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육아에 지치기도 하고 자녀를 잘못 기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과 두려움이 있던 시기에 읽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심리적 부모로 태어나고 길러지면서 아이와 함께 다시금 성장해 나갈 동력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수하지 않는 부모가 아니라, 실수한 뒤 다시 아이에게 다가가 관계를 회복하는 부모입니다. p.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