꽤 높아서 실전 대비용으로 제격이구요. 토플책 고르느라 고민중이신 분들에겐 적극 추천합니다. 외국에도 수출할정도라니 인정 받은 내용이겟죠?^^ 아무튼 대만족이였습니다.~ |
| 실전 iBT 토플 리딩 영역을 대비하는 서적이에요. 링구아포럼에서 드디어 성인 iBT 책이 나왔네요~! 지문이나 문제의 수준 등은 미국에 팔리는 책이니 워낙 정평이 나 있고, 다만 국내에서 판매가 조금 저조하다는? 약점이 있었는데, 어찌할 지 궁금하다는... 바뀌는 시험으로 인해 많은 학습자들이 고민하고 있다고하지만, 그나마 리딩 영역은 지문이 두 배로 길어졌다는 점과 새로운 문제 유형 세 가지가 추가되었다는 정도의 변화로 비교적 안도? 할 수 있는 영역인것 같다. 어차피 치뤄야할 시험이라면 제대로 된 서적으로 짧게 끝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주제별/문제유형별 최근까지 출제된 실제 iBT 시험을 가장 잘 연구했다는 흔적이 보이는거 같네요. 국내에서 시험이 시행되면 대박 나지않을까~??ㅋㅋ |
| 드디어 링구아에서도 성인용 iBT 책이 나왔네요... 그동안 주니어 토플책만 잔뜩 나와서 실망(???)했는데, 늦게 나온만큼 무언가가 있을 듯 기대됩니다. 리딩 토픽의 주제별로 단어 설명도 잘 되어 있고, 영역별 글 읽기 요령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 단원의 앞부분에는 문제별로 유형을 개별적으로 설명되어 있네요. 각 단원의 학습, 테스트를 마친 후에는 문장 구조나 단어 등을 복습할 수 있는 코너도 있네요... iBT라는 것이 부담되는 시험이지만 이 책으로 차근차근 공부하면 iBT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