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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부 에피소드 보니까 진짜 솔직히 내가 바둑부원이면 히카루 뭐하는 놈임 싶은게 자기가 바둑부 3명이서 다같이 하자고 모아왔으면서 자긴 프로로 가야해.. 하고 빠져버린다는게 개인 커리어랄까 욕망으로써는 맞겠지만 협업하기 싫은 타입인데 아이고 착하다 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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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부도 나름대로 잘 지내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여요 글고 이번 권에 이스미랑 와야 진짜 매력적이게 나오는 듯 넘 귀여움 글고 토우야가 4면기에서 모두 빅을 뒀는데 이거 연출이 넘 좋아요 히카루랑 비교되면서 둘이 진짜 라이벌인걸 잘 나타내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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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9권은 아키라를 비롯한 라이벌들의 서사가 강화되며 세계가 넓어진다. 각자의 신념과 목표가 충돌하면서 바둑이 단순한 게임이 아닌 인생의 무대처럼 느껴진다. 히카루의 성장이 주변 인물들을 자극하는 구조가 매력적이다..! |
| 드디어 한국 원생인 수영이가 나오는 고스트 바둑왕 9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수영이란 캐릭터는 슬럼프에 빠진 본인과 그리고 주인공 히카루의 각성을 하게끔 하는 캐릭터라서 매우 인상적입니다. 어리지만 강한 친구라서 나중에 또 등장할 것 같네요. 사이가 아닌 당당하게 히카루 자신의 이름을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하지만 그 반면에 사이가 걱정되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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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타 유미 작가님과 오바타 타케시 작가님의 고스트 바둑왕 9권 리뷰입니다. 고스트 바둑왕 진짜 너무 재미있어요 이거 표지 보니까 아마 한국인 캐릭터 등장했던 때 같은데 근데 저는 너무 만족스럽고...승부가 어떻게 결정날지 흥미진진했어요 |
| 고스트 바둑왕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선 작화가 정말 탄탄하고 좋아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바둑에 대해 잘 몰라도 설명이 잘 되어있어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히카루가 더 성장하길 응원하며 보게 되네요! 다음 권도 얼른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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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바둑왕 9권 홋타 유미 / 오바타 타케시 히카루가 우연히 한 기원에서 홍수영이란 아이와 바둑 대결을 합니다 한국에서는 연구생 일본에서는 원생이라고 하네요 각각 다르게 부르는 게 신기했어요 대결을 이기고 사이가 아닌 진짜 본인을 각인 시켰다는 사실에 기뻐하지만 사이는 마음 속에서 균열이 ㅠㅠ 마음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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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 예선을 거치며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성장해 가는 히카루. 드디어 한국에서 온 강자가 등장하는데… 그런데 캐릭터를 왜 저렇게 그려놨을까. 너무 악동같지 않나ㅎㅎ 문득 이창호, 이세돌 같은 우리나라 바둑 명인들이 생각나며 뿌듯하다가도 이런 작품에서 나타나는 이미지들을 보면 새삼 흥미롭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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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06 구매) 기원에 다니면서 차차 실력을 키워가는 히카루. 다양한 사람과 함께 대국을 하면서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바둑을 즐기게 되서 다행이다. 홍수영이 첫 등장한다. 작중에서도 한국이 강하다고 계속 얘기가 나오고 이렇게 또래 남자애가 라이벌로서 등장해서 좀 놀랐다. 이번에는 히카루가 이겼지만 다음에 겨룰 때가 기대된다. 프로 시합에서는 예선과는 다르게 히카루가 제실력을 보이면서 연승을 거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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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과 바둑을 둘러 싼 인물들의 이야기, 업계 이야기, 더럽고 치사한 비정한 프로의 세계 등등 작가가 다루는 이야기의 폭이 참 넓습니다. 어린 히카루가 바둑계에 입문해 만나는 다양한 인물군상 또한 대국을 보듯 흥미진진하네요. 히카루가 다음엔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기대감이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