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릭시르 출판사에서 출간된 '미스테리아 : 65호 [2026]'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음산한 기운이 넘쳐나서 안 살 수가 없는 호였습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내용도 알찼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앉은 자리에서 후루룩 읽을 수 있었습니다.