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좋은 노래들 많아요~~
"좋은 노래들 많아요~~" 내용보기
한곡 한곡 ....안좋은 노래가 없네요~^ ^ 타이틀 곡인 ''웃어요'' 부터 넘 귀엽고 밝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넘 슬프면서 리듬감이 좋은 ''나 끝내 못한 말들'' 등.......정말 한곡 한곡 예쁜 노래들이예요 요즘 출퇴근때마다 계속 듣고 있음다~~ㅎㅎ
"좋은 노래들 많아요~~" 내용보기
한곡 한곡 ....안좋은 노래가 없네요~^ ^ 타이틀 곡인 ''웃어요'' 부터 넘 귀엽고 밝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넘 슬프면서 리듬감이 좋은 ''나 끝내 못한 말들'' 등.......정말 한곡 한곡 예쁜 노래들이예요 요즘 출퇴근때마다 계속 듣고 있음다~~ㅎㅎ
YES마니아 : 로얄 j********0 2006.04.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서영은표 앨범.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서영은표 앨범." 내용보기
서영은 6집이 발표되었다. 앨범 겉표지를 보고 성형의혹이 있을 수 있으나 사진기술의 성공이라고 보면 된다. 속지를 보면 변치 않은 서영은의 모습이 보인다. 물론 서영은이 동안이고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겉의 사진과는 느낌이 좀 틀린데 특히 눈이 이렇게 크지 않다. 게시판의 글 중에서는 신지가 솔로 앨범 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고 보니 닮은 것 같기도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서영은표 앨범." 내용보기
서영은 6집이 발표되었다. 앨범 겉표지를 보고 성형의혹이 있을 수 있으나 사진기술의 성공이라고 보면 된다. 속지를 보면 변치 않은 서영은의 모습이 보인다. 물론 서영은이 동안이고 귀엽고 깜찍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겉의 사진과는 느낌이 좀 틀린데 특히 눈이 이렇게 크지 않다. 게시판의 글 중에서는 신지가 솔로 앨범 낸 줄 알았다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고 보니 닮은 것 같기도 하다. ^^; 타이틀곡은 경쾌한 느낌의 “웃는 거야”이다. 곡의 느낌에 맞게 보컬도 소리를 지르기보단 가성을 적절히 섞어가며 부드럽게 불렀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반인이 부르기엔 쉽지 않다. 어떤 노래든 쉽게 부르는 것 같은 서영은. 그녀만의 특별한 능력이다.^^) 홀연히 나타나 맹활약하는 적절한 코러스와 키보드 사운드는 비온 뒤의 맑은 하늘을 보는 듯한 느낌을 만들어낸다. 곡은 차분한 피아노로 시작해서 일렉기타로 긴장감을 일으킨다. 이후 서영은의 보컬과 오르간, 키보드 사운드가 나오며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키보드 소리에 묻혀 잘 들리지 않지만 일렉기타의 사운드가 후렴구에 나오며 무게감과 흥겨움을 더해 준다. 마무리부분은 키보드와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로 차분한 마무리를 한다. 신보를 내 가수들이 종종 하는 말이 있다. “어느 곡을 타이틀로 정할지 어려웠습니다.”, “모든 곡이 타이틀곡입니다.” ^^; 사실 모든 곡이 타이틀이라고 하는 건 오버한 경향이 있고 대략 두 세곡 정도가 귀에 착착 감기는 정도 인데 서영은 6집도 그렇다. 물론 앨범에 있는 모든 곡이 좋기는 하지만 타이틀로 쓴다면 임팩트가 약한 곡도 있다. (이런 건 개인적인 취향이기는 하다.) 이 앨범에서 타이틀 외의 곡 중에서 타이틀곡으로 추천할만한 곡은 “그 편을 택합니다”, “휘휘”, “기억속에 밀어두기”이다. 실제로 “그 편을 택합니다”와 “휘휘”는 타이틀곡 후보였다고 한다. 이 세 곡 모두 신나는 곡이 아닌 애절한 곡이다. 무거운 곡이 아닌 신나는 곡을 타이틀로 하려 했기 때문에 “웃는 거야”가 선택되었다고 한다. 타이틀곡이 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곡은 7번 트랙 “I''ve got you"이다. 이 곡은 위에서 말한 것처럼 타이틀로 쓰기엔 임팩트가 좀 약한데 들을수록 귀에 감긴다. 나의 연인이 되어 달라는 앨범타이틀과도 맥을 같이하는 곡이기도 하다. 미디드럼과 기타소리가 조화를 이룬 사운드로 개인적으로 ”웃는 거야“보다 더 신나게 느껴지는 곡이다. 절정부분에서 현악 세션이 들어가서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주고 피아노와 기타로 마무리한다. 특히 곡 전체에서 어디로 튈 지 모를 것 같은 일렉기타 사운드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 총 11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4집 이후 그래왔던 것처럼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들로 가득차 있다. 밝은 곡과 어두운 곡의 조화로 "혼자가 아닌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그 사람의 결혼식","내 안의 그대"를 좋아하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앨범이다. 재즈 가수 출신이라는 이력 때문에 변했다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4집때 처음 서영은을 접해본 내가 듣기엔 3집까지의 앨범에 수록된 것처럼 재즈풍의 음악도 좋지만 팝적인 곡을 부르는 서영은이 더 자연스러워 보인다. mp3의 홍수 속에서 CD 구매는 연중행사가 되어버린 사람들도 있겠지만 이런 앨범이 나온다면 사서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정규앨범 4,5집과 리메이크 앨범, 그리고 이번 6집을 통해 매니아가 아닌 일반 대중들도 서영은이라는 이름만으로 앨범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가수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a****d 2006.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서영은의 목소리와 어울리는 곡들..
"서영은의 목소리와 어울리는 곡들.." 내용보기
모든 곡들이 좋다. 서영은을 위한 곡들로 체워져있는 듯하다. 물론 노래도 좋지만 전주만 들어도 서영은의 노래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서영은의 목소리와 어울리는 곡들.." 내용보기
모든 곡들이 좋다. 서영은을 위한 곡들로 체워져있는 듯하다. 물론 노래도 좋지만 전주만 들어도 서영은의 노래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c*******e 200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